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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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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냄새가 납니다~
피터 추천 0 조회 292 19.11.10 10:2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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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1.10 10:53

    첫댓글 피터/님:[부모가 알면 자꾸 묻고 하는걸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래요,
    모른체 하셨겠죠,조금 기다려셔야죠,긴글 수고하셨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9.11.10 11:00

    네 전에 자꾸 물어보고 하니 싫어하더라구요
    말할때까지 조신하게 기다리려 합니다

  • 19.11.10 10:54

    부모님의 염려하시는
    마음 동감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옛날
    보다 현명하고 시류에
    밝으니 99% 자기들이
    알아서 좋은 결과를 가
    져올 것입니다.

    행복한 아침이 되십시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9.11.10 11:01

    네 저희때 보다는 훨씬 현명한 것 같아요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 봐야죠

  • 19.11.10 11:20

    자식은 상전이라요
    머리가 크고 나면
    부모라고 맘대로 충고하고 잔소리는 금물이랍니다
    그저
    인내하며 기다려 보는게 상책입니다

  • 작성자 19.11.10 11:32

    네 기다림이 최선인 듯 합니다...
    뭐 잘 살고 있으니 조신하게 기다려 봐야지요^^

  • 19.11.10 11:44

    부모의 바램처럼 아드님도 바램으로?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ㅎ
    아마 좋은 소식 주겠지요 ^)

  • 작성자 19.11.10 11:56

    뭐 이제 31이니 좀 기다려 봐야지요
    요즘은 늦게 가는 추세라서 말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1.11 12:15

    그럴 것도 같은데
    몇년 사귀다 끝난 것도 모를때도 있었으니 ㅋ

  • 19.11.10 14:44

    아드님도 장가갈 나이가 되였군요. 은근히 기다리시는군요.

  • 작성자 19.11.11 12:15

    ㅎ 뭐 기다리지는 않구요 ㅎ
    여친 사귀나 아니나 궁금해서요 ㅎ

  • 19.11.10 15:35

    때가되면 ㅎㅎ

  • 작성자 19.11.11 12:16

    ㅎ 어제 노래 춤 감상 잘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1.11 12:16

    ㅎ 몇년은 더 기다려야 겠어요

  • 19.11.11 09:45

    모른척 하세요 ㅎ
    저는 항상 말합니다
    너보다 좀부족한 상대를
    만나야 된다고 ㅋ
    즐거운 휴일되세요
    피터님 ^^

  • 작성자 19.11.11 12:17

    아 그러가요
    전 연상이 좋을것 같아요
    막내라 철이 없는듯 해서요 ㅎ

  • 19.11.10 19:00

    ㅎㅎㅎ..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갈것 입니다..ㅎ

  • 작성자 19.11.11 12:17

    ㅋ 누나도 알아서 잘 갔으니
    본인도 잘 하겠지요 ㅎ

  • 19.11.12 11:09

    지 일아서 하겠지뭐.ㅎ.저는 방목했습니다...^^

  • 작성자 19.11.12 16:05

    ㅎ 방목도 좋은 방법중 하나이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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