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화요일 단양갈때 기름값 절약하기 위해서
아들차를 타고 갔는데 오늘 아버님 면회갈때도
주차문제로 아들차 이용했는데 쓰윽 웃었지요
사진에서 처럼 두개의 다른색 마스코트 같은것 을
보면서 아들이 여친이 있는 모양일세 했었지요
그걸 다시 한번 보면서 저도 모르게 웃은겁니다
꽤 오랫동안 사귀었다 헤어진 여친얘기 나중에
알게된 과거가 있기에 요건 냄새가 난다는 거죠
부모가 알면 자꾸 묻고 하는걸 부담스러워 합니다
엊그제 친한 친구가 청첩장들고 인사 왔었지요
교회에서 어릴적부터 함께 자란 죽마고우인데
장가를 갑니다 아들은 언제 장가갈 수 있을지~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냄새가 납니다~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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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2
19.11.10 10:2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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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피터/님:[부모가 알면 자꾸 묻고 하는걸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래요,
모른체 하셨겠죠,조금 기다려셔야죠,긴글 수고하셨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네 전에 자꾸 물어보고 하니 싫어하더라구요
말할때까지 조신하게 기다리려 합니다
부모님의 염려하시는
마음 동감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옛날
보다 현명하고 시류에
밝으니 99% 자기들이
알아서 좋은 결과를 가
져올 것입니다.
행복한 아침이 되십시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네 저희때 보다는 훨씬 현명한 것 같아요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 봐야죠
자식은 상전이라요
머리가 크고 나면
부모라고 맘대로 충고하고 잔소리는 금물이랍니다
그저
인내하며 기다려 보는게 상책입니다
네 기다림이 최선인 듯 합니다...
뭐 잘 살고 있으니 조신하게 기다려 봐야지요^^
부모의 바램처럼 아드님도 바램으로?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ㅎ
아마 좋은 소식 주겠지요 ^)
뭐 이제 31이니 좀 기다려 봐야지요
요즘은 늦게 가는 추세라서 말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럴 것도 같은데
몇년 사귀다 끝난 것도 모를때도 있었으니 ㅋ
아드님도 장가갈 나이가 되였군요. 은근히 기다리시는군요.
ㅎ 뭐 기다리지는 않구요 ㅎ
여친 사귀나 아니나 궁금해서요 ㅎ
때가되면 ㅎㅎ
ㅎ 어제 노래 춤 감상 잘했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 몇년은 더 기다려야 겠어요
모른척 하세요 ㅎ
저는 항상 말합니다
너보다 좀부족한 상대를
만나야 된다고 ㅋ
즐거운 휴일되세요
피터님 ^^
아 그러가요
전 연상이 좋을것 같아요
막내라 철이 없는듯 해서요 ㅎ
ㅎㅎㅎ..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갈것 입니다..ㅎ
ㅋ 누나도 알아서 잘 갔으니
본인도 잘 하겠지요 ㅎ
지 일아서 하겠지뭐.ㅎ.저는 방목했습니다...^^
ㅎ 방목도 좋은 방법중 하나이겠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