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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6년 3월 25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8 조회 1,598 16.03.25 06:21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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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3.25 06:38

    첫댓글 아멘~~!!
    주님만을 바라보게하소서~!!
    감사드림니다 신부님 ~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 올림니다~♥

  • 16.03.25 06:39

    아멘. 감사합니다~

  • 16.03.25 06:44

    주님 수난 성금요일
    우리를위해 십자가지심을 기억하며...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3.25 06:46

    💒 신부님 감사합니다.
    🙏 아 - 멘!

  • 16.03.25 07:25

    사랑은비우는것``주님께서하늘에쓰신말씀을기억하며`주님사랑합니다`저의믿음이`생명의양식이기를`간절히기도합니다
    어제멀리서`신부님뵈었습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6.03.25 07:37

    아멘.굽신
    신부님 감사합니다.러브~러브~러브~

  • 16.03.25 07:40

    오늘은 무슨일을 하던지 몰두하며 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 16.03.25 07:42

    다시 하느님 앞에 서야하는 순간이 오면, 그 비스므리한 순간에 ........ 늘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대로 사랑 못했는데 , 이기적으로 살았는데 ......... 그런데도 그 순간이 지나가면 또 습관으로 사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며 늘 암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또 주님 십자가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16.03.25 07:58

    수난하신 주님께 간구하오니 고통스런 병상에 계시는 저의 사랑하는 엄마, 안나를 기억하시어 그분을 이제는 당신곁으로 데려가소서~~!!

  • 16.03.25 08:05

    아멘!!감사합니다~~

  • 16.03.25 08:08

    늘 배우면서 살아가도록 하고요. 실천하면서 살게요... ㅎㅎ

  • 16.03.25 08:34

    아멘!!!
    감나합니다~^^

  • 16.03.25 08:35

    아멘! 감사합니다

  • 16.03.25 08:38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오.^^

  • 16.03.25 08:53

    신부님! 감사합니다!
    건강히 평화로운 시간 보내세요.

  • 16.03.25 09:02

    감사합니다.

  • 16.03.25 09:14

    좋은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 16.03.25 09:17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16.03.25 09:30

    신부님! 감사합니다.
    주님! 죄 많은 한 인간이 주님 앞에 다시 와서 비나이다.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아멘.

  • 16.03.25 09:32

    신부님 !! 오늘도 주님사랑 가득하시길
    빕니다~~

  • 16.03.25 09:36

    아멘 감사합니다

  • 16.03.25 09:50

    저의 비타민이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은총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6.03.25 10:24

    오늘은 남을위해 기도하는 하루 되겠습니다ㅣ.

  • 16.03.25 10:40

    저도 신부님처럼 비행기 사고가 난다면? 하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눈을 감고 잠을 자야지.했는데 천주교 신자인 저는 왜 기도 할 생각을 안했을까요? 오늘도 분명 저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기도.대화.진심으로 감사합니다.그런데 어디 편찮으신지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_()_

  • 16.03.25 10:41

    주님만을바라보며~살지못한 ~~저의죄를헤아리지마시고~~~
    주님저를용서하시고~~~또 용서해주시기를~~빕니다~
    그러메도~저희를사랑해주신주님~~감사하고~~또감사합니다~~
    신부님~~고맙습니다~~

  • 16.03.25 10:58

    주님 당신께서 원하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또 기도 중에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6.03.25 11:02

    감사합니다~~

  • 16.03.25 11:07

    [나다.]

    제가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주님께서 이르신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사람임을.
    의연하게 밝힐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울부짖으셨을 성모님을 생각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 사랑으로
    살레시오회 톰 신부님을 지켜 주십시오.

  • 16.03.25 11:27

    사랑의하느님!
    저에게서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알아서 기도 잘 할수
    있도록 성령으로
    이끌어주십시요 아멘 ♡
    신부님!
    감사합니다 ♡ ♡ ♡

  • 16.03.25 11:31

    오늘도 순간순간 기도를 잊지않고 잘 지내자고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 16.03.25 12:13

    점심을 금식하려고 하는데
    왜 벌써 자꾸만 배가 고파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피흘리며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기도를 하면서 참아야 겠습니다. ^^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 16.03.25 12:15

    감사드립니다

  • 16.03.25 12:16

    저역시 삶이 10분밖에 남아있지 않다면 기도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사야서 말씀이 가슴에 콕콕 들어오네요

  • 16.03.25 13:42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 16.03.25 13:56

    감사합니다..항상 기도안에서 살도록 하겠습니다..아멘

  • 16.03.25 14:38

    예수님도 고통중에 하느님에게 간절하게 기도하시므로 부활의 기쁨을 얻을수 있는것 처럼
    우리들도 끊임 없이 늘 기도 해야 겠습니다 ....신부님 수고 하십니다

  • 16.03.25 16:09

    아멘!!!

  • 16.03.25 19:30

    오늘은 늦게 들어와 말씀을 읽었습니다.^^
    ( 하느님께서 듣고 싶어 하시는 말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기도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16.03.25 21:23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03.26 05:52

    빨마가지를 흔들며 환영하던 그들이
    "못 박으시오." 라는 외침의 무리로 돌변했다 는 것에 가슴이 아픕니다.
    그 무리속에 저도 있다는 것이 더욱 놀랍습니다.
    그나마 백인대장의 독백을 위로로 삼습니다. "정녕 의로운 분이셨다."~~~
    부끄러운 저를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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