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ald Henderson은 지난 4경기에서 다재다능함을 뽐내면서 평균 24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장거리슛과 거의 막기 어려운 스텝백 점퍼를 적절히 섞어주고 있다. 그리고 상대선수 위로 덩크를 날리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맞대결에서 그는 17점을 기록했는데 지난 8경기에서 최소 득점이었다. 하지만 올시즌 전만해도 그는 North Carolina를 상대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2. 달라진 Duke
Duke는 K감독이 신인 Elliot Williams를 주전 라인업에 넣으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Greg Paulus의 주전 기용이 실패로 돌아간 이후에 벌어진 이 실험을 통해 그들은 5승 0패를 기록중이다. 그는 재빠른 수비수이며 슬래셔이다. 그리고 무너져가는 팀을 살려냈다. Duke는 여전히 돌파를 막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수비는 여전히 활동적이고 상대를 귀찮게 한다.
3. Jon Scheyer가 만들어낼 미스매치
그들은 6-5의 Scheyer를 포인트가드로 옮기는 전략을 사용하기도 한다. Wayne Ellington이 그를 계속 막더라고 이는 5-11의 Lawson이 6-4의 Williams를 막게 만들게 될 것이다. Lawson은 자신보다 큰 BC의 Tyrese Rice, Wake의Jeff Teague 그리고 Maryland의 Greivis Vasquez를 막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North Carolina가 승리할 3가지 이유
1. 여전히Ty Lawson을 막을 선수는 없다
이 빠른 포인트가드는 Duke가 붙인 수비수 모두를 종이처럼 만들어버렸다. 지난 경기에서 그는 25득점과 5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돌파를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것은 Elliot Willams가 들어온다고 해서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는 다른 선수들보다 뛰어난 수비수이지만 그는 4번의 선발 출전에서 매번 4개의 파울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그것은 Lawson을 수비하는데 있어서 바뀌지 않을 것이다.
2. 선수단의 깊이
지난 2월 Duke는 Tar Heels의 스피드와 깊이에 완전히 농락당했다. 그리고 이번에 Duke는 더 많은 선수들이 못 나올 것이다. Nolan Smith는 뇌진탕의 후유증으로 경기를 못 뛸 것이고 Brian Zoubek 과 Lance Thomas 역시 출장이 불투명하다. 그들이 못 뛰게 된다면 Duke는 Tyler Hansbrough를 상대로 David McClure 와 Miles Plumlee을 붙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이들은 그 매치업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알고 있다.
3. 50번의 마지막 댄스
일요일 경기는 50번을 달고 있는 선수가 하얀 홈 저지를 입고 Deam돔에서 경기를 갖는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정말로 Psycho T가 그의 마지막 홈경기에 Duke에 승리를 안겨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마 Smith센터는 2005년 4학년의 날 이후 가장 열광적일 것이다. 2005년에 두팀은 모두 10위안에 들었었고, Marvin Williams의 3점 플레이를 포함한 11점 연속 득점으로 75대 73의 승리를 거두었었다.
Daniel Blank . sportingnews.com
*
UNC 감독 Roy Willams는 4학년의 날에는 4학년들은 선발 출전 시키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장학금을 받는 4명의 4학년생들이 주전라인업에 포진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첫댓글 다시 만나는군요....듀크가 홈에서 양보했으니 이번엔 타힐즈가 양보를 ㅎㅎㅎ(제발ㅋㅋ)
블루데블의 팬이지만 타힐즈가 무난히 이길거라 예상할 수 밖에... -_-; 다만 앞으로의 경험을 위해 제럴드 헨더슨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