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기업의 per를 업종 평균 per 비교해서 그 기업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보통 업종 평균per 보다 낮으면 저평가 되었다고 판단하지요. per=10인 기업의 주식 하나를 샀을 때 지불하는 금액인 현주가가 순이익보다 10배를 주고 사는 것입니다. 동종업의 다른 기업의 per가 20이라면 그 기업의 순이익 대비 20배의 금액을 지불하고 주식을 사야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싸게 사는것입니다. 그래서 후자의 기업보다 저평가 되었다고 상대적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타업종과 비교는 못합니다. 왜냐하면 업종별로 형성되어 있는 평균적인 per수치가 다르기 때문이죠.
첫댓글 흔히들 동종 산업 평균치와 많이 비교합니다. 가령 우리 남친의 키는 대한민국 남성의 평균 키보다 크다...이런 식으로요.
그럼 PER값이 클수록,, 고평가 된건가요?? 안 좋은거죠??
per값이 높고 낮음으로 좋다 나쁘다를 말할 수 없습니다.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거든요. 재무관리 들으시면 더 깊은 설명 들으실 겁니다^^
per 이 10 이라면... 현재 주가/ 주당 순이익 이 10 이란 소리입니다.. 1주에 10000원 주당 순이익 1000원 짜리 주식이라면.. 투자 금액을 회수하는데. 10년이 걸린다는 소리도 되죠..
아... 저퍼혁명은 분모를 생각안한 들소현상 이론의 하나 입니다. 좌웅하시면 오도하게 됩니다.
표현력이 @,.@
PER는 상대적이지 않나요??
정상(이론) per와 실제 per를 비교했을 때, 실제 per가 낮을 때를 저 per 주라고 합니다. 이론 값보다 낮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있음을 말하고 이는 곧 투자가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별기업의 per를 업종 평균 per 비교해서 그 기업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보통 업종 평균per 보다 낮으면 저평가 되었다고 판단하지요. per=10인 기업의 주식 하나를 샀을 때 지불하는 금액인 현주가가 순이익보다 10배를 주고 사는 것입니다. 동종업의 다른 기업의 per가 20이라면 그 기업의 순이익 대비 20배의 금액을 지불하고 주식을 사야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싸게 사는것입니다. 그래서 후자의 기업보다 저평가 되었다고 상대적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타업종과 비교는 못합니다. 왜냐하면 업종별로 형성되어 있는 평균적인 per수치가 다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