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aver.me/IIfvAKNX
공무원들 떼로 성매매?…충북 뒤덮은 마사지 스캔들
충청북도 공직사회가 마사지 성매매 스캔들로 홍역을 앓고 있다. 소속 공무원, 군인,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 등이 청주시 한 불법 마사지업소서 유사 성매매를 한 혐의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21일
n.news.naver.com
첫댓글 하 진짜
하루이틀인가 … 마사지업소들 극혐
안놀랍다
시발 더러운 새끼들..근데 공무원이고 뭐고 그냥 다한다고 보면 됨
고위직이 명단에 왜 없겠노 밑에 사람들이 대신 예약했겠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다 여자로 뽑으면 그럴일 없다
아 존나 쪽팔리노 지역 이미지 더럽히고 있어 시발
조용히풀어주겠지ㅋㅋㅋ
웩
존나 가던데
안한 놈들 없어~ 진심
으
더러워씨바..
와..미쳤구만?
난리났노
으악 ㅋ
첫댓글 하 진짜
하루이틀인가 … 마사지업소들 극혐
안놀랍다
시발 더러운 새끼들..근데 공무원이고 뭐고 그냥 다한다고 보면 됨
고위직이 명단에 왜 없겠노 밑에 사람들이 대신 예약했겠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다 여자로 뽑으면 그럴일 없다
아 존나 쪽팔리노 지역 이미지 더럽히고 있어 시발
조용히풀어주겠지ㅋㅋㅋ
웩
존나 가던데
안한 놈들 없어~ 진심
으
더러워씨바..
와..미쳤구만?
난리났노
으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