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고용시장은 둔화 중. 지원 없이는 스트레스가 커질 것
2. 2026년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재개 전망. 내년 물가는 올해보다 낮을 것이고, 목표 수준에는 2027년 도달할 것으로 보임
3. 연내 남은기간 성장은 1.5% 내외 수준 예상
4. 생산가능 인구 증가율은 둔화세 지속. 잠재성장률과 Output Gap에 영향이 불가피
5. 중립금리는 중요한 개념이지만 불확실성을 염두에 두며 신중하게 움직일 필요
6. 9월 인하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졌음. 그러나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는 불명확
7.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을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통화정책은 물가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물가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대이터가 완화를 지지할 경우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연내 추가 인하가 적절해 보임
2. 연준의 양대책무에 비추어 보았을 때 9월 인하는 적절한 선택. 본인도 인하를 지지
3. 물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폭 또는 약간 긴축적인(modestly or mildly restrictive) 통화정책이 필요
4. 기본 전망은 상대적으로 양호(relatively benign)
5. 관세정책이 자리잡은(acclimate to tariffs) 후에는 기업들 채용 증가 예상
6. 내년에도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 그 이후에는 둔화 예상
7. 수요측면 고용 리스크는 실업률을 가파르게 끌어올릴(ebb and push up unemployment) 가능성
8. 고용 둔화에도 불구 성장은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왔음
9. 물가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양대책무 모두 살펴가며 정책 운영이 필요
10. 관세충격은 예상했던 것보다 작은 수준. 그러나 현 시점에서 정확한 영향을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
11. 주식시장 강세로 인한 가계 자산 증가가 소비를 지탱
12. 경제가 예상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 현재 상황은 대체로(roughly) 연준 전망에 부합
13.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 리스크를 자극
14. 우호적인 금융환경으로 연준은 데이터를 확인할 시칸을 확보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의 2차 충격이 나타날 가능성(seems to be headed into a new wave of tariffs)
2. 고용시장은 꽤나 안정적(still pretty steady)
3. 연방정부 셧다운의 충격 정도는 양당 이견 차와 기간(depends on the breadth and length)에 달려있음. 짧은 셧다운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회성(one-time price increase)이기를 기대
5. 최근 대부분 물가상승은 관세에 기인. 정확한 서비스물가 상승 원인을 밝혀내는 것은 어려움
6. 신규 고용자 수를 제외한 나머지 고용지표는 인정적. 고용은 적은 채용과 적은 해고라는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음
7. 관세로 인한 물가 충격이 항구적이지 않음을 확인하고 가야 함
8. 물가가 상승할 때에는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인하와 유사한 효과를 보임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예상에 기반해서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부적절
10. 관할 지역 기업들은 높은 물가시대가 다시 도래할까봐 우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