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에 ------------ 이수인 詩 이 가을에 그리운 얼굴 하나 없는 사람은 슬프다 가을이 오면 오랜 기다림 속에 피어난 해바라기처럼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이 있다 가을이 깊어 발 밑에 뒹구는 낙엽 속에서 보고 싶은 얼굴이 하나 있다면 그 사람은 마음의 등불 하나 밝히고 사는 사람이다 이 가을에 간절한 바람처럼 보고 싶은 얼굴 하나 있다 가을이 깊어지면 스산함 저 뒤편에 따스한 마음의 등불 하나 밝힌다
출처: 커피향기 영상천국 원문보기 글쓴이: 쏘피아
첫댓글 10월이면 다들 얼굴은 한번씩 봤었는데.... 다들 보고 싶어용~~~^^
미투요
휴..... 담배한대 피고... ~~
담배 끊어욧!!! ㅋㅋ
그것 보통 결심으로는 안되더라구요...내가 해봐서 암...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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