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모팸팸
있다고 믿고싶은데 없어
있어. 없는것같아도. 깊게 보면 있더라ㅋㅋㅋㅋㅋ
카르마는 다시태어나야 알수있잖어.. 전두환이 환생해봐야 알수있지않을까.. 난 있다고봄.. 진심.. 내가 점성학도 사주도 공부했는데100퍼있다고봄
뭔가 위로되는걸..!
없음~
없음..
없다 생각했었는데 있음
근처엔 없음..
인과는 분명히 있다고 믿는데 꼭 그게 처벌처럼 있지는 않는거 같아
있기도 한데 없기도해
있었으면 좋겠지만 없는거같아......
있었으면 지금보다 세상이 살기 더 편했을 거 같은데
없어 전두환만 봐도 없는 듯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음. 누군가가 아니라 일단 내 자신에게는 어떻게든 되돌아온다 생각하며 살고 있음
있다 .. 이번생이 아니라면 다음생에서 돌아옴
없는데 있다고믿고싶고 그렇게 살고있음
없어
선악은 인간이 정한 기준이라서 없을거같음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속설처럼 그냥 속상한 사람 달래주려고 생긴 말 같아난 없다고 생각
없음 세상은 불공평한듯
인과는 있지만 응보는 모르겠다 해야 하나… 나는 애초에 선악의 개념이 인간의 주류가 만든 잣대가 기준이라고 생각해서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악이 있는데 주류가 그걸 선이라고 인식하면 내게는 악이지만 모두에게 선인 존재에게 내 성에 차는 응보는 없을 거 같아 내가 주류가 돼서 내 기준의 악을 악이라고 규정하지 않는 이상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었으면 좋겠어ㅠ
없는듯..현생엔다음생에 고통받을거라 믿어
있으면 좋겠어........없으면 진짜 생지옥이지 지구는
있다고 생각해
시발 회사생활하면서 느꼇는데 없는 거 같음
울 동네에 있던 어떤 사람대낮에 음주운전으로 혼자사는 할머니 차로 치어서 돌아가시게 했거든그거로 감옥 가있는 동안그 아저씨 둘째아들도 대낮에 음주운전하는 트럭에 치어서 죽었어그 후로는 믿음
있음 벌받고 있는 순간을 우리가 못봐서 걔는 그러고도 잘살더라~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듯 근데 다 돌아오는거 같아 진짜로
내 마음에 있을듯 지구가 생긴게 너무나 우연이였듯이 난 모든건 우연이라 생각하는데..내가 나쁜일을 했는데 일반적인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그 후환을 두려워하게 되고 그에 따라서 비슷하게 나쁜일이 일어나면 내가 했던 일때문이구나 할 거 같아
있었다면 나한테 일어난 나쁜일도 내가 뭔가 잘못한 것일까? 진짜 평범하게 때로는 베풀며 산거같은데.. 난 없는거 같아 ... 내 가족이 잘못해서 내가 벌 받는건 인과응보가 아닌거 같고... 태어날때부터 아픈애들은 또 무슨 죄야
없어 회사다녀보면 아니 대부분 나쁜놈들이 더 잘살아
있어
없음
나만 돌려받는거 같늠 ㅅㅂㅠㅠㅠ...
눈에 안 보여도 후생에 받음. 피할 수 없는 후생으로
넓게 봐야 함. 반드시 돌아 옴.
다 돌려받게돼있음 내주변은 그렇더라고
있다고 믿고싶은데 없어
있어. 없는것같아도. 깊게 보면 있더라ㅋㅋㅋㅋㅋ
카르마는 다시태어나야 알수있잖어.. 전두환이 환생해봐야 알수있지않을까.. 난 있다고봄.. 진심.. 내가 점성학도 사주도 공부했는데100퍼있다고봄
뭔가 위로되는걸..!
없음~
없음..
없다 생각했었는데 있음
근처엔 없음..
인과는 분명히 있다고 믿는데 꼭 그게 처벌처럼 있지는 않는거 같아
있기도 한데 없기도해
있었으면 좋겠지만 없는거같아......
있었으면 지금보다 세상이 살기 더 편했을 거 같은데
없어 전두환만 봐도 없는 듯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음. 누군가가 아니라 일단 내 자신에게는 어떻게든 되돌아온다 생각하며 살고 있음
있다 .. 이번생이 아니라면 다음생에서 돌아옴
없는데 있다고믿고싶고 그렇게 살고있음
없어
선악은 인간이 정한 기준이라서 없을거같음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속설처럼 그냥 속상한 사람 달래주려고 생긴 말 같아
난 없다고 생각
없음 세상은 불공평한듯
인과는 있지만 응보는 모르겠다 해야 하나… 나는 애초에 선악의 개념이 인간의 주류가 만든 잣대가 기준이라고 생각해서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악이 있는데 주류가 그걸 선이라고 인식하면 내게는 악이지만 모두에게 선인 존재에게 내 성에 차는 응보는 없을 거 같아 내가 주류가 돼서 내 기준의 악을 악이라고 규정하지 않는 이상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었으면 좋겠어ㅠ
없는듯..현생엔
다음생에 고통받을거라 믿어
있으면 좋겠어........없으면 진짜 생지옥이지 지구는
있다고 생각해
시발 회사생활하면서 느꼇는데 없는 거 같음
울 동네에 있던 어떤 사람
대낮에 음주운전으로 혼자사는 할머니 차로 치어서 돌아가시게 했거든
그거로 감옥 가있는 동안
그 아저씨 둘째아들도 대낮에 음주운전하는 트럭에 치어서 죽었어
그 후로는 믿음
있음
벌받고 있는 순간을 우리가 못봐서 걔는 그러고도 잘살더라~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듯
근데 다 돌아오는거 같아 진짜로
내 마음에 있을듯
지구가 생긴게 너무나 우연이였듯이 난 모든건 우연이라 생각하는데..
내가 나쁜일을 했는데 일반적인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그 후환을 두려워하게 되고 그에 따라서 비슷하게 나쁜일이 일어나면 내가 했던 일때문이구나 할 거 같아
있었다면 나한테 일어난 나쁜일도 내가 뭔가 잘못한 것일까? 진짜 평범하게 때로는 베풀며 산거같은데.. 난 없는거 같아 ... 내 가족이 잘못해서 내가 벌 받는건 인과응보가 아닌거 같고... 태어날때부터 아픈애들은 또 무슨 죄야
없어 회사다녀보면 아니 대부분 나쁜놈들이 더 잘살아
있어
없음
나만 돌려받는거 같늠 ㅅㅂㅠㅠㅠ...
눈에 안 보여도 후생에 받음. 피할 수 없는 후생으로
넓게 봐야 함. 반드시 돌아 옴.
다 돌려받게돼있음 내주변은 그렇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