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유치원 알리미의 교원 현황 공시 시, 일반학급과 특수학급을 구분하지 않고 유치원 전체의 [정규교원 0명, 기간제교원 0명] 방식으로 합산하여 표기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변경된 공시 방식에 따르면, [일반학급 중 정규 0명/기간제 0명], [특수학급 중 정규 0명/기간제 0명]과 같이 학급 유형별로 분리하여 표기하고 있네요.
자격증까지 일반학급과 특수학급을 분리하여 써있어요
유치원 경우 특수학급이 대부분 한 학급이라 저렇게 쓰면 누가 기간제인지 학부모는 바로 알 수 있어요.
저희 반 예민학부모가 제가 오자마자 기간제냐 아니야 어느 관할교육청 아래 있다 왔냐 무례하게 물어거 기간제 아닌척 했는데 여기 보면 이미 다 알앆겠어요
국민신문고에 방금 쓰고오긴 했는데 방법 없을까요
첫댓글 저도 관심있게 보지 않았다가 올해 이 업무를 도와주면서 이렇게 구분되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해보이더라고요ㅜㅜ 수련회 때 조금 더 깊이 있게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우선 국민신문고에 글 올렸어요ㅠ
@비긴이계인 신문고에 글 어떻게 올리셨어요? 저도 유치원 기간제이고, 정보가 제 담당입니다.
작년까지 안그랬는데 이렇게 바뀌어 당황스럽더라고요..;
@뱌뱌루 제 의견 프롬프트 주고 지피티 돌려서 올렸어요
선생님의 사례+이로인한 고충+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는데 바뀐 것..을 요구하면 되는데 국민신문고가 나을지 교육청이 나을지 고민되네요
국민신문고에 올리면 교육부에서 답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