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가 영그는 가을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사랑도..인연도..좋은 마음도 그러합니다.그러니 아름다운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우리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 봅시다."당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그 한마디가 가장 아름다운 한장의 엽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혹시 오늘 문득떠오르는 이가 있다면 먼저안부를 건네 보는것도 좋겠습니다. ^1^*영남서예대전 초대작가전 출품작(가로 70cm x 세로13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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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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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