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님(not outrageously)
2. 성장과 고용을 뒷받침하는 요인들이 약화되는 중
3.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판단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항구적이지 않을 것
5. 연내 추가 2차례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연방 정부 셧다운에도 연준은 유용한 데이터들의 수집이 가능
7. 통화정책 측면에서 내년은 매우 먼 미래
8. 고용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같은 속도로 약화되고 있음
9. 신규 고용자 수 BEP는 이전 대비 낮아졌지만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는 것은 어려움. 본인이 추정하는 BEP는 75,000명
10. 예상보다 작은 관세 충격은 기업들에게 생산성 향상과 비용 관리 측면에서 기회
11.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으로 복귀할 필요
12. 당장의 성장은 강력하나 이 모멘텀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불명확
13. 물가가 재차 상승한다면 연준은 이에 대응할 것
14. 대체로 시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은 서베이 기반 기대인플레이션보다 신뢰도가 높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