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초연의 열차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草然
|
인당혈이 열리면 바지의 지퍼 맨밑 부분이 닿는 부위(그곳을 곡골혈이라 한다)에서 턱밑까지 일직선으로 탱탱하고 팽팽한 줄이 생겨난다. 이곳으로 정(성)에너지가 유출되어져 몸이 다 망가지면서 파체가 되어진다. 이런 것을 모르고 그냥 두면 단명하고 요절하는 비운을 맞이하게 된다. 곡골혈에서 턱밑까지 생겨나는 이 줄은 성에너지가 유출되는 자극으로 생겨난다 기가 내려가는 임맥을 타고 성에너지가 거꾸로 올라가며 열을 내는 바람에 상기증 기공병이 생겨나면서 이 줄이 생긴다. 일반적인 상기증과 인당혈이 열렸을 때의 상기증은 전혀 다르다. 인당혈이 열린 상기증은 기공병(반드시 치러야하는 도병이 아니다)으로 진행되어 죽음을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 이마 양미간 한 가운데의 인당혈이 열렸을 때 생겨나는 부작용을 모른다. 단지 인당혈이 열리면 외부의 정보를 재빨리 알아내고 타인의 정보를 재빨리 염탐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인당혈에서 작용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당혈이 열렸을때 나타나는 능력에만 관심이 있을뿐이어서 빨리 열리기를 갈망한다. 인당혈이 열린 사람은 날이 가면 갈수록 몸에 이상 신호가 오고 있다는 걸 느끼고 몸이 아프다는 걸 느꼈을 때는 그 고통으로 인해 인당혈이 열린 부작용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는다
영안, 천안, 천목, 개안, 제 3의 눈, 태양의 눈........모두 인당혈이 열리는 것이다.
인당혈이 열렸을 때와 똑같은 현상을 드러내는 또 하나의 증상이 있다. 의식이 영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의식이 영상을 만들어내는 것은 인당혈이 열렸을 때와 똑같은 현상을 드러내면서도 성에너지가 유출되지 않아서 몸이 파체가 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몸이 상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의식이 영상을 만들어내는 동안 몸에서 이상감각을 일으켜서 근육과 신경이 긴장되고 경직되는 현상을 일으키며 기맥(경락, 經穴)이 막히어 기혈의 순환을 방해한다.
인당혈이 열린 것과 열리지 않는 것의 차이는 성에너지가 유출되는것과 유출안되는 차이에 있고 몸에 반응하는 것이 다르다. 성에너지가 유출되지 않는다고 의식이 영상을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할 것이 못된다. 문제는 정신 건강이 해쳐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첫댓글 앗.. 영안 여는법 글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