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慧學혜학의 단계]를
[智慧지혜의 단계vipassana]라 표현한다
筆者가 표현하는 智慧지혜란,
定學정학단계인 해탈경지 體得체득이 삼매를 통해
完成되었을 때, 삼매에서 깨어난 이후,
解脫者에게 後有후유의 證勢증세로 나타나는
見解이며, [解脫智見해탈지견]이라 표현되고 있다.
물론,
境地경지체득이 완성되지 못하였다면
그 후, 後有의 證勢인 [解脫智見]은 성립하지 않을 것이다.
[慧學혜학]을 말하기를
智慧지혜vipassana의 단계라 표현하고 있지만
수행완성 後후에 나타나는 그 智慧지혜는,
중생界에서 사용하는 智慧지혜와는 그 意味의미가 다르다.
중생界에서 의미하는 智慧지혜란
현명하고 어떤 분야를
통찰하는 것을 智慧지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불교에서 수행을 완성한 後,
나타나는 智慧지혜는 그 반대 現象현상으로
일체 대상을 보되
자신과는 無關무관한 見解견해로 보게된다.
다시 말해서
대상에 머물러 꿰뚫어 보는 見解견해가 아니라,
대상에 완전 머물지 않고 투과적으로 보는
中道性중도성 見解견해를 의미한다.
해탈 경지체득의 完成을 통하여
본시 자신이 중생이라는 意識의 主體주체가 아닌,
본시 無의식계와 同體인 眞如(無如)임을 體得체득하게 된다.
眞如진여의 境界서 돌아온 如來여래의 견해는
眞理진리의 境地와 同化동화된 상태의 境地로
體得체득되어 있어,
意識의 境界로 돌아왔지만. 肉身육신을 운영하기 위해 意識의식은 引用인용하나, 이미 體得체득된 眞如진여의 境界와 의식이 결합된 中道的 意識상태가되어 一切 對象을 접할 때,<이 境界를 말로 解明하기는 좀 어렵지만> ㅡ
[無意識的 意識무의식적 의식]性을 띤 中道的중도적 見解견해로 접하게된다.
보되,
집착이 없는,
있는 그대로만 본다는 의미와 같다.
즉,
[無爲的 有爲]의 見解, 또는 [有如 涅槃유여 열반]의 見解,
다시 말해서 中道的 見解라는 意味를 뜻한다.
이것이 불교적 智慧지혜이다.
경전상에서 표현하고 있는
[凡所有相 皆是虛望범소유상 개시허망]의 見解가 바로 그見解견해인 것이다.
굳이
중생界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에서 표현 한다면,
[解脫智見]은
客觀性객관성?에 가까운 見解로 表現할 수 있을 것이다.
항시 客觀性的 見解이기에
貪. 嗔. 癡 ,三毒탐.진.치 삼독의 境界가 成立되지 않는다.
이상의
戒.定.慧 三學의 修行體系를 통해
解脫 修行이 完成된 것이다.
◇싯다르타의 修行完成의 時間은 ㅡ
어두운 밤에서 시작하여
다음 날 새벽, 샛별이 보일무렵까지이며,
보리수 아래에서
얼마간의 [修行旅程수행여정]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修行旅程]이란,
戒.定.慧. 三學 修行體系가 完成되는 과정을
意味한다.
여기서
三學 修行단계에 대해 주목 할 것은,우선
[戒學단계]의 修行 方式이다.
筆者의 三學체계의 수행방식은
1. 戒學의 完成은
逆關的 緣起法역관적수행법의 原理원리로
대상警戒(단속)를 완성으로 해탈경지 진입이
성립되고,
2. 定學 진입은
완성된 계학으로 해탈경지 진입 후,
삼매를 통해 해탈 경지체득 완성으로
정학단계 완성이 성립하고,
3. 慧學단계
定學완성 후, 삼매에서 깨어난 後의 證勢인
中道的 見解,解脫 智見인 智慧가 드러남으로써
慧學단계가 完成되어
解脫 修行이 모두 完成됩니다.
■ 淸淨道論 上에 記錄기록된 三學체계의
[戒學단계]의 修行方式수행방식은,ㅡ
자세한 설명은 아니되겠으나,
1. [戒學단계]를
*戒律의 戒命계명지키기? 를 수행방식으로 하고,
2 .[定學단계]를 [집중] 呼호,吸흡 관찰하기?를
수행방식으로,
3 .[慧學단계]를 일상생활에서 모든 행위 알아차 리기? ,智慧의 개발.등의 수행방식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 <淸淨道論 참조>
그렇다면, =====
수행자 싯다르타가
보리수 이래에서 行한 戒.定.慧.三學 수행체계 中,
[戒學단계samvara]를 修行하실 때,
그때는 아직
僧團승단이 存立존립하지도 않았던 時期시기입니다.
그런데
存在존재하지도 않는 僧團승단의 [계율]이
어떻게
修行者 싯다르타의 수행과정에 등장하여
戒學의 [修行素材수행소재]로 [戒律]이 引用인용될 수가 있었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時期上시기상으로 볼때
고민해봐야할 대목이 아닐까요?!
◇戒律이란. ======
僧團승단의 질서와 승려들의 건전한 수행생활을 위한 규칙과 규범일 것입니다.
헌데, ㅡ
◇淸淨道論 上에서는
[戒學단계samvara]의 수행素材소재를
그 時期이기에 존재하지도 아니한
戒律겨율의 [戒命계명]을 지키는 것을 修行의 素材소재로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이 부분에서 부터
解脫 수행체계의 歪曲왜곡이 시작 되지 않았을까요?
다음은
이 分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