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외환시장의 개장시간이 2026.07.06부터 24시간(주말 제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아울러 2027.01.01부터 미달러화의 매매기준율 산정기준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관련 자료를 다음과 같이 첨부했으니 참고하세요^^
[첨부]
재정경제부는 지난 2026.07.06자 보도자료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원화의 글로벌 도약의 시작'을 통해 다음과 같이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변경하였습니다.(2026.07.06 부터)
[변경 전] 09:00 ∼ 익일 02:00
[변경 후] 24시간 개장, 월요일 06:00 ∼ 토요일 06:00 (미국 윈터타임에는 7시 개장·폐장]
아울러 외국환거래규정이 2026.07.06자로 개정시행됨에 따라 미국 달러의 매매기준율 산정기준이 2027.01.01부터 변경될 예정입니다.
현재 은행들의 영업개시 1회차 미국 달러의 매매기준율은 서울외국환중개가 산정하는 직전 영업일의 원·달러 현물환가증거래평균환율입니다.
그러나 내년 2027.01.01부터는 기존의 시장평균환율(MAR: Market Average Rate) 방식 대신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Time Weighted Average Price)방식으로 변경합니다.
즉, 최근 영업일의 오후 4시 기준 5분 범위(정시 전후 2.5분씩) 내에서 이루어진 현물환거래평균환율을 매매기준율로 고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