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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베어스타운의 눈썰매장을 갔다... 예빈이가 너무 좋아해서 기분이 좋았다..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타는 것을 보고 좀 부러웠지만 그래도 예빈이와 함께하는 눈썰매가 더욱 재미가 있었다...
차안에서 맛있는 간식 갈비맛 핫바를 먹는 딸
혼자서도 이제 잘 탈수 있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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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후니짱 원문보기 글쓴이: 후니짱
첫댓글 예빈이랑 이렇게 즐겁게 놀아줄 수 있는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말거야. 조금만 커도 부모 마음대로 하기가 힘들어......최대한 많이 놀아주는게 최선...나는 근무를 하느라, 오늘은 퇴근해 쇼핑하는 걸로 만족...
같이 갈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어면 좋았을텐데요.... 근무하느라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