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가입했습니다 저는 정읍서 태어나 정읍에서 공부하고 정읍을 무대로 산전수전 공수전 육해 전 겪으며 살아 온 날이 오십 해요. 앞으로 살아 갈 일들이 어떻게 펼 쳐질지 모를 내 삶을 위해 정읍인이란 토박이로 용기내어 감히 겁 없이 이번 '제13회 상춘곡 문학제 문예작품 공모 및 상춘곡 낭송대회'에 응모를 해 보았습니다. 못 쓰는 글이지만 응모해 보았고 시 낭송대회에도 도전기를 던져보았습니다. 저 처럼 시문학에 관심과 사랑을 갖는 후배 문학인들이 느즈막이 용기내어 문을 두드려도 봅니다. 많은 선배 글 꾼님들의 재능에 점점 작아지는 내 모습에 포기하고 싶어져 다시 맘을 추스리며 힘입어 아자아자 화이팅 합니다
꿈은 꿈꾸는 자의 몴이라 하였습니다. 꿈을 위해서 한발짝 내밀어 본 어제가 내일의 기쁨이 되도록 오늘을 노력 해 보며..,
첫댓글 그동안 시의 세계를 접하면서
느낀점은 많은 공모전은 수만수천이 올라와도 그림의 떡 처럼 차려진 밥상을
구경만하다 맙니다.
시 문학계에 꿈이 많은 사람들이 접지않고 보다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통합이 되어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합니다
이번 상춘곡 낭송대회에 기본적으로 알려주어야 할 내용이 카페에 잘 안내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