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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공동예배 - 2026년 9/6 “삼일길, 십자가의 영광으로” (창22:1-5)
테필라티 Na’ar 추천 0 조회 239 26.09.06 14:47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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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6 17:37

    첫댓글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려고 그를 부르시되..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아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 말씀에 감사하며 순하게 따라 순종하길 소원합니다. 브엘세바에서부터 모리아 산길은 하나님의 깊은 침묵과 같은, 아무에게도 표현하지 못한 하나님과의 1:1 관계 속에 고독한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가정,사회적으로도 안정적인 그 이후, 시험하고 검증, 증명, 연단하시기 위해 부르신 하나님. 하나님이 보이지, 느껴지지 않을 영혼의 어두운 밤은, 감각을 넘어 가장 깊은 곳으로, 가장 가까이 나를 찾아오셔서, 더 깊이 나를 소유하시기 위한 거룩한 정화의 때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거하실 궁전을 재건축하시는 시간임을 신뢰합니다.

    이삭이 아닌, 아브라함의 죽음을 원하신 하나님. 선물로 주신 것들에 설레고 가슴 뛰며 주목했던 존재를 번제단에 태워 드립니다. 내가 사랑하고 붙들고 안전하다 여겼던 모든 무미건조함을 십자가로 입장 정리하길 원합니다.

    삼일길을 지나 눈을 들어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바라보고 예배하는 십자가의 영광 보게 하소서. 십자가 죽음의 길로 전부되신 하나님을 만나고 사랑하는 예배자 되게 하소서.

  • 26.09.07 12:37

    아멘!
    하나님과 멀어진 것 같을 때
    감각을 넘어 나와 가장 가까이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으로
    나의 전부 나의 목숨처럼 여겼던 것을, 나를요구하실 때에 십자가 영광으로
    주님이 나의 전부되시는
    은혜가 가득하게 하소서!

  • 26.09.06 18:49

    주님이 주신 것을
    사랑하며 채워져 안정되어
    행복해하며 예배하는 삶을
    주님은 검증하시며
    삼일길을 지나게 하십니다.

    길게 느껴지는 시간동안,
    나를 고치시는 하나님을
    처음엔 필요하다 하지만
    내 공간을 망치신다며 점점 무거워지고
    부서지는 나로 통증이 생깁니다.

    내 아들, 내 사랑하는 내 독자.
    전부, 사랑, 꿈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아파하는 이 때,
    주님은 가장 가까이서 내 감각을 넘어
    내 영혼을 깊이 치료하시며
    하나님을 더 깊이 소유하게 하십니다.
    고독하게 주님과 1:1로 걷습니다.

    영혼의 깊은 밤을 경험한 후,
    눈을 들어 바라봅니다.
    설레이는 것이, 가슴뛰는 것이
    하나님에게서 선물로
    달라진 자아를 돌이키며
    날마다
    십자가로 입장정리 합니다.
    번제가
    예배가 되고, 생명이 되고, 주님과 사랑하는
    십자가의 영광을 봅니다.

    이삭이 아닌,
    아브라함을 원하신 하나님.
    너의 마음을 다오!
    예, 주님♡

  • 26.09.06 19:22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에 가슴 뛰는
    아브라함에게 삼일길을 가게 하시어
    눈을들어 주를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경륜과 사랑에 감격하며
    순복합니다

    삼일길을 가는 어둡고 고통스러운 시간에도
    하나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나와 만나
    관계맺어 사랑하자 하시는 하나님 마음
    더욱 헤아리는 철든 믿음이길 기도합니다

    이삭을 받으시는것 같으나
    아브라함의 마음을 원하시는 하나님께
    십자가 앞에서 입장 분명히 합니다
    번제단을 통과하여 주님을 예배하며
    죽음에서 생명이 되고
    십자가 죽음이 십자가 영광이 되는
    믿음의 길 걸어 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9.06 20:42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공적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감사로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간으로 삼일길에 서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살된 것이 예수님과 연합해 죽는 번제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가 되는 십자가의 은혜가 날마다 실제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9.07 07:28

    이삭을 주신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요구하셨을 때,
    기어이 이삭을 번제로 드린 아브라함의 믿음을 생각합니다.

    이삭을 드리는 번제가
    주님께 드리는 예배임을 알아,
    주님께 전부로 나아간 아브라함의 예배가 나의 삶속에서도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이삭의 번제가 아닌!
    아브라함의 예배를 받으시는 주님!

    주님이 주신 선물이 아닌,
    선물을 주신 주님이 더욱 실제되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볼 수 있는 주님과의 친밀함을 사모합니다.

    가난한 마음을 기뻐 받으시는 주님 앞에
    헛된 애씀, 허탄한 뜻을 버리고,
    깨끗한 마음을 사모하며 나아갑니다.

  • 26.09.07 07:13

    아픔과 고난의 이해할 수 없는 길운 걸어갈때 왜 이러한 시간이 나에게 허락되었는지 물으며
    삶의 평안과 안정을 추구하는
    우리를 흔드시는 하나님이 이해되지 않아 고독하고 외롭게 씨름하는 시간
    우리를 놓지 않고 붙드시며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순간이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내 영혼을 정화시키고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셨지만
    그것이 전부되어
    그것을 사랑하고 붙들고 지키려
    어느새 하나님이 희미해질때
    삼일길의 시간으로
    어둠이 하나님과 세상속에서
    입장이 정리되는 시간으로 인도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이삭이 아닌 아브라함을 원하시는 하나님,
    내 자신을 바라고 원하시어
    번제단에서 사랑하는 것들은 태워내고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 사랑하게 하시는 주님께
    기꺼이 번제단으로 나아가
    내가 주인삼은 모든것 내려놓고
    십자가 죽음을 선포하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유일한 통로로 하나님께 날마다
    나아가며 나의 만족과 평안이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십자가 영광되어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죽음이 생명되어
    삼일길로 원하고 부르실때
    예,주님!하고 따라가게 하소서

  • 26.09.07 07:46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아브라함이 모리아길까지 삼일길을
    가고 이삭을 바치는 믿음의 시험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랑하는 독자
    이삭으로 다시 하나님이 먼저 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시간에서
    승리하는 기쁨이 십자가에서 이루지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더 크게 자리잡은
    일상의 이삭이 무엇인 점검하며
    지금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내 영혼을 깊이 정화하고 소유 하시는
    시간 삼일길을 온전히 주님만 보며
    가길 소원합니다
    이삭을 번제단에서 제물로 받치려
    갔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죽는
    시간을 주셨음 더욱 새깁니다
    지금도 나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전부의 마음 드리길 소원합니다
    주안에서 이삭이 기쁘고 감사한
    십자가 연합을 이루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9.07 07:48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감사로 받습니다.
    내가 붙들고 싶은 것들을 번제단에 태워 하나님께 제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일지라도
    저의 전부를 받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뻐합니다.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과의 쌓여진 관계가 아들 이삭을 드리는 삼일길에 십자가에 머물고 머물게 하십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예배합니다!

  • 26.09.07 08:39

    아멘♡

    하나님보다 아까운 것이
    남아 있으면, 그것이
    내 마음의 이삭입니다

    나를 더 깊이 소유하기
    위하여 깊은 어둠의 삼일길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앞에
    십자가로 태도를 분명히 합니다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며
    전부가 된 내 안에 살들을
    십자가 죽음에 날마다
    쳐내며
    느낌의 하나님이 아닌
    실제의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 더욱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것들에
    설레고 가슴 뛰고 주목하며
    하나님 보다 더 사랑했던
    모든 것에서 돌이켜
    번제단에 태우며 진정으로
    주님 사랑하여 예배하는
    십자가의 영광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9.07 08:53

    인생의 3일길을 허락하셔서
    마음의 이삭을 제하시고
    십자가에서 주님과 실제된 관계 안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금 3일길을 깊어졌을때
    하나님 가장 가까이 계시어
    내 영혼 깊이 정화하시고 소유하시는 하나님의 때요 하나님 만나는 시간임을 상고하며 순종과 결단으로 나아갑니다

    인생의 어둔밤 눈을들어
    하나님 앞, 십자가에서 입장정리 되는 지금 일상의 모든 삶 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9.07 10:02

    아멘~♡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나의 전부를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일길을 지나는 존재가
    생명으로 받는 은혜를 누리며
    십자가로 오롯이 반응하길 원하는 마음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거창한 비젼이 아니어도
    그저 평안하고
    아무 문제 없는 삶을 꿈꾸며,
    선물을 주신 하나님이 아닌
    선물에 가슴이 뛰고 설레이며
    선물에 마음이 가 있는 존재를 부르시고,
    연단하시고 시험하시는 삼일길에서

    마음이 주께로 돌으켜
    마음이 주목하며 마음이 사랑할 분,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심을
    십자가로 입장정리 분명히 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확인되어지는 마음으로
    아깝다고 소중하다 여기는 이삭을
    번제드리며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여
    눈을 들어 하늘을 향하며

    가장 가까이서 나와 관계하길 원하시며
    내 영혼을 깊이 소유하길 원하시고
    사랑하길 원하시는 주님과 관계맺는
    하늘에 속함이 선명히 드러나는
    일상이게 하옵소서.

    십자가 영광을 사모하는 오늘,
    존재를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 세웁니다.
    예수님과 함께 연합한 사실이 현실되게 하사
    온 종일 주님 뵈옵는 설레임에
    가슴 뛰는 한 날이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9.07 11:10

    아멘❤️

    문제 없고 안정된 삶에
    이해할 수 없는 시험이 닥쳤을 때에도
    보내신 자리에 있음을 잊지 않고,
    삼일길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보게 하소서.

    오두막이 아니라,
    하나님이 거하실 궁전을 지으시려고
    나를 개조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 안에 있음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치열하게 묻는 삼일길,
    나의 전부, 꿈, 사랑인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십자가 죽음을 통해
    하나님을 소유하게 하시는 시간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에 빼앗긴 마음 돌이키며
    십자가로 입장 정리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랑하는 것이
    십자가의 영광입니다.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니
    이 땅의 의지하던 것들이 필요없고
    아들 바치는 것도 두렵지 않는
    영광으로 인도하소서.

    내가 사랑하고 붙들고 있는 것을
    번제로 올려드립니다.
    삼일길 끝에 십자가의 영광이 있기에
    원해서라도 그 길 갑니다.
    번제가 예배 되고, 죽음이 생명 되며,
    십자가가 영광 되는 은혜 부으소서.

    이삭의 번제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예배를 원하시는 주님께
    나의 마음, 사랑, 전부를 드리겠습니다~
    소원하는 오늘로 붙들어 주소서.

  • 26.09.07 11:51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
    하나님 보다 아까운 것 바치라 하실 때,
    속마음을 정직히 인정하며
    내가 죽는 십자가 자리로 갑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침묵하시는 것 같은 삼일길에도
    하나님은 내 영혼 가까이 계시고 가장 깊은 곳으로 찾아오시니

    하나님만 남아
    하나님만 사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시간임을 붙듭니다.

    십자가에서 내 죄로 제물되신 예수님과 함께
    지극히 사랑했던 이삭을 죽이고
    하나님께만 온전히 예배드리게 하소서.

    세상에 묶인 마음을
    예수 생명으로 치환하시는
    십자가의 영광!
    관계안에 더욱 알고 누리고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게 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으로 부르시는 하늘 아버지 기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9.07 15:18

    아멘♡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렴!
    내 마음을 원하시는 하나님께
    마음의 가득한 이삭을 십자가에 못 박고 순복하며 나아갑니다

    내 눈이 세상 어둠에 가려져
    하나님을 보지 못 할 때에도
    가장 가까이에서 더 깊은 단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함으로 십자가로 나아갑니다

    허락하신 삼일길,
    십자가에서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자리,
    이제 눈을 들어 하늘을 봅니다

    죽음을 통과 하여
    번제가 예배가 되고
    죽음이 생명이 되고 십
    자가가 영광임을 아는 신비를 경험하길 소원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에서 입장정리 하며
    십자가 영광안에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9.07 17:46

    예~ 주님~
    입술로는 주님께 전부의 마음을 드리고 싶다고 고백을 하지만 여전히 고백일뿐인 마음을 봅다 3일길이 주어진 시간은 가히 수많은 것들로 마음에 담아놓은 것을 떼어낼수 없어서 이리저리 고민하며 번뇌하며 싸움하는 시간안에 있는 나의 마음을 펼칩니다.

    끊임없이 내마음의 설렘과 가슴뛰게 만드는 것이 주님이 아닌 이땅을 살아가는데 소중히 여기는 이삭들이었음을 애통해 하며 주님께 죄송한 마음 입니다~

    하나님 보다 더 아까워하는 마음의 이삭을 십자가에서 하나하나 무너뜨리며 번제가 진정 예배로 바뀌어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삶으로 인도 하시고 주님의 마음 부어 주시옵소서

  • 26.09.07 20:46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날마다 예수님과 함께 존재를 드려 예배드립니다! 내 마음이 설레고 끌려 사랑하는 것이 주님이여야 합니다. 온 마음, 생각, 힘을 다해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하도록 날마다 죽고 삽니다! 세상 풍조로는 이해할 수 없고 거리끼며 어리석어 보이지만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으로 이해하고 순종합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눈을 들어 영광의 주의 얼굴을 항상 구할 때 다 이루시고, 속히 오실 예수님을 봅니다! 사람이 계획을 세우나 인도하시는 주님 따라 예수님과 하나 되도록 기도하며 주께서 찾으시는 경배드립니다! 할렐루야

  • 26.09.07 21:09

    아멘
    이삭이 아닌 결국 아브라함을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방식 앞에 입장정리합니다.

    더 가까이,더 깊이
    내 영혼을 만지고 계시며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는
    모든 시간~
    말씀을 통해 나에게도 동일하게 이루어지는 시간임을 신뢰하며
    여전히 변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순종으로 결단합니다.

    내가 붙든 이삭을 내려 놓으며
    하루하루 사는 것이 힘들다 여기는 고통까지도
    모두~다
    십자가 죽음으로 걸어가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간됩니다.

    느낌이 아닌
    실재이신 하나님을 실제 만나는
    하나님이 소유한 심령으로
    십자가 길 끝에 보이는 영광♡
    예배하는 인생이게 하소서.

  • 26.09.07 21:12

    아멘,
    이삭이 아닌 아브라함의 마음을 원하셨던 하나님.
    하나님보다 중히 여기고 아끼는 것들을 십자가 죽음으로 날마다 넘깁니다.
    믿음의 언어가 아닌, 실제되기를 기도합니다.
    자꾸만 땅을 향하게 되는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나아게 허락하신 십자가 은혜로 삼일길을 주의 은혜로 걸어가는 매일매일의 일상되게 하소서.

  • 26.09.08 09:27

    예, 주님!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삼일길의 고난의 길이 오히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의 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실 거소를 만들기 위해 허락하신 시간,
    기쁨으로 반응하여 십자가로 갑니다

    십자가의 영광!
    내 가슴 뛰는 이유가 세상의 것 되지 않도록 십자가에서 죽고 산 나임을 확인합니다

    나의 가장 큰 기쁨과 가슴 뛰는 이유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 마음 확인하는 은혜의 날,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정들어가며 주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시간으로
    십자가의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 26.09.08 09:38

    아멘♡

    인생의 삼일길에
    나의 오두막을 완전하게 재건축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따라가게하소서

    내 영혼 깊이 나를 정화하셔서
    지으신 그대로, 원형으로
    회복시키시는 하냐님을
    눈을 들어 바라보게하소서

    모든 상황과 환경앞에
    나의 입장은 십자가되어

    죽음에서 생명으로
    번제가 예배로
    십자가가 영광이 되는
    은혜의 길로 인도하소서♡

  • 26.09.08 09:54

    아멘!
    내 마음의 이삭, 주님보다 사랑했던 다른 것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세상 것을 주님보다 중히 여기는 존재입니다.
    십자가 영광을 누리는 날마다 되게 하소서.
    나는 다 알 수 없습니다.
    모든 것 아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살아갑니다.

    나의 가장 큰 기쁨은 주님이십니다.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인데 내 것이라 여기는 어리석음을 돌이키며 입장정리 합니다.
    아브라함의 마음을 원하셨던 주님, 주님 거하실 마음을 날마다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게 하소서.
    어떤 상황과 환경 앞에서든 주님과 정들어가는 시간 되길 소원합니다.

  • 26.09.08 10:08

    주님이 거하시려고 지으신 마음에 하나님만 남고,
    하나님만 사랑하도록 삼일길을 허락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설레고
    하나님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는 것을 번제단에 내려놓고
    십자가로 입장정리합니다.

    영혼의 깊은 밤 삼일길을 지나
    번제가 예배로 죽음이 생명으로 바뀌는
    주님으로 안심하고 평안 누리는 십자가 영광으로 서게 하소서.

  • 26.09.08 10:52

    아멘!
    내 마음에 하나님보다 사랑했던
    이삭들 십자가 죽음으로 넘깁니다.
    삼일길로 가며 십자가로 나아가 주님을
    예배하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나의 명분삼아
    거룩해지려고 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십자가의 영광을 누리는 삶 살길
    원합니다. 나에게 있던 시선을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만 추구하는 인생 살아가길 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데
    내것마냥 취하고 있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십자가 죽음 날마다 선포하며,
    하나님 사랑하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26.09.08 10:52

    아멘!
    마음에 남아있는 이삭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그렇게 삶에서 십자가의 영광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며
    십자가 죽음으로 마음에 입장 정리 합니다
    하나님을 선택하게 하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하늘에 고정한 시선으로 주님 주목하게 하소서
    맡기신 것들에 마음 쏟느라 주님 놓칠 수 없습니다
    주님 가장 사랑하게 하소서
    십자가로 가져갔을 때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 예배합니다, 삶 가운데 말씀 더욱 붙들고
    생명으로 받들어 살아가게 하소서
    십자가 안으로 들어가 마음에 주시는 소원에
    더욱 순종하며 십자가의 영광 누리는
    한 주 되길 소원합니다

  • 26.09.08 13:18

    아멘!
    나의 마음에 하나님이라는 명분을 가지고
    사실상은 내가 아끼고 있던 이삭,
    그 이삭을 살피며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아프고 고독한 시간이 있더라도 내 안에
    결국 주님만 남으시는 실제를 소원합니다.
    마음에 주님만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결국 십자가의 영광으로 바뀌게 하소서.
    내가 사랑하고 붙드는 것이
    주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인식이 선명해져서
    다시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나라는 집을 고치실 때
    아프고 어려워도 아멘, 하면서 결국 주님이
    거하시는 마음의 기쁨 누리기 원합니다.
    삼일길은 결국 십자가의 영광입니다.
    하나님이 내 영혼 가까이서 더 거하려
    내 마음 속에 계실 때, 그 주님으로 기뻐하며
    하나님께 나의 사랑과 전부를 드리며
    우리를 원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하나님 앞에 나의 마음을 드립니다.
    사랑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마음,
    전부되신 주님께 드리며 나아갑니다.
    주님을 향한 전부의 마음과 소원으로,
    십자가로 나아가기 원하는 사랑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살길 소원합니다.
    날마다 누리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 26.09.08 10:54

    아멘!
    아브라함에게 이삭은 전부였고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걸 아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야말로 하나님이 가장 가까이 계실 때입니다. 4절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었다고 합니다. 눈을 들어 결단한 것입니다. 입장정리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실 이삭을 바치라는 게 아니라 아브라함을 원하셨고 아브라함의 죽음, 아브라함을 바치길 원하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전부가 죽길 원하신 것입니다. 어느 날부터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것들이 나에게 전부가 된 것을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나의 전부를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이며 눈을 들어 십자가에 고정해 주님께 드리는 것이 아깝지 않은 인생 되게 하소서.
    번제가 예배로 바뀝니다. 십자가를 통과했을 때 예배가 됩니다. 날마다 주님께 나아가 나의 전부를 십자가에서 죽이고 주님께 드리며 십자가의 영광으로 들어가는 삶 되길 소원합니다.

  • 26.09.08 10:54

    아멘!
    주님이 전부된 마음을 확인하고,소원합니다!
    주님께 가 있는 마음을 계속 확인합니다!

    내것이라고 여겼던 것을 십자가에서 처리하고,주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이삭이였던 그것을 십자가에서 처리합니다!

    나를 너무 사랑했던 것을 십자가에서 처리하고,주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만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가되기를 소원합니다!

    삶 가운데서 주님을 더욱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전부를 주님께 드리며,
    지금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이끄실 주님만을 기대하고,신뢰합니다!

  • 26.09.08 10:54

    아멘!
    내 마음 가운데 있는 것 말씀을 통하여 보게 하시고 십자가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를 부르셔서 시험하시며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내 마음에 들어와 있는 것 말씀하셔서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실 때 아멘으로 순종하기 원합니다.
    선물로 내게 주신 것 죽음으로 넘어가는 삼일길의 시간이 고통도 어려움도 있지만 결국 사랑하는 주님으로 이기는 믿음을 구합니다.
    이 땅에 시선 두었던 실존이 어리석게 변화되고 약속을 바라보게 하소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이삭이 죽는 자리 바로 내가 죽는 자리입니다.
    십자가가 더욱 현실 돠고 하나님만 남는 주님 손에 있는 영광의 길이 날마다 현실 되게 하소서.
    내 마음 원하시는 주님께 감사로 나아갑니다.

  • 26.09.08 10:54

    아멘!
    내 마음의 이삭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하나님이란 명분으로 하나님이 아닌
    내가 주인되어 있던 것들을
    십자가로 가져가 하나님께 드립니다.
    삼일길을 걸으며 하나님으로 결론내고
    십자가로 갔던 아브라함처럼,
    단순하게 십자가로 결론냅니다!
    이삭이 아닌 나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나를 드림으로 나아갑니다.
    진짜 사랑하는 나의 이삭을
    번제로 드리고 하나님을 더 사랑합니다!
    나의 어떠함에 마음 쏟지 않고 하나님께 마음 두어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게 하소서!

  • 26.09.08 10:55

    아멘!
    하나님을 명분으로 여기며 이삭처럼 여기는 것들을 아끼고 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타이틀과 행위적 거룩 등.. 아끼는 마음 십자가에 죽입니다.
    애초에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 전부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나에게 허락하신 선물이 아니라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십자가에 전부라고 여기는것을 죽입니다!
    하나님과 사랑하는것이 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애씁니다.
    아끼는것 전부를 십자가로 주님께 드릴때 오는 자유함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 26.09.08 10:56

    아멘.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이 가장 소중한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말로는 하나님이 가장 좋다고 하고 가장 소중하다고 하지만 실상은 마음 속 이삭을 숨겨두고 있었던 나의 존재였음을 정직히 고백합니다.
    하나님보다 나의 이삭이 더 중요했습니다.
    주심 분보다 주신 것을 더 현실삼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하나님만 더욱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전심을 원하시는 하나님께 나의
    전부의 마음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단 한번도 이삭을 원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나의 마음을 원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 앞에 지금 나아갑니다.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드립니다.
    전부의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십다가 통과하여 하나님께 전부를 드릴 때 십자가 영광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는 인생되게 하소서.
    하나님으로만 기뻐하고 만족하는 인생으로 더욱 세우소서.
    그 주님만 더욱 기대하고 소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 26.09.08 10:57

    아멘!
    삼일길을 걸어갑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떠났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전부는 이삭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아시고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걷는 순간에 어두운 길이 있었지만 눈을 들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눈을 든 것은 이삭에 마음을 쓰지 않겠다는 결단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죽이기 위해 부르신 것입니다 삼일길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일상에 여러 문제를 신경쓰는 것이 아닌 십자가 안에 들어가서 나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죽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들어가길 소원합니다

  • 26.09.08 10:57

    아멘!
    선물로 주신 이삭에만 시선을 두며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시선 두지 않는 존재를 아파하며 돌이킵니다.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이삭을 십자가에서 못박습니다. 하나님을 명분 삼아 아끼고 있는 이삭이 십자가에서 죽어 끝나고 번제가 예배로 바뀌는 삶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오직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만 예배가 되는 것을 봅니다!
    삼일길의 시간을 허락하시고 십자가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 올려드립니다. 영광으로 들어가는 문, 십자가가 늘 삶에서 드러나게 하시고 사랑하는 것들을 십자가에서 내려놓게 하소서!
    -박시온-

  • 26.09.08 13:16

    아멘!!
    안정적인 생활을 원하는 우리이지만 이해 안 되는 일들이 하나님이 친히 자신이 거하실 처소를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합니다.
    약속의 성취이며 꿈이며 독자인 이삭을 드리라 주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실제 그것에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인지 확인합니다!

    하나님을 명분 삼아 아끼고 있었던 나의 이삭을 십자가에 죽입니다!
    하나님이 선물을 주신 것인데 그 선물을 주신 분을 주목하는 것이 아닌 그 선물을 주목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날마다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그 십자가 영광을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입장을 정리합니다!
    주목과 설레임이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이 되어지게 하소서.

  • 26.09.08 13:18

    아멘!
    나에게 이삭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나를 보내신 자리임을 깨닫고 주님께 나의 마음을 드립니다.
    주님이 삼일길을 통해 아브라함과 아브라함의 죽음을 원하셨읍니다.
    이삭을 주신 하나님이 마음 가운데 작아진 것인데요. 십자가 죽음을 통해 십자가 영광을 보길 소원합니다.
    -준우

  • 26.09.08 14:31

    아멘!
    귀하디 귀한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번제로 드리는 시험의 목적,
    하나님께서 그것을 주신 까닭은 아들 이삭을 바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을 허락하신 하나님보다 선물이었던 이삭을 더 사랑한 아브라함을 보시고,
    자신에게 모든 마음을 주시길 원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좋다고 말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던 상태임을 점검합니다.
    내가 더 사랑하고 있는 이삭이 속마음에는 있었습니다.
    그 이삭을 사랑하는 내 존재를 십자가에서 못박습니다.
    오히려 나의 세상적인 소원보다, 하나님과 내 소원 사이에서 갈등하며
    적당히 믿는 신앙생활을 하려 했습니다.
    주님과의 관계에서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주님께 전부 드린 인생으로 날마다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소서.

  • 26.09.08 21:47

    아멘!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것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그것을 죽이고 나도 함께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내 안에
    오직 주님만 남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내가 사랑하는 그것
    보다 나를 더 원하시는 주님께 나를 드립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주님을 만나는 저 되기를 소원합니다!
    _건우

  • 26.09.08 21:49

    샬롬~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서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죄악을

    번제를 드리기 위해 떠난
    3일 길을 통해
    번제가 예배로
    죽음이 생명으로
    십자가를 통과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 26.09.08 22:05

    아멘~
    삼일길은 주신 것을 사랑했던
    마음이 십자가에 죽고
    나와 만나자 하시는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입니다.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십자가 영광을 보는 시간으로
    순종의 길 따르게 해주세요
    -은율-

  • 26.09.08 22:49

    삼일길은 고통의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임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레이게 하고 가슴 뛰게 하는 선물에 마음이 가는 존재 십자가에서 죽이며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영혼을 만지시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십자가의 영광으로 나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26.09.09 01:55

    아멘!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이레 이미 준비해 놓으시고 아브라함에게 원하시는 것은
    이삭이 아닌 아브라함의 전부를 드리는 믿음과 순종을 원하셨습니다.
    주신 선물보다 주신 하나님께 번제가 예배로 죽음이 생명으로 십자가의 죽음이 십자가의 영광으로 나아가도록
    십자가에서 입장정리합니다.
    삼일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 영혼을 더 가까이 더 깊이 만지심으로
    십자가 죽음 실제되어 십자가의 영광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삼일길은 주님과 십자가 연합의 길, 눈을 들어 주님 더 바라보며 사랑하는시간으로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으로만 기뻐하며 주님께 전부의 마음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9.09 07:49

    세상이 고난이라고 부르는 그 시간이
    십자가 앞에서 은혜입니다
    그래서 예배합니다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6.09.09 08:41

    아멘♡
    십자가영광 누리게 하시려고
    시험으로, 연단으로 부르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삼일길의 고난과 고통가운데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며
    십자가에서 입장정리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것, 하나님의 선물을
    주님보다 더 사랑했던 마음이
    십자가에서 죽었고 하나님을 마주하며
    하나님이 가득한 영광을 감사합니다♡

    번제가 예배가 되며
    죽음이 생명이 되고
    십자가가 영광되는~삼일길을 통해
    십자가영광 누리게 하소서

    고난이 없고, 고난을 뛰어넘는
    인생이 아니라
    지금! 주님과 가장 가까이 있는
    십자가를 사랑하는 일상으로
    붙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9.09 17:18

    🌈할렐루야~
    아멘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시험을 받으사 이해가 안되나 순종함으로 삼일길을 올라 모리아땅으로 갑니다. 삼일길을 가매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 본 즉
    하나님은 이삭이 아닌 아브라함이 살 된 자녀를 번제단에 죽이며 아브라함의 예배를 받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이순간 나의 사랑하는 모든 세상에 삶을 십자가로 죽이며 하나님께 겸손히 나갑니다.
    나의 전심을 받기 원하시며 나를 만나기 원하시는 하나님으로 감사하며 기뻐 합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 26.09.09 18:49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었습니다
    근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이삭을 번제물로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걸 번제로 들이고 십자가의 영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은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26.09.10 11:01

    최고 최선의 시간을 허락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고난이라고 여겨지는 어두운 시간을 통해 결국 주님 바라보고 주님 사랑하게 하시는 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실감하고 결국엔 큰 기쁨을 허락해주실 예수님을 믿고 찬양합니다. 그 주님 더욱 경험하길 원합니다. 결국 이삭이 아닌 아브라함을 받길 원하셨던 주님 앞에 나를 드립니다.
    나 스스로의 열심과 노력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 26.09.11 22:30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마음을 뺏기면
    하나님을 못 봐요.
    그 때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하나님께 다시 돌려드리는
    힘든 시간이지만
    십자가연합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삼일길을 걷는
    바우리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바우리)

  • 26.09.12 07:11

    아멘 ♡

    영혼의 어두운 밤을 사랑합니다
    삼일길을 기뻐 합니다
    나의 전부를 받으시려
    나를 사랑하시려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를 만나주시는 시간~♡ 원해서라도,
    선택해서라도 가겠습니다

    십자가 영광 보여주고 싶으신 주님의 마음을 감사합니다
    내 눈을 듭니다
    주를 바라봅니다
    날마다 내 전부를 드리는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 26.09.12 09:12

    나의 좋음과 만족의
    안정된 삶의 자리,
    주님이 주신 것을
    붙들고 하나님을
    잊고 사는 존재를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주님,

    마음 깊이 주님이
    거하시는 사랑의 관계하자
    부르시는 주님께
    눈을 들며 주님을 주목하게 하소서.

    날마다 십자가의
    삼일길 위에서
    하나님보다 아끼는
    것이 처리되고,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의 기쁨과 설레임이
    회복되는 은혜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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