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평양감사도
저 싷으면
그만이라고 했다
말을
물가로 끌고갈 수는 있지만
강제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금과 옥이
땅에 떨어져 있어도
알고난 후에라야 줍는다
아무리 운수를 열어 주어도
이기어 받지 못하면
자기 것이 되지 못한다
지금은 급살병 전야
알아야 준비한다
깨쳐야 대처한다
@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급살병이 도래하면 시체 썩는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여 차마 코를 들지 못하리니, 아무리 비위가 강한 자라 할 지라도 밥 한 숟가락 뜨지 못하리라." 또 이르시기를 "급살병이 닥치면 여기저기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너희들이 하루에 짚신 세 켤레를 떨어치며 병자를 구하러 돌아다닐 것이니, 어찌 잠시나마 쉴 틈이 있겠느냐."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234-235)
첫댓글 저또한 깨치고! 많은 사람들이 깨쳐서 들어올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 순간의 깨침도 결국 평소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가를 느끼게 됩니다.
알아야 깨우쳐야
제대로 실천할 수 있다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공염불
깨쳐도 바뀌지 않으면 무공덕
"파라파라 깊이 파라" 하셨다
"제 심통도 못하고서 무엇을 한단가" 하셨다
"무의식을 뚫어야 한다" 하셨다
"죽었다 살아나야 한다" 하셨다
선천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상극의 습관을 버려야 한다
마음과 행실을 살펴
일과로 삼아 버리고 고쳐야 한다
짚신 세 켤레를 떨어치며 병자를 구하러 다닌다는 말씀에서는 뭔가 사명감과 뿌듯함이 불타오릅니다. 인연자 한 명이라도 잘 인도 해야겠습니다.
선천종교 유불선서도였으면
알리기도 받아들이기도 훨씬 쉬웠을 거다.
태을도라 하니, 지방 박물관의 한 해설사는
'큰 새를 믿는 곳'인줄 알더라.
그 존재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믿는데도 실천하기 쉽기도 실천하기 어렵기도 해서,
제대로 못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더라.
선천 오만 년을 정리하고 후천 오만 년을 여는 크나큰 운수
마음을 내지 않으면 운수 열어줘도 이겨받기 어렵더라.
결국 자기 성공 여부와 생사판단이 본인 손에 달렸구나.
그래도 지금은 급살병 전야,
알리고 또 알리고
진리사랑 실천하고 또 실천해서
어떻게든 인연줄 만들어 함께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