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약고구 이어병(良藥苦口 利於病),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는 이롭고,
충언역이 이어행(忠言逆耳 利於行).
충언은 귀에 거슬리나 행동에는 이롭다.
위와 같은 고사성어를 영어로
아래와 같이 표현해도 되나요?
..'소낙'님..^^
A good medicine tastes bitter..
Seek councel of him who makes you weep,
and not of him who makes laugh.
.. 성경말씀을 찾아보니..
위의 영어표현과 유사한 구절도 있군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5-6)
Those who sow in tears
Shall reap in joy.
He who continually goes forth weeping,
Bearing seed for sowing,
Shall doubtless come again with rejoicing,
Bringing his sheaves with him.
(Psalm 126:5-6)

첫댓글 소낙님 오시기 전에 ^^
'외국어와 외국 문화 공부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쓰이라 ' 하시며
목적을 두고 전진할 일에 관한 내용입니다.
" 내가 말하는데 듣는 사람이 괴롭지 , 내가 괴롭나..." 영어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그리고 어느 언어학자는 똑같은 말을 2백번 정도 반복하면 그 말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는 강의를 해주셨네요.
내가 말하는데 듣는 사람이 괴롭지 내가 괴롭나.. 어휴.. 엄청 찔립니다..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는데 잘 안됩니다..
외국인이 우리 말을 할 때도 마찬가지지요..
아무리 잘해도, 자란 후에 배워서 하는 것은
어딘지 어색해서, 우리가 새겨듣게 되잖아요.
우리의 영어 암송도 50대 이전은 발음까지..
50대 이후에는 발음은 봐주라 하셨다면서요~^^
Neroli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내가 무슨 수로 영어 암송을 하나 남의 나라 말을...? 하고 의문 속에 있었네요.
그러다가 남의 나라 말인데 틀리면 어때 한번 해 볼까 하고 약간 용기를 내었죠.
요즘 대구에선 미국 형제님이 계셔서 목요일에 '꿈같은 사랑'과 쉬운 회화공부도 곁들여 공부한답니다.
그 형제님께서도 문법 몰라도 영어 잘 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거의 반복되는 문장 속에 단어만 바꾸면 된다고 어렵지 않다 하셨어요.
그 형제의 wife 는 대구 자매여서 통역으로 공부하죠.
저는 그냥 듣기만 해도 재미있어요.
그 형제님의 발음을 듣는게 좋아요.
좋은 말씀에 감사드려요.
하고자 하는 의지와 끈기있는 노력을 누가 당할 수 있겠어요~
저는 일하는 곳에 영어 발음의 독음만 한글로 써서 붙여놓고..
암기하시는 분도 보았어요~ 말을 겨우 하는 어린애가 한글로
암송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가 아니겠어요~ 그 꼬마도 한글의
뜻도 다 모를 뿐 아니라 발음도 잘 되지 않치만 암송하잖아요~
우보천리(牛步千里)라고 그렇게 하시는 분의 말씀도 들었어요~
이래서 '못하겠다'는 어떤 이유로든 핑계에 불과하지 않겠어요~
저도 용기내어 남들 앞에서도 직접 암송해 보기도 한답니다~^^
" 자기 스스로를 개발하고 바꿔나가야겠다는 결심과 행동이 ,
성경을 알아가는 것만큼 뒤따라가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
♪.. 맑고 굳센 정신에 깨끗한 마음으로 자신을 가꾸고 개발하여
... 성심껏 성의껏 나를 돌아보지 않으면 남도 나를 업신 여기고
천대한단다... 환경과 처지가 남겨놓을 추억을 후회없는 장래의
결실을 맺자... 심~고 가~꾸고 거~두자~♬
저도 Neroli처럼 5월의 힘찬 발걸음을 내 딛고 가렵니다. 후회없는 오늘 하루가 5월의 결실로 이어 지기를~~^^
초면 같은데..반갑습니다.^^ (미)미조리주 '센트루이스'에 계신 분이신지요~
올 5월엔..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요 7:6)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 때를 위해 준비되어 있는 것을 향해..더욱 힘찬 발걸음으로 전진(Go~)^^
저는 그동안 한국발음으로 ... 갈리리 로 했더니 갤러리라나요? 앞에 나가 암송을하며 체크를당했죠 지금겨우 3단락 외우는데 잡생각이 많이 들어가... 아무튼 모임덕에 날로날로...
죄송합니다. 꿈사랑카페에서 일좀 하느라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Seek councel of him who makes you weep, and not of him who makes laugh.
忠言逆耳利於行 멋진 표현 배워갑니다 ^^. Listen to the Mighty God who corrects you but not the Prince of the power of the air who whispers to you.
정말 멋있는 글입니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을 읽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찿을수 없지만 제게 약이 되는 말씀을 더 가까이 해야겠습니다
사진도 멋있고요~^^ 직접 찍으신건지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