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바티칸이 거부한 미국의 성모 발현
https://www.youtube.com/watch?v=RFgBk8uma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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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0.
1970년, 퀸즈에 사는 한 주부가 성모 마리아가 자신을 통해 말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천 명이 몰려들었지만, 교회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몰려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베이사이드 발현과 그보다 20년 앞서 발생한 위스콘신주 네시다 사건에 관한 것입니다.
출처
베이사이드 메시지 본문 및 사진 제공: These Last Days Ministries, Inc. — https://www.tldm.org
학술 연구 조셉 P. 레이콕, "베이사이드의 예언자: 베로니카 루켄과 가톨릭 정의를 위한 투쟁"(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2014) 세계 종교 및 영성 프로젝트 — "베이사이드의 성모" https://wrldrels.org/2016/10/08/our-l...
세계 종교 및 영성 프로젝트 — "네세다 성지" https://wrldrels.org/2016/10/08/neced...
교회 문서 "베이사이드 운동에 관한 선언", 브루클린 교구, 11월 4일, 1986 https://www.ewtn.com/catholicism/libr...
라크로스 교구 성명서, 1950년 7월 및 8월 운동 자료 These Last Days Ministries, Inc. — https://www.tldm.org St Michael's World Apostolate — https://smwa.org
Our Lady of the Roses Shrine — https://www.ourladyoftheroses.org
기록 보관소 및 언론 뉴욕시립기록보관소, 뉴욕경찰 필름 컬렉션 https://www.archives.nyc/blog/2019/12...
뉴욕 타임스 밀워키 저널 센티넬 해너먼 아카이브 이미지 "플러싱 메도우즈 박람회장" (2018-05-26) 081 – 바티칸 성지" Tdorante10 제공,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지도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자신의 자유의지로 결정하는 것! - 예수님: "메시지를 외면하는 자들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는 이 메시지를 저들에게 전하면 된다.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잘못된 길을 회개하고 올바른 길로 돌아오거나, 아나면 영원히 천국의 길에서 멀어지는 지는 자신의 자유의지로 결정하는 것이다." - 1975.9.27 -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 성모님 : "인간들에 의해 사탄에게 넘겨진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오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결한 마음을 가진 자는 극히 적구나. 교만심,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심이 많은 자를 길을 잃게 하고 있다. 자신의 교만심과 자만심 때문에 주어진 신앙을 깨트리는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있을 것이다!" "세상이 깊은 암흑속에 있구나. 지금 세상은 믿음의 커다란 시험을 받고 있다. 양들은 염소 떼에서 골라내어질 것이다."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많은 자들이 구원의 공의 뜨거운 불꽃 속에서 죽어 갈것이다!" "나의 딸아, 그 날짜를 너희에게 알려주는 것은 필요하지 않구나. 너희에게 그 날짜를 알려준다고,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당장 돌아올 수 있겠느냐?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나의 딸아, 회개는 영원한 맹세가 되어야 한다." - 1974.10.6 -
1975년10월6일 - 로사리오 성모님 축일 전야
성모님 : “목자들아, 너희가 하늘의 메시지를 부정함은 너희가 두려워서이냐, 아니면 너희의 잘못이 드러나기에 감추려는 것이냐? 교만, 나의 자녀들아, 잘못된 교만이 많은 자들을 타락시키고 있다! 세속의 교만을 버리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전능하신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자들의 지시는 듣지 않아도 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신 십계명을 따르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사탄이 많은 자신의 무리들을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의 몸 속에 들여보냈음을 세상에 알리거라. 그들이 온갖 속임수로 기만하고 있다. 그들은 사탄이 생각한 만큼의 영혼을 모을 때까지 죄악을 정당화시켜 인간들을 기만할 것이다! 저들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전능하신 성부께 자비를 구하며 울며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너무도 늦다! 저들을 구하기에 너무도 늦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