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천 맛집 손칼국수 수제비 아산 맛집 당진맛집
관광지로 널리 유명해진 삽교천 놀이 시설도 있고 바다도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데 그런데 딱히 먹을 만한 맛있는 먹거리는 별로 없는 거 같다
관광지 주변은 왜 음식 값이 비싸야 하는가
삽교천 주변은 거의 음식이 비슷한 것들만 너무 많고 값이 비싸고 맛도 별로 없어서 음식을 먹으러 들어가기가 참 난처하다
그런데 여기 삽교천에 오래된 수제비 칼국수 집이 있다 손칼국수 손수제비 손으로 만든 칼국수와 수제비가 옛 맛을 느끼게 해 준다
해물칼국수집은 많은데 수제비는 맛보기가 쉽지 않은데 오래된 손칼국수집
참맛 손칼국수다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직접 담근 김치와 직접 만든 손칼국수는 옛 정취를 느끼게 해 주는 맛이다
여기 참맛 손칼국수집은 다른 칼국수와 달리 아주 얇고 짧은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 음식 맛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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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직접 만든 것이다
수제비와 칼국수가 일반 칼국수와는 모양 자체가 다르다 맛도 더 좋다
굳이 값이 비싼 해물칼국수를 시키기보다는 그냥 바지락 칼국수를 시켜서 먹는 것이 좋다
매운 고추 다재기가 있는데 이것이 칼국수 맛에 풍미를 훨씬 좋게 해 준다 이것을 넣어야 발효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참맛 손칼국수 집은 칼국수 1인분 수제비 1인분 시키면 한 냄비에 같이 나온다 따로따로 먹고 싶을 때 1인분씩 주문하면 칼국수와 수제비를 같이 맛볼 수 있다
삽교천에 갔을 때 딱히 먹을게 없다면 이곳에 들러서 수제비 칼국수 한 그릇 오손도손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