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아트북(꿀벌)을 보며 꿀벌의 특징을 알아보고 굴벌을 연상시키며 벌집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아트북 표지그림에 꿀벌의 몸통을 보며 시작한 이야기는 꿀벌이 가지고 있는 색과 특징을 차례로 이야기 나누며 탐색하고 꿀벌 모형을 가지고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책 속에 붙여있는 꿀벌인형에 손가락을 끼워 놀이해 보니 친구들이 좋아합니다. 꿀벌모형이 무서워 던지는 친구도 있고 책장을 덮는 친구도 있지만 색연필로 색칠하기는 모두가 즐거워했답니다.
지난주 소풍으로 하지 못한 주황(당근) 놀이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친구들 모두 토끼를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토끼를 손가락으로 가리켜줍니다. 토끼가 좋아하는 당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색칠해 보고 텃밭 꾸미기 놀이했습니다.
기특하고 귀엽습니다 ~♡
서빈이 손가락에 꿀벌을 끼우고 즐겁게 놀이했습니다.
세린이는 토끼를 찾아 알려주고 스티커를 떼어 붙이는 놀이를 즐겁게 했습니다.
선빈이는 책장을 넘기며 토끼를 적극적으로 찾고 표현하였습니다. 스티커 놀이도 즐겁게 했습니다.
선율이는 꿀벌이 무서운지 꿀벌은 치우라고 표현하고 벌집문도 닫았답니다. 끄적이기는 집중하는 모습은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