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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랑길 17코스 -②
거제시 고현동에 있는 "고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석름봉"을 오른후에 하청면으로 넘어가 "칠천도"를 조망하고 다시 "모리고개"를 넘으면서 "맹족죽순체험길"을 걸어 임진왜란 당시 승전고를 울렸던 장문포(현.장목항) 까지 걷는 19.3km의 거리로 17코스는 바닷길은 하청야구장이 있는 하청 부두 일부만 잠시 걷고 대부분 석름봉과 앵산으로 이어지는 임도길과 맹족죽순체험길을 따라 대나무 숲이 우거진 산길을 따라 걷는 다소 힘든 코스이다.
◆일자 : 2023년 1월 28일(11일차)
◆코스 : 고현 버스터미널 - 신현2교 - 연초천 데크길 - 신오교 - 소오비마을 갈림길 - 석름봉 - 연사동네 체육공원 - 앵산 임도길 대성사 -
유계리 - 하청 야구장 - 하청부두 - 사환마을 - 모리고개 - 옥천사 - 실전마을 - 장목 파출소
☞【② 유계리 대성사 ~ 장목 파출소】
◆거리 : 19.3km (누계 거리 : 293.36km)
◆시간 : 4시간 37분 (누계시간: 75시간 10분)
♣ 장거리와 등산로가 많아 다소 힘든 길이지만 추운 날씨 탓에 쉬지 않고 부지런히 걸었더니 예정 보다 약 1시간 정도 단축이 되어 내일 걸어야 할 18코스 중간에 있는 매미성과 18코스 끝 지점에 있는 김영삼대통령 생가&기록 전시관을 둘러본 후 옥포항에서 하룻밤 휴식을 취한다.
▲대성사 거제시 하청면 서상마을 동남쪽 억센골 위에 있는 절이다.
▲대성사를 떠나 하청야구장2.7km 방향으로 길을 이어간다.
◆ 하청면(河淸面)
경남 거제시 북부에 있는 면으로 2개의 유인도와 6개의 무인도를 포함하며, 행정구역은 대곡리, 덕곡리, 석포리, 실전리, 어온리, 연구리, 유계리, 하청리를 관할하고 있다.
동쪽과 남쪽은 장목면(長木面)과 연초면(延草面)에 각각 접하고, 북·서쪽은 진해만(鎭海灣)에 면한다.
면의 대부분은 해발고도 300m 내외의 구릉성 산지와 이들 산지 사이에 발달한 산간분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에는 좁다란 해안평야가 발달하였다. 산업은 농업과 수산업으로 보리류와 쌀이 주산물이며, 연안에서는 굴·홍합·미역 등의 양식업이 성하다.
1995년에는 덕곡리 일원에 군락을 지어 자생하는 고란초를 특정 야생동식물 보호지역으로 지정, 고시하였으며,문화재로는 거제 하청북사지(河淸北寺址:경남기념물 209)가 있다.
▲대성사앞 대나무 숲길을 지나 유계마을로 향한다.
▲동편 소류지와 멀리 유계마을이 조망된다
▲치자밭
▲유계마을의 벽화
▲유계리(柳溪里) 거제시 하청면에 있는 리(里)로 남쪽으로 산이 있고 유계천이 흐르는 임해마을이다.
영조(英祖) 45年(1769) 방리(坊里) 개편으로 외가이방(外加耳坊)에 속하였는데 고종(高宗) 32年(1895) 유계(柳溪)와 외상리(外上里)로 개칭 분리되었는데 1915年 6月 1日 부락구제(部落區制)로 서항(西項), 서대(西大), 서상(西上), 동리(東里)의 4구(區)가 되어 1961년 10월 1일 행정리(行政里)로 되었다.
▲서상천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와 서상마을앞을 흘러 유계천으로 유입되는 소하천이다.
남파랑길은 좌측 서상마을로 들어가지 않고 하청야구장 1.9km 방향으로 직진한다.
▲동리 소류지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에 있는 소류지이다.
▲동리소류지 제방길을 지나 유계9길을 따라 하청야구장 방향으로 진행한다.
▲남파랑길은 우측 남파랑 이정목이 있는 유계9길로 우회전하여 진한다.
▲유계9길 마을길에서 벗어나 동리 시내버스 정류장이있는 연하해안로 2차선 도로를 따라간다.
▲에스이엠 아카데미 안전표준교육센터 거제시 하청면 연하해안로에 있는 SEM ACADEMY CO의 교육센터다.
에스이엠아카데미(주)_SEM ACADEMY CO., LTD(대표이사 장시호)는 2018년에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에 350평 규모의 교육센터를 건립해 NEBOSH 국제안전자격증 // IOSH 국제안전자격증 // ISO 자격증 // IRATA 로프엑서스자격증 코스 등을 비롯 하여 응급처치교육, 밀폐작업 및 관리자 교육, 고소작업교육,발판설치 및 검사교육, PTW&LOTO 교육 등 안전교육이 필요한 모든 작업분야에 맞춰져 있다.
또한 국제자격증의 경우는 국내에서 양질의 교육내용을 보다 용이 하게 취득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싱가포르 소재 KB Associates Pte., Ltd (이하KBAT) 와 모든 업무에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 하였다.
▲하청 야구장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에 있는 야구장이다.
▲하청면 유계리 앞바다 너머로 칠천도와 칠천교가 조망이 된다.
◆칠천도(七川島) 경상남도 거제시의 북쪽 하청면에 속한 섬이다.
본섬인 거제도 다음으로 큰 섬으로 온천도(溫泉島)라고도 불린다. 과거 칠천도(漆川島)라고 불리기도 했으나 현재는 한자만 바뀌어 칠천도(七川島)가 되었다고 한다. 남쪽 중앙에는 옥녀봉(233m)이 우뚝 솟아 있으며, 산 정상에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 있다. 어온리(於溫里)·대곡리(大谷里)·연구리(蓮龜里)의 3개 리가 있다. 칠천도 어온리와 거제도 본섬사이의 해협은 임진왜란 당시 칠천량해전(漆川梁海戰)이 벌어졌던 곳이다. 섬의 80%가 임야이며 밭농사가 주로 행해진다. 2000년에 거제도와 연육교로 연결되었다.
983년(고려 성종 2)에 칠천도와 가조도(加助島)는 목장으로 말의 공급처가 되었다. 『여지도서』에는 옛 지명인 칠천도(漆川島)로 표기되어 있으며 "관아의 동북쪽 50리 바다 가운데 있다. 둘레는 51리이며, 목장이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칠천도목장(漆川島牧場)에 대해서는 "49마리의 검은 소가 있는데, 해마다 다섯 마리씩 황간현(黃澗縣)에 끌어다 보내 준다. 사복시(司僕侍)에서 나누어주어 기르게 하는 분양마(分養馬) 두 마리를 매년 7월에 받아 와서, 이듬해 3월에 사복시로 올려 보낸다."라고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난중잡록』과 『원균행상기』에는 온라도(溫羅島)로, 『난중일기』에는 온천도(溫泉島)·칠천도(漆川島)·칠내도(漆乃島)로 나와 있다. 『해동지도』에는 옛 지명인 칠천도(漆川島)로 나타나 있다.
▲하청야구장 옆길을 따라 목적지인 장목파출소를 향해간다.
▲하청항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하청리, 거제도 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2월 23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시설관리자는 거제시장이다.
◆하청리(河淸里)
高麗 顯宗(고려 현종) 3년(1012) 하청부곡을 두었는데 조선세종 14년(1432) 하청면을 두었고 영조 45년(1769) 坊里개편으로 하청방이었으며, 고종26년(1889) 하청과 하구리로 나뉘었다가 동32년(1895) 다시 하청리에 합치고 1915년 6월 1 일 법정리가 되었으며 1942년 5월 1일 부락구제로 서리,중리,창동,성동,의 4구였다가 1961년 10월1일 행정리가 되고 그 후 신동과 신창이 신설되어 6개 행정리가 되었다.
▲하청야구장을 지나 맹종죽순체험길3.3km 방향으로 진행한다.
▲하청 119안전센터
▲하청면 공공하수처리장
▲하청 스포츠 타운내의 축구공&야구공 모형의 화장실
경남 거제시는 하청면 하청리에 다양한 체육활동이 가능한 하청스포츠타운을 2020년 6월에 준공했다.
국비와 지방비 140억원을 들여 5만2천㎡ 부지에 축구장 1면, 야구장 1면, 다목적구장 1면, 주차장, 산책로 등을 갖춘 스포츠타운을 완공했다. 또한 거제시는 하청스포츠타운을 지역 생활체육 메카이자 전국 각지 축구·야구팀을 대상으로 하는 동계훈련장으로 활용하고 다.
▲유계마을을 벗어나 사환마을로 들어선다.
▲사환천 안내판에서 좌회전하여 거제북대로를 따라 간다.
▲사환마을 거제시 하청리에서 실전리로 지명이 바뀌는 지점이다.
◆하청면(河淸面) 경상남도 거제시의 면이다.
거제시의 북부에 위치하며, 칠천도가 소재한 행정구역이다. 맹족죽 시험재배지로 전국 최대의 대나무 식재지이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다.
하청면은 서북쪽 칠천도가 가로막아 어두운 호수같은 바다였으나 옛날 해안면이었다는 구전에 따라 보름달이 고요한 바다 호수에 반사되어 하늘과 땅이 밝으니 ‘하청’(河淸)이라 하였으며 ‘칠천도’라 개칭하였다.
◆실전리(實田里) 경남 거제시 하청면에 있는 리(里)로 용등산 등의 산이 있고 골짜기가 많으며 곶이 되는 마을이다.
가늘고 긴 밭이 있으므로 실밭 또는 실전, 사전, 사외포 등으로 부른데서 실전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자연마을로는 사관, 새바섬, 어장막 등이 있다.
▲사환마을, 맹종죽순체험길의 시작점이다.
◆맹종죽림체험길은 경남 거제시 하청면 일대에 조성된 3개 구간(총 8~9km)의 둘레길로, 맹종죽 테마파크와 주변 마을, 숲을 연결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좋은 생태힐링 코스이며, 3개 구간으로 구분되어 다양한 체험을 즐길수 있다.
1구간: 사환마을 입구 → 맹종죽 테마파크 2진입구
2구간: 죽림 산책로 구간
3구간: 실전마을 입구까지 연결
▲사환마을회관까지 연결되는 도로변 데크탐방길을 따라간다.
▲사환마을(巳還里)회관
하청의 북쪽 용등산(龍登山) 밑에 위치하여 본래 뱀곶이, 사곶(巳串) 또는 뱀고지라 하였는데 임진왜란을 끝내고 선무원종이등공신 김옥춘(宣武原從二等功臣 金玉春)이 을사년(乙巳年:1605)에 돌아왔으니 사환(巳還)으로 하였다.
▲사환마을에서 모리고개로 넘어가는 마을 골목길 담벽에 적어 놓은 '거제의 노래' 가사
▲마을길을 따라 언덕으로 오르면서 모리고개로 향한다.
▲맹종죽순숲길을 따라 모리고개로 향한다.
▲사환마을 끝 자락에 위치한 토기 화분 공장인듯...
▲언덕에 올라서서 지나온 사환마을을 뒤돌아보며...
▲맹종죽순숲길의 대나무 숲
▲맹종죽(죽순대)
중국산이며 한국에서는 남부지방에서 재배한다. 높이 10∼20m, 지름 20cm에 달한다. 처음에는 털이 있으며 녹색에서 황록색으로 된다. 죽순을 식용하고 있으므로 죽순대라고도 한다. 크게 자라지만 재질이 무르기 때문에 세공용으로 쓰지 못한다.
대나무류 가운데 최대의 대나무. 높이는 20m, 줄기 지름 10~20cm가 되고 중후하면서 남성적이다. 정원수에도 사용한다. 죽순대라고도 한다.
(특징)
1. 유사종에 비하여 죽순이 가장 먼저 나온다. 얼룩덜룩하고 털이 있으며, 줄기마디의 고리 모양은 흔히 한 개이다.
2. 죽순대는 죽순을 먹는 대나무라는 데서 유래하고 왕대나 솜대에 비해 비교적 일찍 죽순이 나온다. 달리 부르는 맹종죽은 대나무류 중에서 맏형이라고 할 만큼 가장 크다는 데서 유래하며 키는 왕대와 비슷하지만 훨씬 굵다.
▲사환마을과 실전마을 경계령인 '모리고개'
▲모리고개에 있는 '거제 한바퀴' 인증 스템프함
▲모리고개에 설치된 맹족죽순체험길 안내판
▲스템프 확인후~~
▲모리고개 갈림길에서 실전마을로...
▲모리고개에서 도착점인 장목파출소까지 3.8km
▲모리고개 아래 실전마을 입구에 있는 옥천사
▲맹종죽순체험길(실전2길)을 따라 실전마을 방향으로...
◆실전마을(實田里)
마을 뒷산인 와룡산 아래 사환(巳還)과 남서쪽 제석봉 아래 와항(瓦項)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로, 본래 '실밭개'라 하여, 사외포(絲外浦)라 하였는데, 실밭이 사전(絲田), 실전(實田)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원래 밭들이 많아 면화(綿花)와 대마(大麻)를 재배하였다는 곳으로, 임진왜란(壬辰倭亂)의 선무원종이등공신 여막동(宣武原從二等功臣 余莫同)이 마을을 이룩하였다는 구전(口傳)이 있다.
▲실전마을을 벗어나 삼거리에서 우측 장목항으로...
▲맹종죽테마파크 안내판
맹종죽테마파크공원은 지나온 사환마을에서 거제북로를 따라 조금만 더 가면 있다.
◆하청면과 장목면의 경계지점
◆장목면(長木面) 경상남도 거제시의 최북단에 위치한 면(面)이다.
바다 건너 창원시 진해구와 마주하고 있으며, 남쪽으로 연초면과 접하고 있으며, 면의 중심부에 있는 대봉산(260m)과 중봉산(281m)· 대금산(438m)·망월산(226m) 등이 솟아 있어 산지가 발달해 있다.
장목면은 1012년 고려 현종 3년 장문포(長門浦)라 하였는데, 이는 장목만이 깊숙히 들어와 대문같고 1470년 조선 성종 원년에 ‘장목포진’을 두었으므로 장목면이라 하였다. 임진왜란 장문포(場門浦) 해전이 이곳에서 벌어졌다.
1909년 대한제국 융희 3년 6월 25일 외포면을 폐지하고 장목면을 신설하였으며, 외포면의 덕상, 덕하, 덕포는 이운면에 편입하고 하청면의 장목, 관포, 두모, 송진, 황포, 구영, 상유, 하유, 저도, 농소, 궁농과 외포면의 율천, 율리, 대금, 시방, 이물도, 외포 등 모두 17리를 관할하였다. 1915년 6월 1일 장목, 관포, 송진포, 농소, 유호, 구영, 율천, 대금, 시방, 외포 등 10리 통합되었다.
1967년 8월 12일 장목면 외포출장소를 설치하여 시방, 외포의 2리에 이수, 시방, 흥남, 상포, 외포, 소계, 대계 등 7행정리를 관할하였는데 서목이 분리되어 8개 행정리가 되었다.
◆장목리(長木里) 경남 거제시 장목면에 있는 리(里)로 마을 앞에 산이 있고 섬과 골짜기가 많은 임해마을이다.
장목진이 있으므로 장목진 또는 장남포, 장목포라 한데서 장목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자연마을로는 매동, 장목동촌, 장목서촌 등이 있다.
▲장목면 입구에 위치한 '삼우정사(杉祐精舍)'와 '삼우추모공원(杉祐追慕公園)'
▲매동마을 버스 승강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
▲장목면 매동(梅洞)마을 거제시 장목면 장목리에 있는 자연마을이다.
▲매동마을을 떠나 다시 만난 거제북로를 따라 장목항으로 향한다.
▲장목항을 눈앞에 두고 장목2길 가파른 언덕길로 올라선다.
▲장목2길 언덕에 올라서면 장목마을과 장목항이 눈앞에 펼쳐진다
▲목적지인 장목파출소가 있는 장동 삼거리
장동삼거리에 위치한 17코스 종점인 장목파출소
▲장목파출소옆 남파랑길 18코스 안내판에서 남파랑길 17코스를 종료한다.
▲남파랑길17코스 종료후 숙소로 정해둔 19코스 종료점인 옥포항으로 가는길에 둘러본 황포해변
▲황포해수욕장
백사장 길이는 220m, 폭은 30m로, 장목면소재지에서 송진포를 지나 황포마을 입구의 풍유골에 있다. 백사장은 활대처럼 굽은 모양이며, 까치섬에 가로막혀 파도가 잔잔해 호수처럼 느껴진다. 옛날 신선이 내려와서 풍유를 즐기고 놀았다는 전설 때문에 풍유개, 풍유골이라고도 한다. 해수욕장에는 샤워실과 화장실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비교적 덜 알려져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유롭고 한적한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좋은 곳이다. 최근 캠핑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앞바다에는 쥐처럼 쫑긋 솟아 있는 괭이섬이 있고, 주변에 장목진객사, 구영등성, 구율포성, 이수도 패총 등의 문화유적지와 덕포, 간곡, 농소 해수욕장과 대금산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
▲황포 해변
▲옥포항에 위치한 블르밍 모텔에서 하룻밤 숙박.
18코스 도착점인 김영삼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대계마을에는 숙박시설이 없어 옥포항까지 와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 일찍 대계마을 김영삼 대통령 전시관 주차장에 승용차를 세워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18코스 시작점인 장목파출소로 가서 시작할 계획이다. 그래야 트레킹을 마친후 곧바로 차를 회수해서 집으로 귀가하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블루밍모텔앞 맛깔난 음식과 사장님 내외분이 친절한 양평해장국에서 저녁 & 아침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