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빅데이터센터, 디지털라이징이라고요?
- 기는 노옴이 나는 꿈 꾸다 -
* 오로지 시장님의 만병통치 약일까요, 빅데이터가?
천공 만공 도사 법사의 입술 말이 아니라, 데이터가 현실을 말하기 때문인가? 요즘, ‘빅데이터’가 대세다. 보여주기 그 자체가 목적인 듯 백화점 품목 나열식 홈페이지, 홈페이지란 그릇에 담긴 내용물 데이터의 신뢰성 담보와 모니터링 피드백 관리 부재의 홈페이지가 먼저 옳게 개선 발전되어야 비로소 ‘빅데이터’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공개 데이터 관리부재에 의한 신뢰성 의문은 홈페이지 리모델링과 빅데이터 센터설립으로 결코 해결할 수 없다.
* ‘데이터 신뢰성 확보와 관리’라는 주춧돌 위에 구축하는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가치창출 가능
선출직 장이 밖일 때마다 대부분의 기관은 화려한 홈페이지 리뉴얼로 변화를 꾀하는 듯하다. 요즘은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과 빅데이터센터 설립을 다툰다. 업무(비즈니스) 디지털라이징,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빛, 소리, 동물… 업무과정 및 그 결과 등 세상의 모든 것을 숫자로 변환 디지털화로 우리의 일상 삶에 사용한다. 원시 부족에서 돌도끼와 활이 주된 생존도구이듯, 우리는 디지털화만이 개인과 조직의 생존, 나아가 번성의 원동력이 된듯하다.
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가 찍은 화성사진을 내 손바닥의 핸드폰으로 보고, 독일에 유학 간 아이와 영상으로 안부를 묻고, TV로 BTS공연을 보고, 시청 홈페이지에 계약현황을 공개하고, 심지어 책방도 포스시스템으로 주된 일을 데이터화 하여 수집된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책방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물론 거리에도 방범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이상 징후에 즉시 반응하는 시스템을 운용한다. 사실 실시간 판매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는, PC로 데이터 처리를 전자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단순 계산기 기능만 활용하는 서점은 시장에서 거의 퇴출된 상태다.
* 타산지석 – 소 없는 만두, 속빈 수수깡에 숨은 답
한때 공갈빵이 유행인 시절이 있었다. 속이 텅텅 비었지만, 크기와 냄새로 나를 잠시 유혹했다. 나는 월남붕어같이 강철바늘을 숨긴 지렁이를 덜컹 물지 않았다. 생각하면, 요즘은 더 다양한 공갈빵이 지천에 늘렸다. 보이스 피싱이 대표적인가. “병사월급 2백만 원”도 한통속 공갈빵, 낚시질 피싱 아닌가. 사실 나도 그 공갈빵 중에 하나… 마음은 20대, 몸은 60 넘는 노인의 ‘2찍남’이다.
지난달에 교육청 홈페이지 공개 계약현황 데이터를 엑셀파일로 내려 받을 수 있는 기능 추가 시스템 개선을 못하겠다는 답을 받았다. 필드 항목을 추가한 것도 아닌데, 현재 화면에 보여주는 자료를 데이터베이스 전자파일로 변환도 불가하단다. 광주시청은 공개 계약현황 DB자료를 엑셀파일로 내려 받아 엑셀 피벗테이블에 돌려 표와 그림 등으로 분석,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자료를 쉽게 가공하여 데이터가 하는 말을 단숨에 파악 가능하다.
계약현황 파일 다운로드 기능 추가요청 등 관련 데이터
https://cafe.daum.net/book6789/U1IS/237
* 용산 堂宮은 국가 디지털 데이터 관리 시스템 파괴와 檢術士 통치의 서막?
국가(지방) 계약법에 따르면, 공정한 계약업무를 위하여 계약정보 데이터를 공개한다. 공개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보여주는 것만 눈팅 하라고 폼(?) 나게 데이터를 나열한 것인지? 심지어 그 공개 시스템에 심각한 버그 오류… 시스템 관리자 확인부재에 데이터 모니터링 관리를 말한다면 언어도단이요 어불성설?
엄폐 은폐의 숨길 업무 데이터가 많지 않다면, 계약데이터 전자정보를 체계적 조직적 분석 작업이 가능토록 최소한 엑셀 데이터베이스 파일로 다운 가능토록 즉시 해야 한다. 눈팅만 하라는 듯 보여주는 데이터 공개 시스템에 데이터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들먹이면 너무 나간 것인가.
<우측 표는 좌측의 공개 자료를 주물쭈물 만진 것이다.
굳이 표의 데이터 해설로 자괴감에 빠지지 않겠다.>
입력(인풋)의 시스템(체계)적 디지털화는 정보처리 프로세싱(변환)이 가능하고, 데이터 분석(출력)을 통해 관리하고 피드백(대응, 예측)이 빠르게 가능한 데이터 시대다.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인정하는 모범의 전자적 데이터 교환 시스템, 국가 전자계약 플랫폼을 눈앞 PC에 담아두고, 서로 마주앉아 도장 꾹꾹 눌려 찍는 수기에 의한 수의계약 방식의 업무는 이제 변화 개선해야 않을까(빅데이터 시대에 PC를 타자기 수준으로 사용, 수기계약을 고집하는 본질적인 이유가 여럿이라 추측하지만…).
용산 멧돼지궁 인테리어 공사에서 시골 엿장수 맘대로 엿판 엿 뙤듯 국가 전자계약 플랫폼 나라장터 업체선정 수의계약, 그 옛날 유년에 동네 윗집 힘 센 돌열의 주먹과 주디가 배설하는 말이 동네축구의 규칙이었듯 국가/지방 계약법을 주물락 거리는 짓을 탓한다고? 국가 (업무 & 위기관리) 시스템의 파괴, 데이터 곰탕집 원조는 나(?)라고 자랑마시라. 위 표에서 Low데이터를 가공한 우측 표 데이터를 보면, “저 새끼들… 날리면 쪽 팔려서”란 쌍욕에 말할 자격이나 양심이 있을까?
공공 공개 데이터의 검증 피드백 관리 시스템 운용, 용기에 담긴 내용물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신뢰성 확보가 최우선 중점 시책이이야 한다. 내부 관리용, 데이터 신뢰성 검증(data cross checking table sheet) 데이터 표 몇 개 설계 프로그래밍으로 현재의 낙제점을 즉시 넘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