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12 :22-24)
(22)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24)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어느 형제님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장자들의 총회(교회)라고 하는데 성경을 들어 증거해 보라고........
아멘입니다.
이러한 의문을 가지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여러 번 글을 통하여 그 형제님에게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묻는 것은 그 형제님에게 그리스도께서 의문을 주심이기도 하겠지만 제가 써서 보내 드린 글을 읽고 묵상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전혀 공감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한 것이라면 소경이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을 당달봉사(눈뜬 장님)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한다는 것은 시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이제 바디매오와 같이 보기를 원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막 10:51)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그 형제님의 질문이 시험하려는 것이 아니라 보기를 원하는 것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를 통하여 그리스도(성령)를 만나서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저희 카페(온라인 교회)가 어떻게 이르게 되었는지 먼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마 24:15-16)
(15)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마 23:8-10)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제가 교파 교회에 있을 때 그리스도(성령)께서는 그곳이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곳이라는 것을 보게(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교파의 교회이고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우고 다스림 받아야 하지만 교파가 파송한 목사와 신부, 혹은 스스로 랍비(선생)가 된 형제가 오직 한 분 랍비(선생)이신 그리스도(성령)의 자리에 앉아서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지 않고 같은 형제 임에도 불구하고 랍비(선생)가 되어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태를 마 24:15-16에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곳이라고 한 것입니다.
(요 1:20-23)
(20)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세례 요한이라 할지라도 자신을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목사와 신부 혹은 형제들은 사람을 가르쳐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지 않고 스스로 랍비(선생)가 되어 가르치고 다스릴 뿐만 아니라 신부(영의 아버지)라고 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러할진대 어찌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곳이 아니겠으며 마 23:8-10의 말씀에 반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눈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지 않은 교회가 있습니까?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상황이 이러하니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그리스도(성령)께서 탄식하지 않겠습니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여러분은 이 말씀이 이해가 됩니까?
교회가 이렇게 많은데?
믿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데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제가 다니던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은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고 교파의 교주의 교회이고 목사와 신부의 교회인 것을 보고(깨닫고) 탈출하여 교파와 목사와 신부들의 교회가 아닌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찾아간 곳이 목사와 신부가 아닌 형제가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형제라 할지라도 사람을 가르쳐 그리스도(말씀, 성령)에게 인도하지 않고 목사와 신부의 자리에 형제가 앉아 가르치고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형제가 사역하는 어느 교회에 가게 되었고 저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형제의 설교를 들을 때 성경 말씀이 생각나서 성경을 읽었으나 이해하지 못했던 말씀이 맞추어져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
(겔 37:4-10)
(4)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6)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7)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이야말로 겔 37:4-10의 말씀이 저에게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저에게뿐만 아니라 저를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였던 형제가 예정론으로 퇴보할 때에 함께 나온 한 형제에게도 동일하게 나타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엡 4:15-엡 4:16]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이때 저와 한 형제를 가르치신 것은 형제 교회의 형제가 아닌 아버지께서 내(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형제는 행함으로 구원받으라고 가르쳤으나 저와 그 한 형제는 전혀 그렇게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후에 형제님은 스스로 행함으로 구원받으라고 가르쳤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렇게 형제의 교회를 나와 사랑과 복음 진리의 교회라는 온라인 카페 교회를 만들어 지금과 같이 글을 써서 증거하고 있을 때 “시온”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형제가 찾아와 교통하게 되었습니다.
시온 형제와 교통할 때에 마 24:15-16에서 산으로 도망하라는 산이 “시온산”임을 깨닫게 되었고 히 12 :22-24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온 형제와 상의하여 카페(온라인 교회) 이름을 시온산의 장자들의 총회(교회)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시온 형제와 많은 것을 나누게 되었는데 시온 형제께서는 성경의 모든 말씀이 풀어졌다고 말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시온 형제가 그리스도(성령)에게 가르침을 받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깨닫고 이제 저에게 가르침 받을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성령)에게 가르침 받으라고 말씀드렸으나 오해하였는지 저의 카페를 떠났으나 시온 형제님은 여전히 시온산의 장자들의 총회(교회)의 운영자입니다.
(마 23:8-10)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시온산의 장자들의 총회(교회)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교회이며 오직 한 분 랍비(선생)에게 배우는 교회이며 하늘에 한 분 하나님이 아버지이며 오직 한 분 그리스도에게 다스림 받는 교회임을 표방하고 추구하는 교회입니다.
장자라고 하는데 장자에 대하여 성경을 들어서 증거하라고 하였나요?
장자라 함은 첫 아들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는 사람의 경우입니다.
(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그리스도(성령)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맏아들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맏아들의 영이신 그리스도(성령)에게 가르침 받아 낳아진(만들어진) 사람이 장자(맏아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맏아들의 영이신 그리스도(성령)에게 가르침 받아 낳아진(만들어진) 사람……그가 하나님의 장자(맏아들)입니다.
시온산의 장자(맏아들)들의 총회(교회)는 이런 아들들의 교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에게 가르침 받아 만들어진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사람의 아들입니까?
사람에게 가르침 받고 사람을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의 아들(장자, 맏아들)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배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아들(장자, 맏아들)이라고 하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 8:44)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과 사람의 아들은 누구에게 배우느냐로 결정됩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배우고 있습니까?
사람입니까?
그렇다면 사람의 아들입니다.
이를 요 8:44에서는 “마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장자)이 되시겠습니까?
마귀가 되시겠습니까?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