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샬롬! 세상은 영적인 전투가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인지하는 목사도 있고 전혀 알지 못하고 그냥 하루하루 사는 목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각이 조금만 있는 목사라면 한국을 비롯한 온 세상이 큰 영적인 전쟁 속에 있음을 압니다. 그리고 이 전쟁에서 성도들이 어떻게 신앙을 지키면서 살아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한국은 이미 이 전쟁에서 많이 밀리고 있는 양상이고 이를 목사들이 인식하고 전하지도 않고 그냥 먹고사는 문제에 여전히 열을 올리고 있으니 깨어 있는 성도가 더 정확한 인식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큰 염려와 걱정으로 스스로 기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은 심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정말로 크게 공산화가 되려고 하는 것이 보입니다. 수많은 믿지 않는 사람도 우려하고 믿는 사람도 우려를 합니다. 그런데 진작 교회의 목사들이 잠잠합니다. 이는 영적인 측면에서 가장 앞서고 밝아야 하는 무리가 너무나 큰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든 성도와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런 한국을 그냥 두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한국을 사랑하는 목자를 통해서 쉬지 않고 깨우치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목자에 속하기 바랍니다.
한국은 평안하고 발전하고 안전하며 살기에 좋은 나라로 여겨졌고 우리도 그렇게 알았습니다. 그런데 불의한 세력들이 일어나고 대통령이 탄핵이 되고 그 불의한 세력이 법도 양심도 없이 막 설치는 세상에서 기도하면서 하루하루 버티는데 세상이 이렇게 편안한 것은 그동안 많은 악을 척결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수고하신 분들과 국경을 지키는 강력한 군인과 이 나라를 망치고 무너뜨리려는 세력과 싸운 충성스럽고 애국심이 강한 분들의 수고가 있었음이 밝혀집니다. 그분들 덕에 우리는 70년 평화를 누리며 걱정 없이 잘 산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이제는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번영을 추구한 세력과 완전히 다른 세력에 의해서 장악이 되고 이런 사실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데 정말로 심각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라서 악을 미워하고 정의롭게 살아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어려운 때 의연하게 믿음을 지키며 정의롭게 사는 사람의 삶을 통해서 힘을 얻고 희망을 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 격려하고 세워주면서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많은 분이 정의를 위해서 싸우고 있고 힘을 내고 있습니다. 북한은 미국의 이란의 핵 시설의 폭격으로 간담이 서늘해졌습니다. 이미 하루면 망할 수도 있음을 이란의 폭격을 통해서 온 세상이 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약한 나라에 붙어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 세력이 너무나 많고 이들은 파괴와 선동과 거짓을 일삼고 있으니 국민은 대부분이 다 압니다.
미국은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큰 전쟁 중에 있습니다. LA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고 정권이 바뀌면서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암살의 위협을 겪었고 복음을 전하는 찰리 커크는 순교를 했습니다. 온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자국의 문제에 너무나 큰 희생을 치르면서 전쟁을 합니다. 미국은 너무나 많이 타락해 있었습니다.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이가 트럼프 대통령이고 찰리 커크였습니다. 저는 영어를 배우는 일에 큰 관심이 있기에 미국 방송도 보고 유튜브도 보면서 성경적으로 사는 미국의 영웅들을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목사로부터 너무나 정확하게 사리를 분별해서 악과 싸우는 분들이 역시 있습니다. 나라가 혼탁하니 배움이 있어야 하는 20-30대 젊은이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거리에 나서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어른들이 싸우고 바로잡아야 하는 나라를 책임 있는 어른이 조용하고 목사가 조용하니 젊은이들이 배움도 접고 거리에 나선 것입니다. 이들이 평안하게 공부하게 어른이 거리로 나서고 목사가 진리를 전하고 불의에 대항해서 싸우고 교회도 이렇게 정의롭게 가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진 미국 대통령도 조용히 평안하게 살지 못하고 전쟁을 지휘하고 있는데 그 전쟁이 너무나 거룩한 전쟁으로 정말로 예수님의 명령대로 싸우는 전투입니다. 미국은 우리와 달라도 너무나 다른 나라입니다. 저는 미국이 성적으로 너무나 타락해서 이제는 미국이 무슨 역할을 하겠나 했지만 미국은 대통령이 믿음에 굳게 서고 하나님과 나라를 진실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대통령에게 충성스러운 군대와 관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찰리 커크와 같은 진리를 수호하는 투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도부가 너무나 썩어 있고 교회의 목사들도 너무나 어둠에 휩싸여서 진리를 전하지도 빛의 역할도 못하니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깨어있는 미국의 영적인 지도자들의 신앙을 보면서 힘을 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위의 트럼프의 메시지는 예수님을 두 번이나 직접 뵙고 전한 메시지로 예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줍니다. 자막 기능에서 클릭하면 한글로도 볼 수가 있으니 한글로도 영어로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미국의 대통령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합니다.
우리 정부는 모두가 반미 인사로 구성이 되었고 미국과 대립하고 미군을 철수하기 바라고 작전권을 가져 오려고 하고 다양한 매체가 반미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를 믿는 사람이 북한을 경계하고 중국을 경계하고 이를 동조하고 이들을 따라가고 이들이 지시를 받는 친북 친중의 지도자를 경계해야 하는 것은 공산주의는 하나님께서 가장 이 지구상에서 싫어하는 사상이며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절대로 사랑이 없고 온갖 거짓과 선동과 파괴와 살인을 보통 일로 알고 행합니다. 자유도 평안도 번영도 없이 일당 독재로 갑니다. 이를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100년 동안 잘 보았습니다.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이 공산주의를 포기를 했을 때 공산주의는 종언을 고하는 줄 알았는데 그 남은 불씨가 중국과 북한을 통해서 온 세상에 퍼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법을 무시합니다. 사람들을 선동하고 속입니다. 진리를 전하지 않고 입만 열면 거짓을 전하고 목적을 달성을 위해서 형제도 부부도 자녀도 없습니다. 반동으로 처단합니다. 생각이 다르고 이들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살인을 밥을 먹듯이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의 가르침과 그 나라와 완전히 상극이 공산주의입니다. 그래서 이 사상과 전략에 대해서 목사는 반드시 숙지하고 성도들에게 가르쳐서 이 사상을 경계하고 멀리하도록 해야 합니다. 너무나 약 70년 동안 이런 안보가 잘 지켜졌는데 어느새 허물어져서 공산주의가 판을 치는 세상에 오늘 우리가 한국에서 사는 것입니다.
추석의 이슈는 당연히 김현지입니다. 문제가 너무나 간단합니다. 고향이 어디며 출신이 어디인지 밝히지 않고 아는 국민도 증언하는 국민도 없으면 이 사람은 제 아내와 전적으로 같습니다. 제 아내는 러시아 국적의 사람으로 저와 결혼하기 전에 한국에서 제 아내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제 결혼을 해서 20년을 살다 보니 아는 사람이 많아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김현지는 한국에서 출생하지 않고 자라지도 않고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입니다. 그 나라가 북한인지 중국인지 혹은 러시아 연합인지 알 수는 없으나 김씨인 것은 분명합니다. 이런 사람이 한국의 정부의 고위직에 있다면 이 나라는 심각한 수준에 온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목사가 침묵하면 이 목사는 한국 사람도 아니고 예수를 믿는 사람도 아니고 그 신분이 미국이거나 혹은 중국이나 북한 사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가에 이런 인물이 있으니 교회에도 틀림이 없이 엄청난 사람들이 위장해서 대형교회 목사로 있거나 혹은 작은 교회 목사로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섬기는 목사가 한국인이 아니면서 한국에서 목사 노릇을 하면서 위장해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잠한 것이지 한국놈이면 절대로 그렇게 살 수가 없습니다. 틀림없이 한국과 전혀 상관이 없고 예수님과도 전혀 상관이 없는 자들이 목사로 있으니 이번에 추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가장 큰 문제가 절대로 이재명도 김현지도 민주당도 아닙니다. 가장 큰 문제는 진리를 전하고 정의를 전하면서 정의롭게 살아야 하는 교회 목사가 나라가 공산화가 되어도 잠잠하고 나라에 불의가 판을 쳐도 잠잠한 것입니다. 이들이 가장 큰 한국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타락한 자들이 교회 지도자로 성도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료 목사가 감옥에 가도 예수를 영접한 대통령이 감옥에 가도 남의 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불의의 종이며 예수님과는 외인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 외에는 다른 신이 없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감옥에 넣고 핍박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절대로 하나님과 대적이요 원수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이런 무리를 싫어하고 멀어지고 본 받지 말고 동조하지 말아야 합니다. 공산주의가 그렇습니다. 이들은 거짓을 밥을 먹듯이 합니다. 거짓된 증거를 하지 말고 진실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날마나 입을 열면 어깁니다. 이들은 사랑이 없고 정권 획들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당연히 진리를 막고 자유를 억압합니다. 북한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나라를 세워서 일당 독재를 세습하면서 합니다. 그래서 살 수가 없어서 이곳으로 탈출을 하는데 그 북한을 추종하고 북한의 뜻대로 나라를 다스리면 이 나라는 북한의 하수인이 된 것입니다. 이를 막아야 하는 가장 선봉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 1000명입니다.
당연히 사랑이 넘치고 정의가 넘치고 신뢰가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를 망치는 자요 절대로 이 나라가 건설되는 것을 방해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집단입니다. 공산화가 되면 한국의 교회는 사라지고 성도는 지하로 숨고 자유는 박탈이 되며 재산은 다 빼앗기고 나라는 못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미 국제적으로 모든 약속을 다 어기고 마음대로 하고자 합니다. 국민 중에서 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기업을 하는 사람은 관세 문제가 얼마나 중한지 압니다. 이를 해결하지 않으니 나라가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영적인 전투를 이런 악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방관하고 싸우지도 않고 잠잠하면 그 악한 나라가 건설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는 무너집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있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만족하여 나라가 성도가 어떻게 되어도 침묵하고 잠잠하면 그 전투를 회피하고 도망가는 비겁하고 무책임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도 나라 걱정에 싸우는데 어찌 목사가 잠잠합니까? 인간이기를 거부한 족속입니다. 역사는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의 이름과 설교를 다 기억하며 나라가 이 지경이 되어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잠잠하게 지낸 악행을 한 명 한 명 다 기억하고 대를 이어서 믿음도 저버리고 정의도 저버리고 악을 행한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입니다. 바울 시대 바울을 대적한 무리는 2000년 동안 쉬지 않고 나쁜 사람으로 성경에 기록이 되어서 사람들의 욕을 먹습니다.
북한과 출신도 모르는 1급 공무원의 관계가 조금씩 그렇지만 속속 드러나고 있으니 추석 후에 나라가 어떻게 갈지 모릅니다. 온 국민이 압니다. 반미 주의자들이 모두가 다 지금 정부의 요직에 있음을 압니다. 이들이 공공연히 미국을 외면하고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모를 일을 합니다. 이란이 한 방에 하룻 만에 초토화 되어서 그 힘을 잃고 미국에 굴하는 것을 온 지구인이 보았고 핵을 가진 김정은은 미국에 벌벌 떨고 어떻게 할지 모르면서 미국의 눈치만 보는데 한국의 어떤 정치 무리는 미국에 대적하니 이 사람들의 운명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국민이 들고 일어날 것입니다. 교회는 이런 사태에 잠잠한 목사를 이번에 책임을 추궁하고 교회에서 쫓아 내어야 하며 그 출신국과 성분을 조사를 해서 다시는 이들이 한국 교회에 발을 붙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도구요 그분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의 증거입니다. 적어도 이렇게 명단을 만들어서 대대로 수치를 당하게 해야 합니다.
[한국의 2025년 1000명 대형교회 목사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이들은 나라가 공산화 되고 1급 공무원이 어디서 온 사람인지 모르고 정부의 요직에 있는 자들이 다 반미 성향과 친중 친북의 성향으로 나라를 독재화 하고 예수님을 믿는 목사를 감금하고 압수하고 성도들이 신앙을 지키기 어렵게 되었음에도 아무 말도 아무 가르침도 없이 잠잠했다. 도리어 믿지 않는 일반의 국민이 들고 일어나고 20-30대 한창 배워야 할 청년들이 배움도 포기하고 거리고 나설 때 이들은 예수를 믿는 가장 큰 영성을 지닌 종이라 자칭하면서도 교회의 맨 뒷 구석에 몸을 숨기도 숨도 죽이고 육신의 생명을 보전하고자 비겁하게 숨었다. 자유와 인권을 위해서 싸운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매국적이고 타락한 자들이다. 이들은 사랑도 정의도 모두 저버리고 한국인으로 기본적인 도리도 못한 이 시대의 말종이며 다시는 목사로 상종하지 못할 교회에 어울이지 않는 자들이며 예수님과 전혀 관계가 없는 아마도 중국인 이거나 북한에 포섭된 사람이거나 혹은 한국이 망하기를 바라는 자들일 것이다. 이들의 만행과 이름을 공개하며 역사의 본보기고 삼는다. 다시는 이런 종류의 목사가 한국에 한 명도 없기를 바란다.]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는 검색을 통해서 직접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불의에 대적해서 싸우다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입니다. 조용히 지냈으면 절대로 십자가에 매달리지 않았습니다. 목사는 이런 예수를 따라서 불의에 대해서 맹렬히 싸우다 예수님 처럼 순교를 할 사람으로 선택이 되어 모든 혜택을 받고 산 것입니다. 이제 불의에 맞서서 싸워야 할 때가 온 것인데 잠잠한 것은 이미 목사로 자격을 상실한 것입니다. 이런 비겁이 충만한 자들을 왜 믿고 목자로 삼고 모든 것를 다해서 충성합니까? 정신을 차리기 바랍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 악한 무리를 보면서 분개하면서 전합니다. 부디 이들이 회개하고 예수님의 종으로서 불의에 대적해서 싸우는 선봉에 서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