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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별명으로 이해하는 성경
사람이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만한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날 교회에서 정경이라고
받아들이는 하나님의 말씀은 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모두 66권입니다. 그런데
육은 사람의 숫자로 사람을 창조하신 날이 육 일이 되는 날에 창조하셨습니다.
이 같은 사실과 함께 사람의 생각이 더해질수록 이상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았다고 하여 사람이라 부르는 존재가 점점 짐승의 표에 관하여 말씀하는
일을 따라가고 있다는 사실에 경각심을 가지게 만듭니다.
구약은 옛 언약이라는 뜻이며, 신약은 새로운 언약이라는 뜻으로, 구약은 모세로
기록한 모세오경으로 시작하는데, 창세기에서 세상이 존재하게 된, 일들에 관하여
기록하셨고, 사람이 누구인지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상세하게 기록한
말씀이면서, 동시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받게 될 복에 관하여 기록하셨으며,
또한 불순종할 때, 그에 대한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 일들을 기록하여, 하나님의
자녀 사람에 삶에 관하여 자세하게 삶의 지침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명기 18장 말씀에서 사람 스스로 죄의 값을 치르지 못하고, 순종할 수 없기에
예수 그리스도로 하늘나라에 복음에 관하여 다시 자세하게 전하시겠다고 모세와
같은 예언자를 보내실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전하여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불로서 최초의 배반자와 함께 심판하실 이야기를
예수님의 공생애에 관한 신약 말씀에서 상세하게 순종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우편,
불순종하는 사람은 좌편에 세워서 상과 벌을 내리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은 이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저자와 동행하며
기록한 성경 말씀에 순종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한
일이 성경 말씀에 성취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의 자녀가 알 수 있고, 인정하도록
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날을 기준으로 이집트에서 절기와
때를 알 수 있는 양력을 만들 때, 예수님의 탄생을 기준으로 삼게 하셨습니다.
B.C.(Before Christ 영어)와 A.D.(Anno Domin 라틴어)로 시대를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일주일 단위를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날을 따라서 지키게 하셨기에
사람들은 일주일 단위를 칠 일로 지키며, 일곱째 날에는 하나님께서 쉬셨기에
모든 생명체도 안식하면서 죄의 값을 엿새 동안 치렀으니, 휴식을 취하면서 죄가
무엇인지를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나오라고 명령하셨기에 인류는 참 부모께서
하신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 일이 일주일에 삶을 사는 규칙이 된 것입니다.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움직이고 계셨다.
3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니, 빛이 생겼다.
4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5 빛을 낮이라고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
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 하셨다.
7 하나님이 이처럼 창공을 만드시고서, 물을 창공 아래에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로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다.
8 하나님이 창공을 하늘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거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여라.
씨를 맺는 식물과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그 종류대로 땅 위에서
돋아나게 하여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2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고, 씨를 맺는 식물을 그 종류대로 나게 하고,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1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15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6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나님이 빛나는 것들을 하늘 창공에 두시고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20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 창공으로 날아다녀라." 하셨다.
21 하나님이 커다란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는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22 하나님이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여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하셨다.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
2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25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들에 사는
모든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2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베푸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셨다.
2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에 사는 모든 것, 곧 생명을
지닌 모든 것에게도 모든 푸른 풀을 먹거리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31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1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
2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엿샛날까지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
3 이렛날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으므로,
하나님은 그날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4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의 일은 이러하였다.
주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실 때에,
5 주 하나님이 땅 위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땅을 갈 사람도 아직 없었으므로, 땅에는 나무가 없고,
들에는 풀 한 포기도 아직 돋아나지 않았다.
6 땅에서 물이 솟아서, 온 땅을 적셨다.
7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8 주 하나님이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일구시고,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
9 주 하나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땅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10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서 동산을 적시고,
에덴을 지나서는 네 줄기로 갈라져서 네 강을 이루었다.
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인데, 금이 나는 하윌라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
12 그 땅에서 나는 금은 질이 좋았다.
브돌라라는 향료와 홍옥수와 같은 보석도 거기에서 나왔다.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구스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
14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인데, 앗시리아의 동쪽으로 흘렀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
15 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동산에 두시고,
그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
16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17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18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
19 주 하나님이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흙으로 빚어서 만드시고,
그 사람에게로 이끌고 오셔서, 그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보셨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동물 하나하나를 이르는 것이
그대로 동물들의 이름이 되었다.
20 그 사람이 모든 집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그 남자를 돕는 사람 곧 그의 짝이 없었다.
21 그래서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가 잠든 사이에,
주 하나님이 그 남자의 갈빗대 하나를 뽑고, 그 자리는 살로 메우셨다.
22 주 하나님이 남자에게서 뽑아 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여자를 남자에게로 데리고 오셨다.
23 그 때에 그 남자가 말하였다. "이제야 나타났구나, 이 사람!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
24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25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창세기 1 : 1 ~ 31절, 2 : 1 ~ 25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창조의 근본으로 돌아갈 때,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의 자녀에게
자신을 닮고, 유전자를 닮은 자손을 허락하여, 영혼을 창조하고 남자와 여자가
서로 부끄러움 없이 사랑을 나눌 때, 영혼의 옷, 몸을 창조해 주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조상들도 잘 알고 있었기에, 사람에 세상에 태어나려면 심신 할머니가
점지해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무지에서 하는 말이지만
마음속에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있어서 할 수 있는 말입니다.
19 하나님을 알 만한 일이 사람에게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20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21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그들의 지각없는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23 그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25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27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28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타락한
마음자리에 내버려 두셔서, 해서는 안될 일을 하도록 놓아두셨습니다.
29 사람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 차 있으며, 시기와
살의와 분쟁과 사기와 적의로 가득 차 있으며, 수군거리는 자요,
30 중상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불손한 자요, 오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꾸미는 모략꾼이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신의가 없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입니다.
32 그들은,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공정한
법도를 알면서도, 자기들만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을 두둔하기까지 합니다.
1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그대는 남을 심판하는 일로 결국 자기를 정죄하는 셈입니다.
남을 심판하는 그대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내린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3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면서, 스스로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여,
그대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을 줄로 생각합니까?
4 아니면,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셔서 그대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인자하심과
너그러우심과 오래 참으심을 업신여기는 것입니까?
5 그대는 완고하여 회개할 마음이 없으니,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이 나타날
진노의 날에 자기가 받을 진노를 스스로 쌓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6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7 참으면서 선한 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8 이기심에 사로잡혀서 진리를 거스르고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와 분노를 쏟으실 것입니다.
9 악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환난과 고통을 주실 것이요,
10 선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내리실 것입니다.
11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함이 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12 율법을 모르고 범죄한 사람은 율법과 상관없이 망할 것이요,
율법을 알고 범죄한 사람은 율법을 따라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율법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4 율법을 가지지 않은 이방 사람이, 사람의 본성을 따라
율법이 명하는 바를 행하면, 그들은 율법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자기 자신이 자기에게 율법입니다.
15 그런 사람은, 율법이 요구하는 일이 자기의 마음에 적혀
있음을 드러내 보입니다.
그들의 양심도 이 사실을 증언합니다. 그들의 생각들이
서로 고발하기도 하고, 변호하기도 합니다.
16 이런 일은,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사람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드러날 것입니다.
17 그런데, 그대가 유대 사람이라고 자처한다고 합시다.
그래서 그대는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가르침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장 선한 일을 분간할 줄 알며,
19 눈먼 사람의 길잡이요 어둠 속에 있는 사람의 빛이라고 생각하며,
20 지식과 진리가 율법에 구체화 된 모습으로 들어 있다고 하면서,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의 스승이요 어린아이의 교사로 확신한다고 합시다.
21 그렇다면 그대는 남은 가르치면서도, 왜 자기 자신은 가르치지 않습니까?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도, 왜 도둑질을 합니까?
22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왜 간음을 합니까?
우상을 미워하면서도, 왜 신전의 물건을 훔칩니까?
23 율법을 자랑하면서도, 왜 율법을 어겨서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까?
24 성경에 기록한 바 "너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는다" 한 것과 같습니다.
25 율법을 지키면 할례를 받은 것이 유익하지만, 율법을 어기면 그대가 받은
할례는 할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되어 버립니다.
26 그러므로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 율법의 규정을 지키면, 그 사람은
할례를 받지 않았더라도 할례를 받은 것으로 여겨질 것이 아니겠습니까?
27 그리고 본래 할례를 받지 않았더라도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사람이,
율법의 조문을 가지고 있고 할례를 받았으면서도 율법을 범하는 사람인
그대를 정죄할 것입니다.
28 겉모양으로 유대 사람이라고 해서 유대 사람이 아니요,
겉모양으로 살갗에 할례를 받았다고 해서 할례가 아닙니다.
29 오히려 속 사람으로 유대 사람인 이가 유대 사람이며, 율법의 조문을
따라서 받는 할례가 아니라 성령으로 마음에 받는 할례가 참 할례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칭찬을 받습니다.
로마서 1 : 19 ~ 32절, 2 : 1 ~ 29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사람의 자녀에게 주신 뜻에 관하여 로마서 2장
15절 말씀으로 양심이 증언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은 14절에서
사람의 본성이며, 양심이 선과 악을 분별하는 기준이라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정한
법을 마음에 가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로 인하여 육체의 할례가 아닌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면서 성령께서 성경 말씀으로 양심을 깨우는
말씀을 창세기 4장 7절, 히브리서 9장 9절과 14절에 기록하여 말씀합니다. 다윗도
사울의 옷자락만 잘랐는데,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고 사무엘상 24장 5절에 기록해
다윗이 세례를 의미하는 말씀, 베드로전서 3장 21절에 말씀을 따라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께 응답하는 삶을 살았다는 사실로 다윗의 뜻이 “사랑받은 자”이며,
다윗이 시편 110편에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 임금님과 주님으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사실을 예수님이 누가복음 20장 41절 이하에서 자신이 하나님이
인자가 되셨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셔서, 성경 말씀을 기록한 저자와 동행하고
저자의 죄를 위하여 값을 치르시는 일을 성경 말씀에 순종하여 초림에 사역으로
성취하셨다는 사실로 “내가 곧 나”,라는 사실을 믿어야 죄에서 구원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하고, 믿는 일이라는 뜻으로 “내가 곧 나”,라는 사실을 믿으라는 뜻에
말씀하고 있지만, 사람의 자녀들은 자신들의 지식으로 깨닫는 말씀만 믿습니다.
이러한 일을 모두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은 때가 이르면 자신들이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들만 초청하여 말씀을 들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다.
24 그래서 나는, 너희가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내가 곧 나'임을 너희가 믿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25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은 누구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26 그리고 내가 너희에 대하여 말하고 또
심판할 것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며,
나는 그분에게서 들은 대로 세상에 말하는 것이다."
27 그들은 예수께서 아버지를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줄을 깨닫지 못하였다.
28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인자가 높이 들려, 올려질 때에야,
'내가 곧 나'라는 것과, 또 내가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하지 아니하고 아버지께서 나에게 가르쳐 주신 대로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9 나를 보내신 분이 나와 함께 하신다. 그분은 나를 혼자 버려 두지 않으셨다.
그것은, 내가 언제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30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31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의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32 그리고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복음 8 : 23 ~ 32절 - 새번역성경
1 나는 하나님 앞과,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분의 나타나심과 그분의 나라를 두고 엄숙히 명령합니다.
2 그대는 말씀을 선포하십시오.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하게 힘쓰십시오.
끝까지 참고 가르치면서, 책망하고 경계하고 권면하십시오.
3 때가 이르면, 사람들이 건전한 교훈을 받으려 하지 않고,
귀를 즐겁게 하는 말을 들으려고 자기네 욕심에 맞추어
스승을 모아들일 것입니다.
4 그들은 진리를 듣지 않고,
꾸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5 그러나 그대는 모든 일에 정신을 차려서 고난을 참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그대의 직무를 완수하십시오.
6 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로 피를 흘릴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8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9 그대는 속히 나에게로 오십시오.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해서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가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가고, 디도는 달마디아로 가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대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십시오.
그 사람은 나의 일에 요긴한 사람입니다.
12 나는 두기고를 에베소로 보냈습니다.
13 그대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에 있는 가보의 집에 두고 온 외투를 가져오고,
또 책들은 특히 양피지에 쓴 것들을 가져오십시오.
14 구리 세공 알렉산더가 나에게 해를 많이 입혔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행위대로 그에게 갚으실 것입니다.
15 그대도 경계하십시오. 그가 우리 말에 몹시 반대하였습니다.
16 내가 처음 나를 변론할 때에, 내 편에 서서 나를 도와 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 나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허물이 돌아가지 않기를 빕니다.
17 주님께서 내 곁에 서셔서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나를 통하여
전도의 말씀이 완전히 전파되게 하시고, 모든 이방 사람이 그것을 들을 수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자의 입에서 건져내셨습니다.
18 주님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구원하셔서
그분의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19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해 주십시오.
20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러 있고,
드로비모는 앓고 있으므로 밀레도에 남겨 두었습니다.
21 그대는 겨울이 되기 전에 서둘러 오십시오.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신도가 그대에게 문안합니다.
22 주님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 하시기를 빌며,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있기를 빕니다.
디모데후서 4 : 1 ~ 22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을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서 믿고
삶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쉽게 다가오지만, 사람의 학문을 가미하여 살피게 되면
쉬운 말씀이 숨겨져서 하나님의 비밀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요한계시록 10장 7절
말씀으로 살아 있는 말씀은 사람의 영혼과 살을 갈라놓는다는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과 같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자녀에게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빛 가운데서 삶을 살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고 명령하십니다.
정경 66권을 구약과 신약으로 가르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한 말씀을 따라서 세상에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구약 말씀의 예수님에 관하여 기록하신
말씀을 깨닫고, 믿기 위하여 구약 말씀에 기록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별명을
알아야, 성경 말씀을 따라서 세상에 오셨으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창세 이후
모든 사람과 동행하며, 사람의 죄를 대속하셨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8 유다야, 너의 형제들이 너를 찬양할 것이다. 너는 원수의 멱살을 잡을 것이다.
너의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다.
9 유다야, 너는 사자 새끼 같을 것이다. 나의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어
먹고, 굴로 되돌아갈 것이다. 엎드리고 웅크리는 모양이 수사자 같기도 하고,
암사자 같기도 하니, 누가 감히 범할 수 있으랴!
10 임금의 지휘봉이 유다를 떠나지 않고, 통치자의 지휘봉이
자손 만대에까지 이를 것이다. 권능으로 그 자리에 앉을
분이 오시면, 만민이 그에게 순종할 것이다.
11 그는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 암나귀 새끼를 가장 좋은
포도나무 가지에 맬 것이다. 그는 옷을 포도주에다 빨며,
그 겉옷은 포도의 붉은 즙으로 빨 것이다.
12 그의 눈은 포도주 빛보다 진하고, 그의 이는 우유 빛보다 흴 것이다.
창세기 49 : 8 ~ 12절 - 새번역성경
14 아브람은 자기 조카가 사로잡혀 갔다는 말을 듣고, 집에서 낳아 훈련시킨
사병 삼백열여덟 명을 데리고 단까지 쫓아갔다.
15 그날 밤에 그는 자기의 사병들을 몇 패로 나누어서 공격하게 하였다.
그는 적들을 쳐부수고, 다마스쿠스 북쪽 호바까지 뒤쫓았다.
16 그는 모든 재물을 되찾고, 그의 조카 롯과 롯의 재산도 되찾았으며,
부녀자들과 다른 사람들까지 되찾았다.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을 맺은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온 뒤에,
소돔 왕이 아브람을 맞아서, 사웨 벌판 곧 왕의 벌판으로 나왔다.
18 그 때에 살렘 왕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19 그는 아브람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천지의 주재, 가장 높으신 하나님, 아브람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20 아브람은 들으시오. 그대는, 원수들을 그대의 손에 넘겨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시오.
"아브람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서 열의 하나를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사람들은 나에게 돌려주시고, 물건은 그대가 가지시오."
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말하였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가장 높으신
주 하나님께, 나의 손을 들어서 맹세합니다.
23 그대의 것은 실오라기 하나나 신발 끈 하나라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그대 덕분에 아브람이 부자가 되었다고는
절대로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24 나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다만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함께 싸우러 나간 사람들 곧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에게로 돌아갈 몫만은 따로 내놓아서,
그들이 저마다 제 몫을 가질 수 있게 하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4 : 14 ~ 24절 - 새번역성경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은 후에, 믿음에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이
겪어야 할 일을 알려주셨습니다. 즉 사백 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해야
하는 일에 관하여 말씀하셨고, 이 말씀은 그대로 성취되어 세례를 뜻하는 이름에
모세로 출애굽기에 기록한 말씀과 같이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하나님 자녀가 되는
출애굽 시켰고, 가시나무 무성한 장소라는 뜻을 가진 시내 산에서 죄를 드러내는
십계명, 율법을 주고,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법을 지켜야 생명을 얻게 된다는
진리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광야 40년 동안 자유의지로 순종하는 기회를 주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지를 확인하셨습니다.
13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똑똑히 알고
있거라. 너의 자손이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살이를 하다가,
마침내 종이 되어서, 사백 년 동안 괴로움을 받을 것이다.
14 그러나 너의 자손을 종살이하게 한 그 나라를 내가 반드시 벌할 것이며,
그다음에 너의 자손이 재물을 많이 가지고 나올 것이다.
15 그러나 너는 오래오래 살다가, 고이 잠들어 묻힐 것이다.
16 너의 자손은 사 대째가 되어서야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들의 죄가 아직 벌을 받을 만큼
이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17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깔리니, 연기 나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갑자기 나타나서, 쪼개 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
18 바로 그날, 주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시고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이집트 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에 이르기까지를 너의 자손에게 준다.
19 이 땅은 겐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과
20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르바 사람과
21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을 다 포함한다.“
창세기 15 : 13 ~ 21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언약하신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일을
출애굽기에 모두 기록하셨으며, 출애굽은 죄의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과정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죄에서 구원하실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에
관하여 유월절 어린 양을 잡아서 그 피를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집에 문설주와
문방에 바르고, 여행할 채비를 갖추고 잡은 양에 고기를 불에 구워서 먹으라고
하셨으며, 이날을 이스라엘은 오늘날까지 양력과 달리 새해를 맞이하는 첫 달로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죄를 대속한
예수 그리스도는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믿을 때는 예수님이
재림하신 후가 될 것이라고, 스가랴 12장에 기록하셨습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영과 용서를 구하는 영를 이스라엘 민족에게, 부어 주실 때에야 비로소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맏이를 잃고 슬퍼하듯이 가문별로 모여서 슬퍼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며, 동시에 아마겟돈 전쟁으로 사람이 하나님과 전쟁하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이 유월절 절기를 지킬 때는
잡은 어린양이나 염소를 불에 구워서 먹되, 여행하는 준비를 한 상태에서 먹으며
조금도 남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뼈를 꺽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같이
뼈를 꺽지 말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말씀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사람의 죄를 대속하실 때, 좌우에 달린 두 강도는 죽음을 확인하기 위하여 발을
부러뜨렸는데, 예수님은 뼈를 부러뜨리지 않고, 창으로 허리를 짤러 죽음을 확인
하였으며, 이는 성경에 기록한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었다는 말씀이 됩니다.
33 예수께 와서는, 그가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서, 다리를 꺾지 않았다.
34 그러나 병사들 가운데 하나가 창으로 그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35 (이것은 목격자가 증언한 것이다. 그래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는 자기의 말이 진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여러분들도 믿게 하려고 증언한 것이다.)
36 일이 이렇게 된 것은,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37 또 성경에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쳐다볼 것이다.' 한 말씀도 있다.
요한복음 19 : 33 ~ 37절 - 새번역성경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저자와 동행하여, 기록한 말씀이므로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모두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루실 것이라는
의미로 37절 말씀으로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쳐다볼 것이다.“,는 말씀을
성취하시겠다는 뜻으로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셨습니다.
"보아라,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신다. 눈이 있는 사람은 다 그를 볼 것이요,
그를 찌른 사람들도 볼 것이다. 땅 위의 모든 족속이 그분 때문에
가슴을 칠 것이다."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멘..
요한계시록 1장 7절 - 새번역성경
출애굽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동행하셨고, 이스라엘은
세례를 받아서 모세에게 속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바위에서 흘러나온 물을 마셔
예수 그리스도께서 배에 생명수가 넘치게 하실 분이라는 일을 말씀합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의 보호 아래 있었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갔습니다.
2 이렇게 그들은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3 그들은 모두 똑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고,
4 모두 똑같은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과 동행하는 신령한 바위에서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 바위는 그리스도였습니다.
5 그러나 그들의 대다수를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6 이런 일들은, 우리 조상들이 악을 좋아한 것과 같이 우리가 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7 그들 가운데 얼마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백성들이 앉아서 먹고 마셨으며, 일어서서 춤을 추었다"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과 같이 우상 숭배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8 간음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가 간음을 하였고,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나 쓰러져 죽었습니다.
9 그리스도를 시험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는 그리스도를 시험하였고, 뱀에게 물려서 죽었습니다.
10 그들 가운데 얼마가 불평한 것과 같이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파멸시키는 이에게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11 이런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난 것은 본보기가 되게 하려는 것이며, 그것들이
기록된 것은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경고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13 여러분은 사람이 흔히 겪는 시련 밖에 다른 시련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는 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해주십니다.
14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
15 나는 지각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듯이 말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판단하십시오.
16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닙니까?
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가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모두 그 한 덩이 빵을 함께 나누어 먹기 때문입니다.
18 육신상의 이스라엘 백성을 보십시오.
제물을 먹는 사람들은, 그 제단에 참여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19 그러니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 것입니까?
우상은 무엇이고, 우상에게 바친 제물은 무엇입니까?
20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방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귀신에게 바치는 것이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귀신과 친교를 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21 여러분은, 주님의 잔을 마시고, 아울러 귀신들의 잔을 마실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고, 아울러 귀신들의 식탁에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22 우리가 주님을 질투하시게 하려는 것입니까?
우리가 주님보다 더 힘이 세다는 말입니까?
23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24 아무도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추구하십시오.
25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한다고 하여 그 출처를 묻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먹으십시오.
26 '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들이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27 불신자들 가운데서 누가 여러분을 초대하여, 거기에 가고 싶으면,
여러분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나, 양심을 위한다고
하여 묻지 말고, 드십시오.
28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이것은 제사에 올린 음식입니다" 하고 여러분에게
말해 주거든, 그렇게 알려 준 사람과 그 양심을 위해서, 먹지 마십시오.
29 내가 여기에서 양심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 양심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양심입니다.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의 비판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30 내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면, 내가 감사하는 그 음식 때문에 비방을
받을 까닭이 어디에 있습니까?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32 여러분은 유대 사람에게도, 그리스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교회에도, 걸림돌이 되지 마십시오.
33 나도 모든 일을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것은, 내가 내 이로움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추구하여,
그들이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 : 1 ~ 33절 - 새번역성경
4절에 말씀 ”모두 똑같은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과 동행하는
신령한 바위에서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 바위는 그리스도였습니다.“,라고 기록한
말씀으로 구약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줍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에 별명이 바위라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은 숨겨졌고
사람이 상상할 수 없게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는 말씀이 됩니다. 그래서 믿음 중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중에 동행하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15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의 동족 가운데서 나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일으켜 세워 주실 것이니,
당신들은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16 이것은 당신들이 호렙 산에서 총회를 가진 날에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 청한
일입니다. 그 때에 당신들이 말하기를 '주 우리 하나님의 소리를 다시는
듣지 않게 하여 주시며, 무서운 큰불도 보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죽을까 두렵습니다' 하였습니다.
17 그 때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한 말이 옳다.
18 나는 그들의 동족 가운데서 너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일으켜 세워, 나의 말을 그의 입에 담아 줄 것이다.
그는, 내가 명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다 일러줄 것이다.
19 그가 내 이름으로 말할 때에,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내가 벌을 줄 것이다.
20 또 내가 말하라고 하지 않은 것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말하거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21 그런데 당신들이 마음속으로, 그것이 주님께서 하신 말씀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겠느냐고 말하겠지만,
22 예언자가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말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니 당신들은 제멋대로 말하는 그런 예언자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신명기 18 : 15 ~ 22절 - 새번역성경
모세로 기록한 신명기 18장 15절 이하에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여
어떠한 사명을 감당하실 것인지를 18절에서 자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 앞에 하나님 아버지의 사역자로 오셨다고 수없이 말씀한
요한복음 16장, 17장 말씀으로 성 삼위일체로서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셨으면서
믿음의 성도까지 성 삼위일체로서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게 될 일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라는 말씀에 성취가 되어
믿음의 성도가 전신 갑주를 착용할 때, 복음의 신발을 신는 것이 됩니다.
1 발람은 자기가 이스라엘에게 복을 빌어 주는 것이 주님의 눈에 좋게
보였다는 것을 알고는, 매번 으레 하던 것처럼 마술을 쓰려하지 않고,
대신 광야 쪽으로 얼굴만 돌렸다.
2 발람은 눈을 들어, 지파별로 진을 친 이스라엘을 바라보았다.
그 때에 그에게 하나님의 영이 내렸다.
3 그는 예언을 선포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이다. 눈을 뜬 사람의 말이다.
4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의 말이다. 환상으로 전능자를 뵙고 넘어졌으나,
오히려 두 눈을 밝히 뜬 사람의 말이다.
5 야곱아, 너의 장막이 어찌 그리도 좋으냐!
이스라엘아, 너의 사는 곳이 어찌 그리도 좋으냐!
6 계곡처럼 뻗었구나. 강가의 동산 같구나.
주님께서 심으신 침향목 같구나. 냇가의 백향목 같구나.
7 물통에서는 물이 넘치고, 뿌린 씨는 물을 흠뻑 먹을 것이다.
그들의 임금은 아각을 누르고, 그들의 나라는 널리 위세를 떨칠 것이다.
8 하나님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그에게는 들소와 같은 힘이 있다. 그는 나라들, 곧 대적들을 집어삼키고,
대적들의 뼈를 짓부수며, 활을 쏘아 대적들을 꿰뚫을 것이다.
9 엎드리고 웅크린 모양이 수사자 같기도 하고, 암사자 같기도 하니,
누가 감히 일으킬 수 있으랴! 너에게 복을 비는 이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것이다."
10 발락은 발람에게 크게 분노하여, 주먹을 불끈 쥐고 떨면서 말하였다.
"내가 당신을 부른 것은 내 대적을 저주하여 달라고 부른 것이었소. 그러나
보시오! 당신은 오히려 이렇게 세 번씩이나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소.
11 이제 곧 당신이 떠나왔던 그곳으로 빨리 가 버리시오.
나는 당신에게 후하게 보답하겠다고 말하였소. 그러나 보시오!
주님께서 당신이 후하게 보답받는 것을 막으셨소."
12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나에게 보내신 사신들에게도 내가 이미 말하지 않았습니까?
13 발락 임금님께서 비록 그의 궁궐에 가득한 금과 은을 나에게 준다 해도,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간에, 주님의 명을 어기고 나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는 다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만 말해야 합니다."
14 "이제 나는 나의 백성에게로 갑니다. 그러나 들어 보십시오.
앞으로 이 백성이 임금님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내가 감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5 발람이 예언을 선포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의 말이다. 눈을 뜬 사람의 말이다.
16 하나님 말씀을 듣는 사람의 말이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주신 지식을 가진 사람의 말이다. 환상으로 전능자를
뵙고 넘어졌으나, 오히려 두 눈을 밝히 뜬 사람의 말이다.
17 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당장 나타날 모습은 아니다.
나는 그 모습을 환히 본다. 그러나 가까이에 있는 모습은
아니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올 것이다. 한 통치 지팡이가
이스라엘에서 일어설 것이다. 그가 모압의
이마를 칠 것이다. 셋 자손의 영토를 칠 것이다.
18 그는 에돔을 차지할 것이다. 대적 세일도 그의 차지가 될 것이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힘을 떨칠 것이다.
19 야곱에게서 통치자가 나와서, 그 성읍에 살아남은 자들을 죽일 것이다."
20 또 그는 아말렉을 바라보면서 예언을 선포하였다.
"아말렉은 민족들 가운데서 으뜸이었으나, 마침내 그는 망할 것이다."
21 또 그는 겐 족속을 바라보면서, 예언을 선포하였다.
"네가 사는 곳은 든든하다. 너희 보금자리는 바위 위에 있다.
22 그러나 가인은 쇠약하여질 것이다. 앗시리아의 포로가 될 것이다."
23 또 그는 예언을 선포하였다.
"큰일이다.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실 때에, 누가 살아남을 수 있으랴?
24 함대들이 키프로스 쪽에서 온다. 그것들이 앗시리아를 괴롭히고,
에벨도 괴롭힐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마저도 망하고야 말 것이다."
25 발람은 급히 길을 떠나서, 그가 살던 곳으로 돌아갔다.
발락도 제가 갈 곳으로 갔다.
민수기 24 : 1 ~ 25절 - 새번역성경
미디안 제사장은 하나님의 법대로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었지만, 하나님을 만난 후
마술을 쓰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여 광야에 이스라엘 민족을 바라 보았을 때,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이루실 일을 선포하여
예언을 5절 이하에 기록하여 알려주십니다. 특히 17절 말씀은 예수님 재림 때부터
세상에서 있게 될,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통치 지팡이에 관한 말씀이 예수님이
쇠지팡이로 세상을 다스릴 만왕의 왕이 되시는 말씀입니다.
1 이 일이 있은 뒤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있는 큰 무리가 내는 우렁찬 음성과
같은 소리가 이렇게 울려왔습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력은 우리 하나님의 것이다.
2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우시다. 음행으로 세상을 망친 그 큰 창녀를
심판하셨다. 자기 종들이 흘린 피의 원한을 그 여자에게 갚으셨다."
3 그들이 다시금
"할렐루야, 그 여자에게서 나는 연기가 영원히 올라가는구나" 하고 외치니,
4 스물네 장로와 네 생물이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아멘, 할렐루야" 하고 말하였습니다.
5 그 때에 그 보좌로부터 음성이 울려왔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종들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아,
작은 자들과 큰 자들아,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6 또 나는 큰 무리의 음성과 같기도 하고, 큰 물소리와 같기도 하고,
우렁찬 천둥소리와 같기도 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전능하신 분께서 왕권을 잡으셨다.
7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어린 양의 혼인날이 이르렀다. 그의 신부는 단장을 끝냈다.
8 신부에게 빛나고 깨끗한 모시 옷을 입게 하셨다.
이 모시 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다."
9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여라."
그리고 또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
10 그 때에 내가 그에게 경배드리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러지 말아라, 나도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네 동료들 가운데 하나요, 너와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예수의 증언은 곧 예언의 영이다."
11 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흰 말이 있었는데,
'신실하신 분', '참되신 분'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이 그 위에 타고
계셨습니다. 그는 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분입니다.
12 그의 눈은 불꽃과 같고, 머리에는 많은 관을 썼는데,
그분 밖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름이 그의 몸에 적혀 있었습니다.
13 그는 피로 물든 옷을 입으셨고,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였습니다.
14 그리고 하늘의 군대가 희고 깨끗한 모시 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15 그의 입에서 날카로운 칼이 나오는데, 그는 그것으로 모든
민족을 치실 것입니다. 그는 친히 쇠지팡이를 가지고 모든
민족을 다스리실 것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하신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실 것입니다.
16 그의 옷과 넓적다리에는 '왕들의 왕', '군주들의 군주'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17 나는 또 해에 한 천사가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공중에 나는 모든
새들에게 큰 소리로 외치기를,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라.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힘센 자들의 살과,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의
살과, 모든 자유인이나 종이나 작은 자나 큰 자의 살을 먹어라" 하였습니다.
19 또 나는 짐승과 세상의 왕들과 그 군대들이,
흰 말을 타신 분과 그의 군대에 대항해서
싸우려고 모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20 그러나 그 짐승은 붙잡혔고, 또 그 앞에서 기이한 일들을 행하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붙잡혔습니다. 그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을 이런 기이한 일로 미혹시킨 자입니다.
그 둘은 산 채로, 유황이 타오르는 불바다로 던져졌습니다.
21 그리고 남은 자들은 말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오는 칼에 맞아 죽었고,
모든 새가 그들의 살점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9 : 1 ~ 21절 - 새번역성경
요한계시록 19장에 말씀은 민수기 24장 17절에 말씀이 성취될 때, 세상에서 있게
될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께서
두 번째 불로 심판하겠다는 말씀에 성취가 됩니다. 즉 다니엘 9장 말씀이 성취된
이후로 사탄이 세상을 마흔두 달 동안 통치한 후에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고, 해와
달은 빛을 잃어 캄캄한 날이 이를 때,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는
말씀에 성취가 된다는 사실을 요한계시록 19장 19절에서 말씀하는 일이 됩니다.
이와 같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록한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성취하는 말씀에 기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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