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연주 봉사상을 주는 주정부 단체인 Hudson Fine Arts Foundation 에서 미국에서의 데뷔 연주를 원하는 역량있는 젊은 영재들을 찾습니다
2014년 1월15일~29일까지 2주간, 뉴욕 링컨센터와 카네기홀에서 솔로데뷔 기회 그리고 union city philharmonic orchestra 와의 협연, 또 허드슨 Cable TV연주방영, 줄리어드교수진 레슨과 매스터 클래스, 미국 상원의원 특별상의 기회가 있는 2주간 뉴욕의 겨울음악캠프를 소개해드립니다.
현재 미국허드슨 재단 의 (www.HudsonFoundation.org) 오디션은 직접 심사용CD를 제출해야하는데 현재 재단대표가 내한,체류중 직접 오디션가능, 통과하면 미국 유니온 씨티 영아티스트 컴페티션 입상자로서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됩니다.
2주간 숙식은 뉴저지의 고급저택이며 연습실은 숙소에서 걸어서 3분 거리 뮤지엄을 사용합니다. 줄리어드 맨하탄 음대 교수들과 씬씨네티 전 부지휘자면서 유씨필 지휘자의 매스터클래스 외 유럽스타일,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연주 코스를 체험하는 특별한 일정으로, 매일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세심한 케어와 레슨을 받고 그곳 유명홀에서 많은 연주를하면서 그것을 통해 스스로 깨닫고 배우는 컨셉의 스페셜한 페스티벌 입니다.
참가비는 7천불에 항공료는 별도입니다. 링컨센터 외에 카네기홀은 따로 나이제한과 심사로 데뷔, 동시에 가능합니다. 또한 협연없이따로 카네기홀 링컨센터 연주 코스도 있습니다. 이미 여름캠프는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미국과한국 언론을 통해 기존의 페스티벌과 차별화된 가장 이상적인 뮤직페스티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 오디션은 한미음악영재교류재단
www.kumf.or.kr 을 참고 하시고. 11월24일 상명아트센터홀 에서 공식 오디션을 볼 수있습니다. 참가를 원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을시, 아래 연락처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