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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순교자(2) = 종교행위 금지법 = 다니엘의 사자굴 =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단6:10)
*순교자는 실패한 인생인가?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한 순교자를 어떻게 평가하시고 보상해 주시는가?
① 이 세상에서 순교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요15:13).
② 이 세상에서 순교보다 더 큰 믿음은 없다(단3:28).
③ 이 세상에서 순교보다 더 큰 희생은 없다(막10:45).
④ 이 세상에서 순교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행7:55).
⑤ 순교자를 다시 살아 세세토록 살게 하신다(계1:18)
⑥ 순교자를 지극히 높여주신다(빌2:9).
⑦ 순교자의 후손을 책임져주시고 높여주신다(창22:17).
⑧ 순교자는 첫째 부활에 참여하게 하신다(계22:5).
⑨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계20:6 함께 다스린다).
⑩ 순교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많은 열매를 맺는 길이다(요12:24).
(찬송) 457장 겟세마네 동산의 주를 생각할 때에
(복음성가) 손에 있는 부귀보다 주를 더 사랑하는가
제목 : 살아있는 순교자 다니엘
본문 : 단6:1~17
1 다리오가 자기의 뜻대로 고관 백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2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의 하나이라 이는 고관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 함이었더라 3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5 그들이 이르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하고 6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말하되 다리오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7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법률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8 그런즉 왕이여 원하건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9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왕의 도장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 일 동안에는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니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확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못하는 규례니라 하는지라 13 그들이 왕 앞에서 말하여 이르되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다니엘이 왕과 왕의 도장이 찍힌 금령을 존중하지 아니하고 하루 세 번씩 기도하나이다 하니 14 왕이 이 말을 듣고 그로 말미암아 심히 근심하여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 건져내려고 힘을 다하다가 해가 질 때에 이르렀더라 15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께 말하되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께서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고치지 못할 것이니이다 하니 16 이에 왕이 명령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 17 이에 돌을 굴려다가 굴 어귀를 막으매 왕이 그의 도장과 귀족들의 도장으로 봉하였으니 이는 다니엘에 대한 조치를 고치지 못하게 하려 함이었더라
https://youtu.be/f_ORP8DSXO8?si=u4Y3ayf2Afid4lT-
1. 다니엘서는 구약의 묵시록으로 종말에 닥칠 일을 예언하고 있다.
1) 다니엘서는 구약의 묵시록으로 종말에 닥칠 일을 예언하고 있다.
다니엘서는 종말에 “종교박해”가 다가올 것을 예표하고 있다.
사탄은 종말이 다가올수록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에게 절하고 섬기라”고 강요한다.
사탄은 “종교행위 금지법”과 “금 신상”을 만들어 박해하고 핍박한다.
2) “종교행위 금지법안”들은 언제든지 종교탄압의 근거법률로 악용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이재명 정부 들어 제22대 국회가 들어서면서, 2026년 손솔 의원(진보당)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고, 여기에서는 차별금지 조항이 25개나 되며, 집단소송과 2년 이하 징역과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가능하도록 하여 가장 강력한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되었고, 역시 2026년 정춘생 의원(조국혁신당)이 대표 발의한 것까지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법안들은 제22대 회기 안에 언제든지 통과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종교행위 금지법안”들은 언제든지 종교탄압의 근거법률로 악용될 수 있다.
① 일명 “차별금지법안”(손솔의원 대표발의)이 국회에 제출된 상태이다.
② 일명 “교회허가 취소법”인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최혁진의원 대표발의)이 국회에 제출된 상태이다. 교회 허가를 취소하고, 교회의 재산을 국고로 귀속시키는 법안을 발의하였다.
*박해(迫害) : 신자들을 죽이거나 개종하라는 협박을 해서 배교(背敎)를 강요하거나, 믿음 자체를 말살시키기 위해 믿음에 충성하는 개인이나 집단에게 형벌을 가하는 행위를 말한다.
*순교(殉敎) : 자기가 믿는 종교를 위하여 목숨을 바침
3) 살아있는 순교자?
약50여 년 전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에 내서감리교회를 개척할 당시 황옥림이라는 처녀가 있었는데, 자기 눈을 빼서 팔아서라도 황청리에 교회를 세워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그런데 내가교회 목사님과 여러 성도들과 마을분들이 합심하여 사탄의 방해를 이기고 드디어 교회를 개척하게 건축하게 되었다.
황옥림이라는 처녀가 한참 후에 목사님을 따라 어느 교인 집에 심방예배를 드리러 갔는데 귀신들린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저 여자는 애꾸눈이네" 하더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눈을 빼서 팔지를 안 않는데 귀신이 그렇게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깨달은 것은 실제로 눈을 빼서 팔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이 그 눈을 받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눈을 받으신 것이다.
다니엘도 사자굴속에서 하나님이 구원하여 살려주셨다. 죽지 않고 살아났지만 이미 다니엘의 목숨은 하나님이 받으신 것이다. 그래서 살아있는 순교자라는 것이다.
2. 종말의 때에 모든 사람에게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1) 종말은 개인적인 종말(죽음)과 역사적인 종말(재림)이 있다. 종말에는 모든 사람이 죽는다(生者必滅).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 종말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한다.
눅21:34~35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종말(終末)이 온다.
*그리스도인은 재림신앙으로 종말을 준비하고 승리해야 한다.
마24:9~13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3. 사탄의 수법
*종말이 가까워질수록 사탄은 대적자(총리들과 고관들)를 앞세워 “종교행위 금지법”을 제정하여 그리스도인을 박해하고 죽이려한다.
1) 다니엘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총리들과 고관들
단6:4~5
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5 그들이 이르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하고
2) 총리들과 고관들이 새로운 “종교행위 금지법”을 만들어 다니엘을 죽이려 계획함.
*왕에게 나아가 한 “종교행위금지 법률”을 세울 것을 요구하였다
*이것은 말할 것도 없이 다니엘이 그의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종교 박해이다. 이는 말세에 종교 박해가 있을 것을 예표한다.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7절)
3) 총리들과 고관들은 법과 금령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왕의 도장을 찍게 하였다(8~9절).
8 그런즉 왕이여 원하건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9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4. 타협할 수 없는 다니엘의 올 굳은 믿음
*다니엘은 왕의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았으며, 따라서 자기가 처허게 될 위험을 알면서도 뒤로 물러서거나 타협하지 않고 정직하고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겼다. 이 신앙, 이 용기야말로 순수하고 참되며 가식이 전혀 없는, 우리가 본받아야할 아름다운 신앙이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10절)
1) 다니엘은 비록 몸은 바벨론의 포로 신세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거룩함을 지키기로 이미 결심한 사람이다.
단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2) 다니엘은 이미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체험적인 신앙이 있었다.
단1:17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단2:19~20
18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불쌍히 여기사 다니엘과 친구들이 바벨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하여금 구하게 하니라 19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단2: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은 이러하니이다
3) 다니엘은 이미 하늘의 하나님이 세상 역사를 주관하심을 알고 있었다.
단2:44~45
44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 45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나와서 쇠와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서뜨린 것을 왕께서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은 참되고 이 해석은 확실하니이다 하니
4) 다니엘의 세 친구의 풀무불 사건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다시 한 번 목도하였다.
단3:28~29
28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29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더3:
5) 다니엘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이미 체험적으로 알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단4:34~35
34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35 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6) 다니엘은 진리 안에서 자유로운 영혼이다. 그리스도인은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것이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롬14:7~8
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5. “종교행위 금지법”을 앞세워 집요하게 계속되는 총리들과 고관들의 참소
*다니엘을 넘어뜨리기 위해서 모의한 대적들은 숨어서 그를 지키다가 왕의 금령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하고는 즉시 왕에게 고발하였다.
우리는 넘어뜨리기 위해 기회를 노리는 자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성경에서 근신하고 깨어 기도하도록 거듭 강조하고 잇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벧전5:8~9).
1) 집요하게 계속되는 총리들과 고관들의 참소
“그들이 왕 앞에서 말하여 이르되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다니엘이 왕과 왕의 도장이 찍힌 금령을 존중하지 아니하고 하루 세 번씩 기도하나이다 하니”(13절)
2) “종교행위 금지법”을 앞세워 집요하게 계속되는 총리들과 고관들의 참소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께 말하되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께서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고치지 못할 것이니이다”(15절)
6. “종교행위 금지법”에 발목 잡혀 굴복하는 왕
*왕이 다니엘을 모함하는 자들의 참소를 듣고서야 자신이 그들의 계략에 넘어갔음을 알게 되었고, 다니엘을 구하려고 마음을 쓰며 근심하기에 이르렀다.
사탄은 때로는 천사의 모습으로, 돕는 자의 모습으로 접근하여 우리를 위하는 것 같으나 그 뒤에는 무서운 올무가 숨겨져 있으므로 걸려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1) 왕의 명령으로 사자 굴에 던져지는 다니엘
“이에 왕이 명령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16절)
2) 왕이 그의 도장과 귀족들의 도장으로 봉하였다.
“이에 돌을 굴려다가 굴 어귀를 막으매 왕이 그의 도장과 귀족들의 도장으로 봉하였으니 이는 다니엘에 대한 조치를 고치지 못하게 하려 함이었더라”(17절)
7. 살아계신 하나님이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구원하셨다.
1) 살아계신 하나님이 사자들의 입을 봉하시고 다니엘을 구원하셨다.
단6:23~24
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24 왕이 말하여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더라
2)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백성에게 조서를 내려 살아계신 하나님을 칭송하였다.
단6:25~2825 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되 원하건대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27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28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8. 그리스도인의 운명은 이미 정해졌다. 이미 결말은 정해졌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자유가 있다. 죄, 죽음, 지옥형벌에서 자유롭게 해주셨다.
1) 나는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운 영혼이다. 나는 그리스도안에서 자유로운 영혼이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I tell you for certain that everyone who hears my message and has faith in the one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ever be condemned. They have already gone from death to life.
딤후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2)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기도하며 맡기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롬8:38~39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38 I am sure that nothing can separate us from God's love--not life or death, not angels or spirits, not the present or the future, 39 and not powers above or powers below. Nothing in all creation can separate us from God's love for us in Christ Jesus our Lord!
마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Jesus walked on a little way. Then he knelt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possible, don't make me suffer by having me drink from this cup. But do what you want, and not what I want."
①1단계 : 나의 원대로
②2단계 : 나의 원대로가 아니라 아버지의 원대로
3) 모든 그리스도인의 마지막 기도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행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As Stephen was being stoned to death, he called out, "Lord Jesus, please welcom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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