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이 널뛰듯 하고,
별거 아닌 직장 동료의 말이 머릿속을 맴돌며
에너지를 다운 시킬때가 있지 않나요?
"정신차리자" 하지만 이미 몸은 부정적인 감정의
영향을 받으며 무거운 상태가 되고 말죠.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그리 쉽지 않아서 더
힘든 굴레속에 들어가는 악순환,
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 해보셨나요?
감정이 하루에도 몇번씩 출렁이는 자기 자신이 싫어지는
그 마음이요.
<감정기복 심한 사람 5가지 특징 >
오랜 시간 회원님들을 만나면서 발견한 공통점이 있어요.
첫째 : 작은 말 한마디에도 하루 종일 침울해져요.
둘째 : 사소한 일에 욱하고 금세 후회해요.
셋째 : 잠을 자고 일어나도 다음날 또 똑같이 예민해요.
넷째 : 이유 없이 울컥하거나 무기력해져요.
다섯째 : 본인조차 자기 감정의 이유를 모르겠다고 느껴요.
이 다섯가지에 두개이상 해당된다면 오늘 제가 드리는 이야기가 도움이 될거예요.
이건 의지 문제가 아니라 감정이 들어왔을때 그걸 조절하는 뇌의 회로가 잠시
일을 못하고 있는 상태에요.
그것은 바로 감정을 조절하는 편도체가 너무 예민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여 코르티솔이 쏟아지고 교감신경이 풀가동하면
별일 아닌 일에도 심장이 쿵쾅대고, 작은 말한마디에도 서운함이 폭발하죠.
편도체의 폭주를 멈춰주는 건 이마 안쪽의 전두엽과 전전두엽이에요.
그런데 잠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누적되거나 자율신경이 흐트러져 있으면
전두엽의 기능도 저하된 상태가 되어요.
그래서 더 감정다스기리가 힘들어지게 되죠.
평소 감정다스리기 쉽지 않다면 쉬운 명상법 추천합니다.
1. 호흡 명상
숨을 4초 들이마시고 7초 멈추었다가 8초간 천천히 내쉬어줍니다.
내쉬눈 슴이 길어지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편도체의 과열을 식혀주게 되어요.
불편한 감정으로 가슴이 답답할때 가슴을 활짝 펴고 4.7.8 호흡명상법을 반복해보세요.
손을 가슴에 올리고 해보아도 좋습니다.
가슴이 시원해지고 편안해져요.
2 찬물 자극해주기
드라마에서 보면 열받을때 찬물에 세수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찬물 자극은 미주신경을 깨워주어 자율신경이 자연스럽게 부교감신경쪽으로
기울어지도록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찬물을 손바닥에 받아 광대뼈 아래쪽에 30초 정도 가만히 대고 있어보세요.
차가운 자극이 열을 내려주고, 정신을 맑게 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3. 발끝치기 진동명상하기
뇌의 편도체가 열받아 있을때는 사실 감정 다스리기가 쉽지 않아요.
이럴땐 발끝치기 진동명상이 도움이 되어요.
발끝치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명상법중 하나입니다.
바닥에 편안하게 누워 두 다리를 나란히 뻗고, 양쪽 발끝을 좌우로 움직여 톡톡 부딪혀주시면
부딪혀주시면 되어요. 숫자를 세면서 500번 정도 하도록 하세요.
발끝의 진동이 다리를 타고 올라와 머리까지 전해지면서 뇌 압을 내려주고,
열받아 있는 편도체를 차갑게 식혀주어요.
감정 때문에 힘들었던 몸의 에너지가 편안해지고, 건강한 치유력으로 달라져
있는것을 체험하게 될 거예요.
500번이상 하고 난 다음에는 편안하게 몸에 힘을 빼고 이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늘 마무리 한줄
감정 기복이 심한 자신을 바라볼줄 아는 것만으로도 이미 변화의 희망을 선택한것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내려놓고 몸에 집중하는 명상법을 통해
내안의 변화의 가능성을 끌어내보세요!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전두엽과 전전두엽을 활성화하는 명상의 시간을 통해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고, 내면 성장의 길을 가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건강한 나를 위해 화이팅!!!
첫댓글 찬물 세수로 정신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