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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의 묵상 여호수아 8:30~35, 에발산의 제단과 율법 낭독
노베 추천 4 조회 177 26.06.24 07:0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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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4 07:44

    첫댓글 가독성을 위하여 요약해 드립니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명령과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에발산에 다듬지 않은 새 돌로 제단을 쌓고 여호와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보는 앞에서 제단의 돌 위에 그대로 기록하였습니다

    온 이스라엘 회중과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이방인까지 언약궤 좌우에 서서 절반은 그리심산 앞에 절반은 에발산 앞에 정렬했습니다

    이후 여호수아는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빠짐없이 온전히 낭독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모세가 신명기 28장에서 예언하고 명령했던 말씀들이 가나안 땅에서 실제로 실행되고 성취된 역사적 순간입니다

    훗날 역사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우상을 숭배하며 불순종한 남유다가 바빌론에 처참하게 멸망당하고 포로로 끌려가는 비극을 맞이했음을 보여줍니다

    불순종의 역사가 가져온 실제적인 파멸을 거울삼아 오늘 하루 삶 속의 완악함을 즉시 버리고 말씀 앞에 거룩한 경외함으로 순종할 것을 결단합니다

  • 26.06.24 08:46

    아멘!

  • 작성자 26.06.24 07:45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입성한 후 모세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여 에발산에 제단을 쌓고 온 회중 앞에서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하나도 빠짐없이 선포한 역사적 현장을 보며 말씀 중심의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깨닫습니다.

    이 에발산의 선포는 신명기 28장의 엄중한 경고가 실제 역사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기준점이 되며, 하나님의 약속과 경고는 단순한 수사가 아닌 반드시 성취되는 엄연한 사실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완악함과 우상숭배를 고집했던 남유다가 결국 바빌론에 멸망하고 온 사방으로 흩어졌던 처참한 비극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거대한 영적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눈앞의 유혹과 타협하며 작은 불순종의 길로 치닫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기억하고, 마음의 평안을 잃어버리는 영적 황폐함에 이르기 전에 즉시 말씀의 자리로 돌아서야 함을 고백합니다.

    과거 이스라엘의 역사를 거울로 삼아 오늘 하루 내 삶의 자리에 남아있는 고집과 불순종을 겸손히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 앞에 거룩한 경외함을 회복하여 오직 순종이 가져다주는 참된 안식과 평안을 누리기를 결단합시다.

  • 26.06.24 08:51

    아멘 🙏

  • 작성자 26.06.24 07:45

    사랑의 주님, 오늘도 우리에게 신명기와 여호수아의 말씀을 통해 죄의 유혹 끝에 숨겨진 파멸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 앞에 마음을 찢으며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보여주듯 주님을 떠난 인생에는 결코 참된 평안이 없음을 기억하며, 눈앞의 세상 유혹이나 헛된 만족을 쫓아 방황하던 우리의 발걸음을 이 시간 즉시 멈추고 돌아서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 내 삶의 아주 작은 불순종의 영역까지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철저히 회개하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말씀 안에 굳건히 머물며 거룩한 경외함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내는 우리 모두가 되게 인도해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6.24 08:44

    아멘!

  • 26.06.24 08:47

    모세의 명령에 따라 에발산에 제단을 쌓고 본토인부터 이방인까지 온 회중 앞에서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하나도 빠짐없이 선포한 여호수아의 철저한 순종을 보며, 주님의 말씀은 단 하나도 가벼이 여길 것이 없음을 깊이 깨닫습니다.

    신명기 28장의 경고대로 불순종의 길을 걸었던 남유다가 결국 바빌론에 처참하게 멸망하고 포로로 끌려갔던 비극적인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단순한 수사가 아닌 반드시 성취되는 두려운 실재임을 확인시켜 줍니다.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의 경고를 무시하고 눈앞의 안일함과 우상을 쫓았던 이스라엘의 완악함이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님을 고백하며, 제 삶 속에 교묘하게 숨겨진 불순종과 타협의 모습들을 뼈아프게 돌아보게 됩니다.

    지나간 역사를 엄중한 영적 거울로 삼아 오늘 하루 내 안의 고집과 완악함을 단호히 내려놓고, 우리에게 밝히 드러난 말씀 앞에 오직 거룩한 경외함과 신실한 순종으로 반응하는 축복된 삶이 되기를 기워합니다.

  • 26.06.24 08:52

    아멘 🙏

  • 26.06.24 08:52

    승리와 성공의 순간에 도취되지 않고 가장 먼저 에발산에 제단을 쌓아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을 온 회중의 심령에 선포한 여호수아의 철저한 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큰 도전과 울림을 줍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가볍게 여기고 불순종했던 역사가 바빌론 포로기라는 실제 비극으로 증명된 것을 보며, 말씀의 성취하심과 살아계심 앞에 뼈아픈 경각심과 두려움을 가집니다.
    과거 이스라엘의 비극을 영적 거울로 삼아, 오늘 하루 내 삶의 자리에 교묘히 자리 잡은 완악함과 우상을 단호히 쳐서 복종시키고 오직 거룩한 경외함으로 순종의 길을 걷기를 소망합니다.

  • 26.06.24 10:17

    아멘!

  • 26.06.24 10:09

    여호수아가 모세의 유지를 받들어 에발산에 다듬지 않은 제단을 쌓아 율법을 새기고, 온 회중 앞에서 율법를 낭독한 장면이 매우 감동적입니다.
    이스라엘 공동체의 정체성을 만방에 공표함으로써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임을 다짐하는 교육적 효과까지 생긴 것 같습니다.
    율법에 순종하면 복, 불순종하면 저주, 화가 미침게 된다는 경각심을 가집니다.

  • 26.06.24 10:18

    좋은 댓글에 공감합니다.

  • 26.06.24 17:06

    공감합니다22

  • 26.06.24 17:09

    가나안 입성 후 승리에 안주하지 않고 에발산에 단을 쌓아 하나님의 율법을 온전히 선포했던 여호수아의 철저한 영적 순종이 깊은 도전으로 다가옵니다.

    역사 속에서 불순종의 길을 걷다 바빌론에 멸망당했던 남유다의 비극은, 주님의 경고가 결코 흘려들을 수 없는 두려운 실재임을 뼈아프게 증명합니다.

    지나온 비극의 역사를 엄중한 영적 거울로 삼아, 오늘 하루 내 안의 완악함과 타협을 단호히 내버리고 거룩한 경외함으로 순종의 길을 걷기로 결단합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신 말씀이 내 삶의 유일한 기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6.24 19:56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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