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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
| 한반도형이 보이는 거제 산달도와 풍경이 좋은 두미도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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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시 | 2027년 4월 10-11일 ( 토-일요일) 6시40분 |
| 모임장소 | 군자역(5&7호선) 1번 출구 스타박스앞 6시40분 사당역(2&4호선) 10번 출구 국민은행 앞 7시 죽전정류장 경부선 부산 방향 6시20분 |
| 산행대장 | 산행대장님: 가야산 연락처: 010-3865-3804 |
| 산행지소개 | 산달도
동경 128°32′, 북위 34°48′에 위치하며, 거제도 최서남단 거제만 가운데에 있다. 면적은 2.97㎢이고, 해안선 길이는 8.7㎞이다. 섬의 모양은 동북∼서남 방향으로 놓인 타원형이며, 235m 높이의 구릉성 산지가 중앙에 있다. 섬의 서쪽 해안 일대가 경사가 완만하여 취락과 농경지가 집중적으로 발달했고, 동쪽 해안에도 일부 조성되어 있다. 서남쪽 해안은 암석 해안으로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동북쪽 해안은 사빈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평균 기온은 겨울인 1월은 평균 2.5℃, 여름인 8월은 평균 기온은 25.6℃이고, 연 강수량은 2,007㎜이다. 마을은 산전 · 산후 · 실리 3곳이 형성되어 있고, 산달도 방파제 주변의 산전 마을이 가장 크다. 문화 유적으로 신석기시대 조개무지 두 곳이 발견되었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부터 일본어민들이 이주해 와 어장을 운영했고, 해방 이후에는 조개잡이로 유명해진 곳이다. 드라마 ‘구미호뎐’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설정해 놓은 수산 자원 보호 지구인 청정 해역에 속해 있다.
지명은 섬에 있는 세 개의 봉우리 사이로 계절에 따라 달이 떠 ‘삼달’이라 부르다가 “산에서 달이 오른다”는 의미를 가진 ‘산달(山達)’로 변경되었다고 전해 온다.
2023년 10월 기준으로 인구는 465명(남 240명, 여 22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40세대이다. 취락은 서쪽 해안에 집중해 있고, 일부는 동쪽 중앙부와 동북쪽 해안에 분포한다.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대표 특산물은 굴 · 가리비 · 유자이다. 주요 농산물로는 유자 · 쌀 · 콩 · 고구마 · 마늘 · 양파 등이 생산되며, 굴 · 가리비 · 조개 · 미역 · 멍게 등의 양식이 성행하고 있다. 교통은 거제도 법동항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2018년에 경남 거제시 거제면 소랑리에서 산달도로 들어가는 ‘산달연륙교(길이 620m)’ 가 개통되어 차량으로 왕래가 가능하다. 산달도를 일주할 수 있는 8.2km의 해안 도로와 4.1km에 이르는 산달도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다. 섬 내의 교통수단인 마을버스가 운행되고 있고, 어항은 산전항과 산후항이 있다.
지도
한반도 형상터 우측이 거제도, 정면 건너편이 한산도
두미도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섬. 시청에서 남서쪽으로 약 26km 해상에 있다. 섬의 모양이 꼬리가 있는 동물의 머리와 비슷하여 생두미도라고도 부른다. 섬 전체가 최고봉인 천황산(467m)으로부터 투구봉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구릉성 산지를 이루고 있다.
해안선은 비교적 단조로운 암석해안으로 남쪽과 서쪽 해안이 해식애를 이룬다. 특히 남동쪽이 꼬리 모양으로 돌출해 있다. 기후는 대체로 온난하고 비가 많다.
농산물로는 고구마와 마늘이, 수산물로는 감성돔을 비롯하여 농어, 망상어, 볼락, 돌돔, 혹돔, 벵에돔 등이 많이 어획된다. 주민은 반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며, 나머지는 농업과 어업 및 상업을 겸하고 있다.
두미도는 기암절벽의 뛰어난 경치가 많고, 바다낚시터로도 유명하여 해상관광지로도 유망하다. 취락은 경사가 완만한 곡저와 해안 일대 곳곳에 산재해 있으나, 섬의 북쪽 학리마을을 중심으로 가장 많이 모여 있다. 통영항-욕지도-두미도 간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면적 5.033㎢, 인구 95(2015).
두미도 지도
일출도 보고
바로 뒤에 섬이 하대노도 그 뒤에 섬이 욕지도
능선길로 바다를 보는 조망이 멋지다.
미역 다시마 엄청 가져왔다 두미도는 남해 바다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 이쪽은 거의 청정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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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코스 | 4월10일 산달도 코스 11km 6시간
4월11일 두미도 1안) 두미도 둘레길 12km 5시간 2안) 천황봉-투구봉 코스 11km 6시간
(상황에 따라 코스는 변경 될수 있습니다) |
| 산행시간 | 4월10일 산달도: 4 시간 4월11일 두미도: 5-6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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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난이도 | 왕초보, 초보, 초급, |
| 준비사항 | 산행복장, 중식, 식수, 등산화, 방풍의 스틱 외 개인산행 장비 |
| 기부금/경비 | ◈ 회 비 : 220,000원 (기부금+ 차량비+배값/한산도 두미도+4끼 식사+ 팬숀비) - 비포함 (주류+ 회값)
◈ 환불규정 -출발일 5일전 취소시 전액 산행진행 경비로 귀속됩니다.
▶ 원정산행 시 회비의 분담(회칙 제14조) 1) 산행대장: 10인 이상일 경우 경비 면제할 수 있다. 2) 산행총무: 20인 이상일 경우가 분담경비 35,000원 이하는 전액 면제 ▶ 분담경비 35,000원 초과는 35,000원 공제 후 차액의 20% 면제 단, 모든 산행의 경우 면제범위가 100,000원을 넘을 수 없다(해외원정 포함)
※ 증차시에도 동일 적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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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사항 | ※대장의 임무 : 모임장소의 출발에서 1차 뒤풀이 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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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사항 | ○4050수도권산악회는 비영리의 순수 동호인 모임 입니다. ○산행 중에는 대장의 통제에 따라 주셔야 합니다. ○상해보험을 개인적으로 가입하기를 권장 합니다. ○배려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여 산행문화를 선도하는 지존 산악회의 예의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본 산악회의 산행및 모임중에 발생할수 있는 각종 사고로, 본인 또는 제3자의 인적물적 피해에 대하여 본 산악회나 산행대장 등 에게 일체의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수 없으며 본 공지에 참가 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위 유의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 합니다. |
일정 스케쥴
서울 4월10일 아침7시 출발
거제 4월10일 오전11시30분 도착 (산달도)
중식 각자 지참
산행 4시완료
이동 30분
저녁
숙소
제승포항 출발 5시
통영도착 15시30분
통영에서 숙박
통영 출발 7시출발
두미도 남부 도착 8시30분 도착
트레킹 (9-15시) 점심
두미도 오후3시30분 출발
통영 오후5시30도착
서울 10시 도착
[출처] 통영섬여행 : 두미도 배편/배시간(통영항~북구항), 두미도 천황봉 트레킹~!|작성자 느티나무
차량가격: 일인당 75000원
배가격 한산도 20000원
두미도 30000원
숙박료 40000원
식대 : 첫날 아침 10000원
중식 개인준비
저녁 20000원
아침 10000원
중식 10000원
22만원
아침 6시51분 1.5시간 소요
오후2시 나가는 배 ,
배값은 3.5만원 (토,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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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두미도 배편 시간표 요일별 운항 정보
두미도로 가는 여객선은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바다누리호'를 이용하면 됩니다. 이 배는 요일별로 경유하는 순서가 달라지기 때문에 시간표를 볼 때 눈을 크게 뜨고 확인하셔야 해요. 평일과 주말의 출항 시각이 유동적이라 저는 출발 전날 선사에 한 번 더 확인 전화를 돌렸습니다.
보통 오전 6시 51분에 첫 배가 뜨고, 오후 2시쯤 마지막 배가 나가는 스케줄이 일반적입니다. 홀수 날과 짝수 날에 따라 북구마을을 먼저 들르는지, 남구마을을 먼저 가는지 항로가 바뀌니 본인이 예약한 숙소 위치를 반드시 확인하고 승선하셔야 배 안에서 당황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통영 두미도 배편 요금 및 할인 조건
통영항에서 출발하는 두미도 배편 요금은 성인 편도 기준으로 일반 여객 14,050원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10% 할증이 붙어서 15,350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왕복으로 계산하면 인당 30,000원 안팎의 비용이 든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섬 주민이거나 국가유공자, 장애인 할인은 당연히 적용되지만 저 같은 일반 여행객은 신분증 지참이 필수입니다. 터미널 창구에서 발권할 때 신분증이 없으면 배를 아예 탈 수 없으니 지갑 속에 꼭 챙겨 두세요. 간혹 현장 예매를 하려다가 매진되어 낭패를 보는 분들이 있으니 미리 준비하는 편이 속 편합니다.
통영 두미도 배편 예약 방법과 주의사항
두미도 배편 예약은 한국해운조합에서 운영하는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저는 스마트폰 앱으로 가는 날과 오는 날을 지정해서 한 번에 결제했더니 모바일 승선권이 발급되어 터미널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었습니다.
다만 섬 특성상 날씨 영향을 심하게 받기 때문에 출항 당일 아침에 안개가 짙거나 파도가 높으면 결항될 확률이 높습니다. 선사에서 문자로 안내를 해주긴 하지만, 애매하다 싶으면 아침 일찍 터미널에 직접 전화를 걸어 운항 여부를 체크하는 행동력이 필요합니다.
두미도 이용시간 및 마을별 하선 팁
두미도는 섬 전체를 둘러보기에 하루는 조금 촉박하고 1박 2일 일정을 잡고 들어가는 게 낫습니다. 통영항에서 배를 타면 약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데, 배 안에서 보내는 이용시간이 지루하지 않으려면 가벼운 간식이나 마실 물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북구마을은 주로 낚시객들이 많이 찾고, 남구마을은 조용하게 사색하며 트레킹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에 맞춰 내릴 곳을 결정해야 하며, 배가 멈췄을 때 안내 방송을 잘 듣고 내려야 엉뚱한 마을에 고립되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자주묻는 질문
Q1. 차량 선적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두미도로 가는 바다누리호는 차를 실을 수 없는 일반 여객선이라서 차량 동반 여행은 어렵습니다. 차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공영주차장에 주차해 두고 몸만 가볍게 탑승하셔야 합니다.
Q2.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시간표인가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오전 첫 배로 들어가서 오후 배로 나와야 하므로 섬에 머무는 시간이 대략 4시간 안팎으로 다소 촉박할 수 있습니다. 낚시나 가벼운 산책이 목적이라면 당일치기도 충분히 다녀올 만합니다.
Q3. 현장 예매로도 표를 구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평일에는 잔여석이 여유로운 편이라 현장 발권도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주말이나 낚시 성수기에는 인터넷 예약이 금방 매진되므로 안전하게 미리 예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4. 반려동물과 함께 탑승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반드시 전용 케이지나 이동 가방에 넣은 상태여야만 동반 탑승 승인이 떨어집니다. 선내에서는 가방 밖으로 꺼내지 않는 매너가 필요합니다.
Q5. 섬 내부에 매점이나 편의시설이 있나요?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인 대형 편의점이나 마트는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을 주민분들이 운영하는 작은 구멍가게가 전부이니, 필요한 생수나 간식, 비상약 등은 통영항에서 미리 넉넉하게 구매해 들어가는 것이 마음 편합니다.
통영 두미도는 푸른 바다와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힐링하기에 더없이 좋은 섬입니다. 배편 스케줄이 요일과 날씨에 따라 유동적인 만큼 여행을 떠나기 전날까지 시간표와 날씨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즐거운 여행길을 만들어 줍니다. 예약부터 승선까지 필요한 정보들을 차근차근 체크하셔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두미도 여행을 즐기다 오시길 바랍니다.
동절기(10월~3월) 시간표
첫댓글 통영한산호텔: 055 642 3374
스탠다드더블:45000
디럭스더블 60000
디럭스트원 80000
11월7일/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