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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팔팔삼 제가 요즘 많이 괴롭습니다.
팔팔삼 추천 24 조회 2,447 11.04.19 21:23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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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19 21:31

    첫댓글 010-3166-2607

    위 전화번호는...팔팔삼님에 대한 나의 글에
    청파님이 올린 전화번호인데...
    그건 사방사 길경님을 위주로 국보법 피해자들의 모임 전화번호인 것 같습니다.

    팔팔삼님이 비록 탈북자라고 할지라도 현재는
    한국인 신분이 분명하니...그 분들과 합류하면
    아무래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러니 한번 연락해서....합류하도록 하시지요.


    그리고...국보법 조사라고 할지라도
    지난 김대중, 노무현 민주정부를 거쳐서인지
    이제는 과거처럼 물고문 등 참혹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고....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지가 그래봤자....메뚜기도 한철에 불과

  • 11.04.19 21:33

    그리고....만일 님의 신상 변동이 발생하면
    가능한 여기 카페에 님의 신상 변동에 대해
    메모 등을 남겨 주세요.

    그것이 도리어 님에게 더 안전할 것입니다.

  • 11.04.20 00:49


    자주민보 의 이정섭 기자님의 쎌폰남바 이군요...

    내일 황길경님의 최종공판일입니다. 9시 30분 시작이니 10시정도 끝날것으로 예상하며,

    끝남과 즉시 국가보안법피해자 모임을 갖을 예정입니다. 꼭! 참석 권장 합니다.

  • 작성자 11.04.19 21:34

    잘알겠습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 11.04.19 23:20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전화02ㅡ522ㅡ7284 이고요/ 힘내세요.

  • 11.04.19 21:36

    사실 나도 언제든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따위 일에 전혀 당황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의 그런 짓들도 사실 머지 않았음을
    아주 분명하게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11.04.20 00:55

    그렇습니다.

    우리는 애국자? 도 아닙니다. 영웅? 또한 되고싶지않습니다.

    우리는 그져 평범한 소시민 입니다.

    태양을 보고 태양이라고 하고, 달을 보고 달이라 하는데...

    뭐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란 말입니까?...

  • 11.04.20 00:59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개판인것을 보고, 비판좀 했다고...

    인간같지도않은 대갈통놈 비판좀 했다고...

    밑도끝도 없이 잡아가는 이 드러운세상!!!

    대한민국은 정녕 민주국가 가 아니란 말인가!!! 헐~

    우리 그냥 우리 갈길 가면 그만인것입니다...

  • 11.04.19 21:42

    그림자 ,,,하지만 밝음이 바로 앞에 잇기에 신경쓰지 않는다,,,
    어려웁겟지요,,,충분히 공감합니다ㅡ,,,,,
    힘내십쇼

  • 11.04.19 21:48

    남에게 보이기 쉽지 않은 글을 올려 주셨네요.. 힘내세요..

  • 11.04.19 21:58

    분단의 비극이자 아픔을 보게 되어 답답합니다... 아무쪼록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1.04.19 22:00

    팔팔삼님~~님이 신분을 밝힌것만도 고맙내요,힘들고 어렵더라도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좋은 세상올때까지 우리같이
    이겨 냅시다, 굴곡진 세월을 사셧으니 좋은세상 오거든 모두에게 얘기 해주셔야죠..건투를 빕니다

  • 11.04.19 22:07

    팔팔삼님...직필님 말씀대로 얼마남지 않았음을 님도 느끼실겁니다.. 조금만 힘내세요..

  • 11.04.19 22:12

    솔직한 심경을 올리셨네요.

    과거가 어찌 되었던 용기를 내어 올리신 글을 보고,

    다들 이해하실 겁니다. 기운내십시오.

  • 11.04.19 22:24

    팔팔삼님!!...

    힘드시더라도 이 난관 극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일의 성격상 직접적 도움을 드리지 못한점 그저 죄송할 뿐이지만....

    진정한 마음으로 님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많은 카페 회원분들이 계시다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카페 장군님꼐서도 비장한 마음을 토로 하셨습니다.

    그저 신심만 갖고...

    앞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다시한번...힘 내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 11.04.19 22:34

    멀리서나마 팔팔삼님에게 힘을 보탭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이듭니다.
    어려움은 극복되리라 생각하며.
    극복되지 않는 고난은 많지가 않습니다.
    곧 평상을 찾을것이니 마음만은 곧게 갖으십시요.
    건승을 바랍니다.

  • 11.04.19 22:45

    뭐라고 위로의 말을 드려야 할지.
    하지만 모든게 잘 될 겁니다.팔팔삼님!~힘내세요.

  • 11.04.20 05:51

    이제 짐을 좀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추스려시죠.

    통일의 그날까지 건투를 빕니다.

  • 11.04.19 23:01

    큰용기 내어 자신을 밝히신것에 진심으로 박수를 드립니다.
    힘든시기,, 차창밖 풍경처럼 잘 흘려 보내시고 꼭 건강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11.04.19 23:17

    아 서프의 탈북자님이 팔팔삼니이셨네요.. 그 글 보고 많은 생각의 변화가 있었는데 제가.. 아무쪼록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11.04.19 23:22

    힘내시고...시간의 흐름은 결코 나쁜방향이 아님을 아시니...조금만 더 견디시면...될 것입니다..^^

  • 11.04.19 23:29

    윽 , 탈북자이시군요 음...
    아, 조선족 출신인줄 알고 조선족도 이렇게 훌륭한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시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쩝ㅠㅠ
    아무튼 그건 그거구,,
    어짜피 팔팔삼님의 글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요

    서프의 탈북자닉도 883님이시군요 ㅋㅋ
    좋은 글을 많이 쓰시던 분이셨군요 ,,
    아무튼 슬기롭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안기부에 리스트가 올라가 있으셔서 계속 걸리는 거군요..



  • 11.04.19 23:42

    탈북자이라고 하니, 여지껏 쓴 팔팔삼님의 글들이 더욱 빚나 보이네요.
    본인의 경험으로 썼다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진실해 보이고 좋아 보입니다.

  • 11.04.20 00:55

    힘든 말씀 올리셨네요.뭐라...가슴 한켠이 저릿합니다. 힘내시구요.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 11.04.20 01:01

    과거는 과거 일뿐... 현재 1분1초가 중요한것이지요!...

    우리는 하나 입니다.

  • 11.04.20 01:19

    팔팔삼님 힘내세요. 그 동안 글 잘 봤습니다. 좋은 날 곧 오겠죠^^

  • 11.04.20 01:21

    가슴이 먹,먹해집니다..힘 내셔요 883님

  • 11.04.20 05:04

    마음놓고 글을 쓰고 마음놓고 구경도 할 수있는 날이 머지 않았음을 믿고는 있습니다만...
    이 지긋지긋한 세월이 한 시라도 빨리 끝나길 기원 하면서, 힘 내시기 바랍니다.

  • 11.04.20 07:01

    883아우야
    오래전 북한의 이수근이 탈북했다가 중앙정보부 놈들이 위장귀순한 간첩이라고 덮어 씌워서
    사형시킨 적 있었는데
    과거사진실 위원회에서 무고로 밝혀냈었다
    힘내라
    넌 탈북자가 아닌 귀순자다

  • 11.04.20 07:44

    팔팔삼님 기운도 맘도 팔팔하게 가지세요...
    우리민족 남북한은 하나입니다.
    카페가족들은 팔팔삼님 편입니다.
    기운내세요

  • 11.04.20 09:08

    힘내십시오 팔팔삼님

  • 11.04.20 09:12

    아침부터 짠합니다. 우선 기운내시고....
    좋은 시절도 끝이 있고 어렵기만 한 시절도 꼭 그 끝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당하시길...

  • 11.04.20 09:17

    밤이 깊고 어둠이 짙어질수록 새벽이 가까운법입니다.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 11.04.20 10:08

    뒤늦게나마 이렇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팔팔삼님!!

  • 11.04.20 10:51

    정론직필님 말씀대로 얼마 안 남았습니다. 힘내십시요.

  • 11.04.20 11:26

    미약하나마 다른분들과 같은 마음으로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 11.04.20 11:29

    과오는 과거로 접고 심기일전해서 명랑하고 희망찬 내일을 맞으시길...힘 내십시오.

  • 11.04.20 12:41

    힘내십시요..조만간 좋은일 있지 않겠습니까?

  • 11.04.20 13:18

    탈북자든 조선족이든 뭐가 그리 중요하겠읍까..

    팔팔삼님 글을 쭉 읽은 광팬으로써 님의 인생살이가 궁금해 지는군요...

    언제 파주교하에 놀러 올시면 쏘주나 한잔^^


  • 11.04.20 15:49

    힘내세여^^

  • 11.04.20 16:05

    힘내십시요. 저도 국보법위반혐의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답니다.
    저는 죄질?이 가벼워서였는지(제 경우는 신고가 들어갔답니다) 조사 내내 대단히 신사적으로 대해주더군요.
    요즘 남쪽에는 짜가들이 워낙 판을 쳐대는지라 진짜를 한 분 알게 되었다니 오히려 아주 반갑습니다.
    남쪽에만 계신 분들 대부분은 북쪽의 실상이 대단히 궁금할 것입니다.
    앞으로 북쪽에서 경험한 재밌는? 실상 이야기, 많이 나눔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 11.04.20 16:47

    그동안 마음의 상처를 혼자 안고 있었다는 사실이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우리 사회의 현실이 이처럼 깝깝해 졌는지...
    힘 내시구요, 얼마 남지 않은것 아실테니까요.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 11.04.20 20:09

    자세한 내막은 잘 모르지만... 힘내고. 건강하세요.

  • 11.04.20 21:24

    반드시 웃으면 회상할 날 옵니다. 건강하시고 용기를 잃지 마십시요.

  • 11.04.21 13:31

    그 가슴 울리는 진솔한 글들이 다 팔팔삼님 글이었다니 놀랍습니다.

    저간의 사정은 잘 모르나, 그간 삶이 떳떳하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많은 이에게 다른 세상을 알려주었고, 가슴 뛰게 했으니 그 것으로 그 정도 잘못들은 다 상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 11.04.23 22:36

    사실과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님의 용기에 깊은 감동을 받고있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시고요!

  • 11.04.27 16:42

    팔팔삼님...고통을 분담합니다...

  • 11.04.29 16:20

    오늘의 글을 보니 갑자기 눈물이 나려하네요.
    최근에 탈북한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삶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게 살더군요.
    정부지원은 갈 수록 줄어들고... 그에 따른 아무런 대책도 없고 사회의 최하층에 속하다보니 아무런 권리행사도 못하고,
    정부에서 주면 고맙고 안주면 서러운 치사하고 더러운 신세이더이다.
    어렵게 사시면서 글까지 쓰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고백해준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고로 국보법 조사는 오래오래 지속됩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처벌이 아니라 입막음입니다.
    그들의 판단에 따라 기소여부가 결정이 되겠지만 탈북자라는 이유때문에 기소까지 가지는

  • 11.04.29 16:23

    않을듯합니다. 기소유예정도로 끝까지 입을 막으려 할겁니다.
    물론 신경쓰이고 불려갈때마다 스트레스는 좀 받으시겠지만...
    그냥 이게 일상이다~~ 라는 생각으로 임하시는게 제일 편합니다.
    보통 구속수사하는 경우는 바로 기소하고 재판도 받지만
    불구속으로 진행되는 건은 아주 오래오래 시간을 끕니다.
    저 같은경우 기소여부 결정하는데만 3년이상 걸렸네요...ㅋ
    3년동안 툭하면 불러내더이다.
    그냥 일상중에 하나다라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 11.04.29 16:30

    서프에서 샤넬이란 이름으로 883님 몇 번 욕한적 있는데 잊어버리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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