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 (추수감사주일) 진짜 감사 or 가짜 감사 (몬 1:1-7절)
(말씀) “진짜 감사는 행동으로 표현되는 믿음이다.”
1.바울과 함께 로마 감옥에 갇힌 사람들은 누구인가? (1,10) (디모데, 오네시모)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디모데이다. 감옥에서도 그리스도를 위한 사역을 계속하여 오네시모를 얻은 것을 보게 된다.
2.바울의 인사말은 무엇인가?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4절로 이어지는 감사와 기도의 원인이 하나님과 예수로부터 오는 것임을 고백하는 전제이다.
3.바울이 항상 행하는 것은 무엇인가? (4)
(감사와 기도)
*바울이 ‘내가 항상’이라는 어두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1년에 두 번 감사예배를 드리면서도 감사를 잊고 산다는 것에는 혹여 하나님을 잊고 사는 것이 아닌지를 의심해 보자.
(적용) *말씀을 상기하며 잠시 생각해 봅시다.
1.추수감사절을 맞이하면서 감사의 제목을 떠올려 보자.
(스스로 10가지이상을 손꼽아 봅시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새로워지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로 고백하는 신앙을 갖자.
2.감사에는 ‘당연한 감사’, ‘상대적 감사(비교감사)’와 같은 낮은 수준의 일반감사와 성도로서의 ‘절대적 감사’와 ‘무조건 감사’가 있다. 당신이 주로 사용하는 감사는 무엇인가? (욥1:20-22, 단6:10))
(욥의 고백-주신 이도 여호와시오 거두신 이도 여호와이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다니엘의 행동-자기에게 돌아 올 고난을 알면서도 하루 세번 기도하며 감사하였더라.)
-일반 사회적인 자연적 감사보다 하나님 편에서 믿음으로 행동하는 감사를 온전하게 함으로서 구원을 확증하는 믿음을 이루는 증거를 갖는 것이다. 기쁨, 소망, 사랑의 열매를 갖는 감사를 하자. 하나님의 선을 맺는 감사를 하고 살자.
3.모든 은사보다 사랑이 위에 있듯이 (고전13:1)모든 능력보다 감사는 위에 있다. 감사하는 자에게 시험이, 감사하는 자에게 영적 침체가 있겠는가? 바울이 감옥에 갇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보고 느낀 점은 무엇인가? (4)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감사는 시험, 고난, 원망, 미움, 조급, 절망 등과 같은 것과 함께 할 수 없으며, 감사와 함께하는 것은 평안, 인내, 승리, 사랑과 같은 것이다.
4.당신은 하나님께 하는 감사와 소원 중에 어느 것이 많은가?
(부모와 자식관계를 연상해 보자.)
-능력보다, 소원을 구하기보다 감사로 얽힌 문제를 풀어가는 지혜를 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