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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浮石寺부석사 | ||
| - 김삿갓(本名 金炳淵김병연) - | ||
| 平生未暇踏名區 | 평생미가답명구 | 平生평생 바빠 ‘名區명구’라 일컬어지는 名勝地명승지를 밟을 餘暇여가가 없었건만 |
| 白首今登安養樓 | 백수금등안양루 | 白髮백발이 되어 오늘에서야 安養樓안양루에 올랐구나. |
| 江山似畵東南列 | 강산사화동남열 | 江山강산이 마치 그림 같아 東南동남으로 쭉 펼쳐지고 |
| 天地如萍日夜浮 | 천지여평일야부 | 天地천지는 浮萍부평처럼 밤낮으로 떠 있네. |
| 風塵萬事忽忽馬 | 풍진만사홀홀마 | 世上세상의 風塵풍진 萬事만사 말타고 홀이 달려온 듯 빠르고 |
| 宇宙一身泛泛鳧 | 우주일신범범부 | 온 宇宙우주 안에서 내 한 몸도 泛泛범범히 오리처럼 떠돌고 |
| 百年幾得看勝景 | 백년기득간승경 | 百年백년 동안 몇 番번이나 勝景승경을 보겠나 |
| 歲月無情老丈夫 | 세월무정노장부 | 歲月세월은 情정 없고, 老丈夫노장부인 내가 여기 있구나. |
| 이 詩시는 安養樓안양루 2층 樓閣누각 안쪽 벽면에 懸板현판 형태로 걸려 있습니다. | ||
| https://www.instagram.com/reel/DQtjGOzEom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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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石亭 | ||
| - 栗谷율곡 李珥이이 - | ||
| 林亭秋已晩 | 임정추이만 | 숲속 정자에 가을이 이미 저무니 |
| 騷客意無窮 | 소객의무궁 | 소객의 시상은 끝이 없다. |
| 遠水連天碧 | 원수연천벽 | 먼 물줄기 하늘에 잇닿아 푸르고 |
| 霜楓向日紅 | 상풍향일홍 | 서리 맞은 단풍은 해를 향해 붉구나. |
| 山吐孤輪月 | 산토고륜월 | 산은 외로운 둥근 달을 토하고 |
| 江含萬里風 | 강함만리풍 | 강은 만리풍을 머금었네. |
| 塞鴻何處去 | 새홍하처거 | 변방의 기러기 어디로 가는고 |
| 聲斷暮雲中 | 성단모운중 | 소리가 저녁 구름 속으로 끊어진다. |
| 五言律詩 배경 : 季秋계추(晩秋만추: 늦가을) 주제 : 늦가을의 풍경에 느껴지는 정취 * 율곡이 8세 때 지었다고 전해짐 * 騷客소객: 시인이나 묵객, 곧 풍류를 즐기는 사람, 여기서는 작자 자신을 가리킴 | ||
* 虛白허백, 雨草우초 李英姬이영희 會員회원님 提供제공.
栗谷율곡의 八歲賦詩팔세부시 詩碑시비
亭子정자 내부에는 栗谷先生율곡선생이 8歲때 지었다는 八歲賦詩팔세부시가 걸려 있다.
건물 전면 중앙 '花石亭화석정'이란 扁額편액은 故 박정희 대통령의 글씨.
<花石亭화석정> :
1974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 61호로 지정된 화석정은 파주시 파평면 율곡리 산 100-1 임진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수려한 경관에 위치해 있다. "화석정"은 율곡 선생이 국사의 여가와 퇴관 후에 찾아와서 작시, 연구, 묵상을 하였던 곳이다. 율곡 선생의 5대 조부, 강평공 이명신에 의해 세종 25년(1443년) 창건된 것을 성종 9년(1478년)에 선생의 증조부이신 이의석이 중수하고, 몽암 이숙함이 "화석정"이라고 이름하였다. 그 후에 율곡 선생이 다시 중수하여 사용을 하던 이 정자는 전설이 하나 전한다.
율곡이 자주 이곳 화석정에 들러 묵상을 할 때면 항상 기름걸레로 마루 바닥을 닦도록 시켰다고 한다. 율곡은 난리가 있을 것을 미리 예견하고 십만 양병설을 주장했다. 임진란이 일어나기 10년전 유서를 남긴 율곡은 나라가 어려울 때 열어 보라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후 임진왜란이 일어나 개성으로 도피하던 선조가 임진나루에 도착했으나, 칠흙같은 밤이기 때문에 건널 수가 없었다. 이때 율곡이 전한 '화석정에 불을 지르라' 라는 유서대로 불을 지펴 임진나루 일대는 환해지고, 임금은 무사히 강을 건너 피신을 갈 수 있었다고 한다. 그 이후 소실되어 80년간 터만 남아 있다가, 현종 14년(1673년)에 선생의 종증손들이 복원하였으나, 6.25동란 때 다시 소실되었다.
1966년 파주 유림들이 성금을 모아 복원하고, 1973년에 정부가 실시한 율곡 선생 및 신사임당 유적정화사업의 일환으로 화석정이 단청되고 주위도 정화되었다. 임진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경관도 뛰어나다.
<율곡> : 옮김
율곡의 성(姓)은 이씨(李氏)이고, 이름은 이(珥), 자(字)는 숙헌(叔獻)이며, 호(號)는 율곡(栗谷)이다.본관은 덕수(德水) 이씨(李氏)로서, 아버지 이원수 공과 어머니 신사임당 사이에 셋째 아들로 1536년(중종 31) 12월 26일에 외가(外家)인 강릉 오죽헌(烏竹軒)에서 태어났다.어머니인 신사임당이 율곡을 낳던 날 밤 꿈에 검은 용이 바다에서 침실로 날아와 아이를 안겨주는 것을 보았다고 하여 어릴 적 이름은 '현룡(見龍)'이라고 하였다.
* 세 살 때부터
말과 글을 배운 율곡은 어느 날 외할머니가 석류를 가리키며 "저게 무엇 같게?" 라고 묻자, "석류 껍질 속에 빨간 구슬이 부서져 있네(石榴皮과碎紅珠)"라고 대답하였다.
* 여섯 살에
어머니를 따라 서울(청진동)로 올라온 율곡은 따로 스승을 두지 않고 어머니에게서 기본적인 학문을 배우고 나머지는 독학하였다.
* 여덟 살 때는
본가인 파주에 들렀다가 화석정(花石亭)에 올라 가을의 정취를 '화석정'이란 아름다운 시로 표현하였으며, 열 살 때는 강릉 경포대에 들러 경포호수의 사계절을 표현한 '경포대부'라는 긴 글을 지었는데 그 문학적 재능과 학문의 깊이에 사람들이 놀랐다.
* 열 세 살 때는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며, 시험관들에게 불러나가자 겸손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좋은 평판을 듣게 되었다.
* 열 여섯 살 때에
갑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파주 두문리 자운산에 장례하고 3년간 시묘(侍墓)하였다.
* 시묘가 끝난 열 아홉 살에
율곡은 금강산에 들어가 불교를 공부하고 다음해 스무 살에 하산하여 다시 유학에 전념하였다.이 때 자신의 스스로를 경계하는 '자경문(自警文)'을 지어 삶의 좌우명으로 삼았다.
* 스물 두 살 때에
성주목사 노경린의 딸과 혼인하였고, 다음해 봄에 당시의 대학자인 퇴계 이황을 예안(禮安)의 도산(陶山)으로 찾아가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였다. 당시 퇴계는 "후배가 두렵다는 말이 옛 말이 아니로구나."라고 하면서 그의 재능에 탄복하며 같은 학문을 하는 사람으로서 크게 기대를 갖게 되었다.
그 해 겨울에 별시라는 과거시험에서 '천도책(天道策)'을 지어 장원하였는데, 시험답안은 그 당시 시험관들로 하여금 경탄을 거듭하게 만들었다. 이 때부터 스물 아홉에 응시한 문과 전시(殿試)에 이르기까지 아홉 차례의 과거에 모두 장원하여 '구도장원공(九度壯元公 아홉 번 장원한 인물)'이라 일컬어졌다.
* 스물 여섯 살 되던 해에
아버지 이원수공이 돌아가시자 삼년상을 치렀다.스물 아홉 살 때에 생원시에 장원으로 합격한 후 이어 진사시에도 합격하였으며, 그 해의 식년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하였다. 첫 관직으로 호조좌랑에 임명되고 이후 예조좌랑·이조좌랑 등을 거쳤으며, 서른 세 살 때는 사신의 일행으로 명나라에 다녀왔다.
* 서른 네 살 때에
자신의 정치철학을 담은 '동호문답(東湖問答)'을 지어 올렸다.서른 아홉에 우부승지에 임명되고 국가적 재난에 대한 대책으로 '만언봉사(萬言封事)'를 올렸으며, 마흔 살 때에는 옛 성현의 말 가운데 학문과 정치에 귀감이 될 구절들을 모아 '성학집요(聖學輯要)'를 편찬하였다.
* 마흔 한 살 때에
정계를 떠나 해주 석담에 내려가 청계당(聽溪堂)을 짓고 생활하면서 '격몽요결(擊蒙要訣)'을 지었고, '해주향약'을 만들어 마을의 폐습을 바로잡았으며, 사창제도를 실시하여 가난한 백성들을 구제하였다. 특히 초학자를 위한 입문서의 성격을 갖고 있는 격몽요결은 실제 생활을 토대로 하는 실천철학서이며 교육입문서로서조선시대에 '소학'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혀진 서책중의 하나였다.
* 마흔 여섯에
다시 정계로 돌아와 대사헌을 거쳐 호조판서, 대제학으로 승진되었고 또 폐정(弊政)을 개혁하기 위한 임시기구로 경제사(經濟司)를 설치할 것을 건의하였다.
* 마흔 일곱 살 때에
이조판서에 임명되었고, 어명으로 '인심도심설(人心道心說)'을 지었으며, 이 해 말에 병조판서의 중책을 맡았다.
* 마흔 여덟에
병조판서의 직분으로 시국에 대한 '시무육조(時務六條)'를 올려 당시의 여러 폐단을 시정코자 하였으며, 이어서 십만양병설을 주장하였다. 그는 당시의 국제정세를 볼 때 우리나라의 힘이 매우 약하여 10년 이내에 국가에 화가 있을 것이므로 미리 10만 명의 군사를 양성하여 서울에 2만, 각 도에 1만 명씩 배치하여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 후 8년 만에 임진왜란이 일어나니 율곡의 뛰어난 식견과 예지에 감탄하고 스스로 후회하였다고 한다.
* 마흔 아홉 살에 서울 대사동(大寺洞)에서 죽었으며 파주 자운산 선영에 안장되었다.
| 雲山(운산)전윤수블로그 〉 나의글씨 〉 花石亭詩화석정시/栗谷율곡. (八歲賦詩팔세부시 林亭秋已晩임정추이만) 〉 雲山운산 https://jys50.tistory.com/m/1760 |
| 2025년 11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
| 1. 5년간 매일 11만평 국토를 깎아 태양광을 설치? -> 정부의 재생에너지 목표가 2030년까지 100GW다. 현재 34GW이니 66GW를 더 지어야 하는데 하루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36MW씩, 태양광으로 11만평에 매일 태양광을 깔아야 한다. 11만평은 이화여대 교정 규모다... 손양훈인천대 경제학과 교수(헤럴드경제) 2. 담배 유해성분 2026년부터 전면 공개 -> 2023년 제정돼 이달 1일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라 제조자, 수입업자는 2년마다 유해 성분 함유량을 식약처에 제출해야. 공개 대상 유해성분은 타르와 니코틴, 일산화탄소, 벤젠 등 44종이 대상. 일각에선 상대적으로 유해성이 덜한담배가 '착한 담배'로 인식될 가능성 우려.(세계 외) 3. 내년 예산안 728조, '인공지능(AIl) 시대를 여는 첫 예산안'? -> Al 관련 예산은 10.1조로 올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13조)보다 적고 내년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예산(26조)의 절반도 안 된다는 지적. 더구나 내년 나라빚 이자로 나가는 돈만 36조..(동아) 4. 일본 국가대표야 한국 국가대표야 -> 일본축구협회 국가대표팀 홍보 포스터가 태극기를 연상시킨다, 일본 내 논란. 빨강, 파랑, 검정으로 구성된 배색과 배치가 태극기와거의 같다... 협회는 의도 없다 해명.(동아) 5. 세계 최다 구독자 유튜버 -> '미스터비스트"(MrBEAST). 구독자 4억 5000만명, 그의 자산 규모는 약 8500만 달러(약 1240억원), 광고, 협찬 등 하루 수입최소 2300만원 ~ 최대 5억원 추정. 최근엔 사우디아라비아에 자신의 '테마파크비스트랜드' 개장.(서울) 6. 설탕 범벅 요즘 먹거리.. 젊은 당뇨 는다 -> 당뇨 환자 35%가 3040세대. 한화생명, 5년간 보험금지급 36만건 분석, 2021년 27.3%였던 3040세대 비중이 올해는 35.4%로 증가. 발병 후 의료비도 고혈압보다 1.4배 높아. (헤럴드경제) 7. 노력 보다 선택이 당락 좌우? -> 2026학년도 대입에서 상위권 대학 이공계 학과가 과학탐구를 필수조건으로 내걸지 않으면서 많은 학생(61%)들이 '사회탐구' 선택.과학탐구 응시생들은 모집단 자체가 대폭 줄어 높은 등급을 받기 어렵게 됐다는 것.(문화) 8. 특허의 나라 중국.. 전세계 출원 특허의 절반이 중국 ->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보고서. 중국이 지난해 출원한 특허가 전세계절반(49.1%)에 해당하는 180만건. 질적 수준에 대한 논란은 여전.. 국가별로는 중국, 미국(60만건)에 이어 일본, 한국, 독일 순.(아시아경제) 9. 미국, 232년 만에 '1센트 동전' 생산 종료 -> 제조 비용이 액면가치보다 더 들어. 1센트 동전 생산 비용은 1.69센트... 시장에 1센트 동전이 부족해지면 거래에서 가격을 5센트 단위로 맞추기 위해 물건 값을 인상할 가능성 클 것전망.(아시아경제) 10. '철썩같이'(x),' 철석같이'(o) -> '철석'은 한자 '쇠철(鐵) 자와 '돌석(石)'자가 만나 이루어진 말로 원래 뜻은'쇠와 돌'처럼 단단하다는 뜻이다. 흔히 '철썩같이'라고 쓰는 이유는 의성어 '철썩'이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기 때문인듯하다.(중앙,우리말바루기) |
* 晩霞만하 丁海崙정해륜 敎授교수님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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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桃源嘉穀도원가곡 | ||
| 我羅理 | 아라리 | 나를 스스로 다스리고 싶어라. |
| 啞羅肄 | 아라이 | 노래 꺾인 벙어리 신세에 익숙 하였네라. |
| 餓難彛要 | 아난이요 | 굶어서 약해진 마음이여 ! |
| 我義朗 | 아의랑 | 외로움과 밝음을 읊조리고 싶어라. |
| 古稽露 | 고계로 | 옛 것을 상고 함이여 ! |
| 懶募艱多 | 나모간다 | 그리움은 찢어지고 고난만 많도다. |
| 桃源歌曲도원가곡 |
| - 桃源歌曲(도원가곡) / http://www.welife.org/board_AFlR87/67901 |
| - 阿云嘎演唱歌曲《桃源》帅气的外表优美的嗓音真的很惊艳太好听了 https://haokan.baidu.com/v?pd=wisenatural&vid=7155822999578939322 |
| - 《桃源》深处有琴音|自得琴社江南好live https://www.bilibili.com/video/BV1x2d5YPEzJ/ |
| - 桃源梦 - Đào Nguyên Huyễn Mộng - Dream of the Peach Blossom Realm – Auralyn https://www.youtube.com/watch?v=Uernh_wT41g |
| - 武怀琛原创音乐「桃源」 古琴与洞箫 - 归于自然 寻找自己的桃花源 https://www.bilibili.com/video/BV1adNTejEv3/ |
| - 【MV】GARNiDELiA「桃源恋歌 [PROGRESS]」 https://www.youtube.com/watch?v=EbhmgfxARXA |
| <아라리 타령> | |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루 나를 넘겨주게 꽃이야 곱기는 곱다야마는 꽃가지가 높구야 높아서 못 꺾겠구나. 앞남산 우는 뻐꾸기 초성도 좋고 세살적 그 목소리가 변치도 않했네. 참매미 참나무밭 속에 말거미줄이 원수요 이십세 청년은 삼팔선이 원수라 우리님에 품안이야 얼마나 좋은지 밥 먹다가 깜짝하여도 꿈에 선몽하네. 봄바람은 솔솔 불어서 쌓인 눈을 녹이고 개구장가에 버들가지는 봄을 재촉하네. 불원천리 장성땅에 돈벌어 왔다가 꽃같은 요 내 청춘 탄광에서 늙었네. 탄광에 올 적에 청춘였는데 | 탄광생활 몇십년만에 깊은 병만 들었네. 월백 산백 천지백은 옛사람의 시인데 수흙 인흙 천지흙은 황지뿐이라네. 간다네 못 간다네 얼마나 기다렸나 장성 탄광 떠날라구 얼마나 누루황자 못지자가 황지(黃地)라고 하더니 거칠황자 따지자로 황지(荒地)가 되었네. 황지 연못 깊은 물은 낙동강의 근원이요 깊은 막장 검은 탄은 먹고사는 근본일세. 백년을 살아야 삼백육십오일인데 그 동안에 사느라구서 고생 고생하네. 말 잘하는 이순풍도 실수가 할 때가 있는데 우리야 인간으로서 실수할 때가 없느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
| - 밝은누리 http://www.welife.org/board_AFlR87/67901 | |
| - 황선남 – 정선아라리 https://www.youtube.com/watch?v=xOwdWF6lGfQ&list=RDxOwdWF6lGfQ&start_radio=1 |
| - 정선아리랑 김영임 https://www.youtube.com/watch?v=oGjGnkW1ZxI&list=RDoGjGnkW1ZxI&start_radio=1 |
| - 열린음악회 - 아리랑 – 송소희.20170709 https://www.youtube.com/watch?v=H_2yhCjGQuQ&list=RDH_2yhCjGQuQ&start_radio=1 |
| - 정선아리랑 https://www.youtube.com/watch?v=GC6nExertVs |
| - 강효주(姜孝珠) 한 오백년(恨五百年) 강원도 아리랑(江原道 阿里郎) https://www.youtube.com/watch?v=qvN4XlwdzDU&list=RDqvN4XlwdzDU&start_radio=1 |
| - 낯선 땅에 울려퍼진 우리의 소리, 아리아라리 https://www.youtube.com/watch?v=3x2BeW1n74s |
| * 嘉穀가곡: 좋은 양식. 좋은 곡식. * 桃源도원: 武陵桃源무릉도원의 준말 |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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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1115191008468
https://tv.kakao.com/v/459295416
알래스카 상공에 병풍처럼 펼쳐진 오로라
https://v.daum.net/v/2025111416114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