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26장 25절
나는 아니지요? 그러면.. 응 아니야..라든가.. 아니면 네가 바로 팔 놈이다..라든가..해야 합당한 대답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네가 말하였도다.."이다..
정말 기가막힌 예수님의 대답이다.. 그것은 즉 가룟유다의 말은 선악과를 따먹게하는 뱀의 말이기 때문이다.. 또한 사울왕에게 임한 악한 영이기 때문이며.. 아합왕때 선지자라는 시드기야에게 임한 거짓말하는 영이기 때문이다..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는 결국 가인과 아벨을 생산하며.. 사울왕에게 임한 악한 영은 결국 아름다운 꽃이 떨어지게 하여 다윗이라는 첫열매를 생산하며.. 시드기아에게 임한 거짓말하는 영은 결국 아합을 죽여 새로운 떡이 되게 하는 하나님의 일인 것이다..
전에도 있었던 예수님이 지금 가룟유다의 사탄의 행함으로 인해 모든 죄를 지고 죽는 것은 첫 열매로 태어나기 위한 하나님의 허락하심이다..
나는 아니지요? 나는 예수를 파는자 아니지요.. 그러나 니가 말하였느니라.. 니 말 속에 약속이 들어있어..너의 악한 영이 거짓으로 나는 아니라고 말은 하지만 반드시 나를 팔아야만 되는 일이 그 속에 들어있다.. "네가 말하였도다" 그것은 이미 미디안 사람에게 은 이십에 요셉을 팔자라고 네가 말했잖아라는 뜻이다..
이 가룟유다는 목메달아 죽는다.. 그러나 새로운 세대 즉 금은동철이 있는 누군가를 위해 유다는 예수를 낳고 예수님의 제자로 또다시 부르심을 받아 또 예수를 팔아야만 한다..그것은 결국 예수의 발등상까지 완료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선악과 따먹어 하나님 처럼 돼나.. 가룟유다의 난 아니야.. 절대 아니야라는 말속에는 예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전능하신 분인데 왜 죽어..왜 죽냐고..빛이 있으라 해서 그냥 만들면 돼잖아..왜죽어..라는 뜻이 포함되 있는 겁니다.. 반드시 당신의 죽음으로만 일을 하시는 예수님입니다.. 나는 심지않은데서 거두는 자가 아니야..반드시 씨심는 죽음으로 거두는 자야..
첫댓글 유다는 옛적에 요셉을 은 이십에 미디안 사람에게 팔았다..
그러니까..
선악과 따먹어 하나님 처럼 돼나..
가룟유다의 난 아니야..
절대 아니야라는 말속에는 예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전능하신 분인데 왜 죽어..왜 죽냐고..빛이 있으라 해서 그냥 만들면 돼잖아..왜죽어..라는 뜻이 포함되 있는 겁니다..
반드시 당신의 죽음으로만 일을 하시는 예수님입니다..
나는 심지않은데서 거두는 자가 아니야..반드시 씨심는 죽음으로 거두는 자야..
@이종성 창조는 그렇게 이뤄집니다..
입 하나 가지고 빛이 있으라 해서 그냥 빛이 생겨난게 아니고 심지않으면 즉 당신이 십자가로 죽지않으면 일이 안된다는 사실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