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주일말씀 요약]
41. 복되어라
시편 41:1-3
0.
누구나 복 받기를 원합니다. 복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복은 누가 주는가? 복은 누가 받는가? 그리고 무엇이 복인가?
1.
1절 복되어라. 이 말씀은 시편 1편 1절에도 등장합니다. 마태복음 5장에는 9번 등장합니다.
1-1)
딱하고 가난한 사람을 알아주는 이여. 누가 복을 받는가 라는 질문의 답입니다. 시편 기자는 딱하고 가난한 사람을 알아주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1-1-0)
우리 주변에 딱하고 가난한 사람 누구입니까?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도와주는 이도 없는 사람입니다.
1-1-1)
알아준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누가복음 10:33-35절이 정답입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2.
불행 날에 야훼께서 그를 구원해 주시리라. 복에 대한 두 가지 질문에 답하고 있습니다. 복을 누가 주는가? 복이 무엇인가?
2-0)
복은 하느님께서 주십니다. 사람을 통해서. 구원이 가장 큰 복입니다. 구하고 건져주시는 일입니다.
2-1)
2절 : 그를 지켜주시고 생명을 주시고 땅에서 복을 주시며. 민수기 6:24-26절에 보면 제사장의 축도문이 있습니다. 제사장 아론이 백성들을 어떻게 축복할 것인가? 이렇게 축복하면 하느님께서 복을 내리시겠다는 약속입니다.
2-2)
원수들에게 먹히지 않게 하시리라. 지켜주시겠다는 약속에 포함됩니다. 원수에게 지지 않도록 이기도록 도우시겠다는 말입니다.
2-3)
3절 : 병상에서 그를 붙들어주시리니 자리를 털고 일어나게 되리라. 질병도 이기게 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딱하고 가난한 사람을 알아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