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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는 그의 동생 리암을 좇같은 개새끼 라고 욕하고 또한 리암의 의류 브랜드도 같이 싸잡아서 비난하였다.
금요일밤 파리에서 열린 Rock en Seine in Paris 페스티벌에서 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송라이터인 노엘은 동생 리암과의 말다툼 끝에 결국 밴드를 탈퇴하고 말았다.
노엘이 그날 밤 친구에게 말하기를 : "그들은 다시는 동물과 친구에게 같이 일한다고 말했어. 하지만 아무도 그 개새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었지. 그렇지?"
"내 생각에는 그의(리암) 머리에는 모델어쩌구 같은 허튼생각만 들어가 있는 것 같아. 그에게 F/W(Fall/Winter)콜렉션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줘서 나는 기뻐." ㅋㅋ
노엘은 바로 런던으로 향하였고, 지금까지 집에서 지내고 있다.( 아마도 머릴 식히고 있겠지.)
하지만 그에 반해서, 자신의 의류 브랜드 '프리티 그린'을 런칭한 리암은 그 한바탕의 전쟁을 하나의 휴식의 계기로 삼고 있다.
SHAME
그는 토요일 그의 아내 니콜, 밴드 베이스리스트 앤디 벨, 앤디의 아내와 같이 이탈리아의 como 로 갔다. (물론 놀러~-_-)
이건 분명히 앤디는 양쪽으로 갈라선 형제의 사이에서 리암쪽으로 간 것이다.(더 선의 망상력이란)
<뱃사공 리암>
그날 리암과 그의 부인은 휴가에 쩔은 나머지 너무 즐거워서 배 위에서 서로 뽀뽀, 포옹등 별 염병을 다 떨었다.
이렇게 밴드의 역사가 끝나버린 것은 부끄러운 일임에 분명하지만, 노엘에게는 작년은 병맛같은 일이 많았다.(투어도중)
1. 투어 내내 리암은 술을 많이 마시며 농간을 자주 피웠다.
2. 술을 곧게 마시지 않고, 밴드멤버, 스탭, 심지어 노엘의 여자친구 사라에 대해서도 조롱을 서슴치 않았다. (한국에 와서 주도를 배우라)
"그는 매우 화가 나있는 사람이었고, 나가야 할 사람이었지."
결국 쌓은 감정은 파리에서 폭발 한 것이였다. 노엘은 리암의 형태에 대해서 스탭등 다른 이들이 나서서 막지 않았던 것에 대해 분개해 했고, 자신이 직접 리암앞에서 한 소리했다. 리암은 당연히 이에 대꾸하며 노엘의 자식들에 대해서 비꼬으면서, 본인의 기타(니콜이 준 기타이고, 개인적인 메세지도 기타에 새겨져 있는 거라고 하네요.) 를 던져 부셔버렸고, 노엘은 그 기타를 우지끈 밟으면서 대기실에서 나가버렸다.(물론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이것은 결국 한밴드의 역사가 형제간의 싸움으로 인해서 비극적으로 끝나버린 것이다.
받아들여라. 이제 다시는 형제가 얼굴 마주보면서 햇살같은 조명을 받으며, 같이 무대로 걸어나올 동화같은 이야기는 없을 것이다.
Top 5 Oasis songsHere's my top five Oasis tunes of all time (which changes all the time): 1) Slide Away 2) The Masterplan 3) Don't Look Back In Anger 4) F***in' In The Bushes 5) Talk Tonight
추신 : <동화책의 표지로 써주세요.>
출저 : 페이지에 가시면 해체 발표 다음날 아침 파리 호텔에서 노엘을 제외한 세 명을 보실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의 '더선'이 투표 페이지 까지 제공해주네요. 당신이라면 둘중에 어느 편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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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소설워낙 잘씀 ㅡㅡ;;;;
증말 럄 팬들분꼐 죄송한데요.ㅠ 정말 럄 죽여버리고 싶어요..ㅠ 겜, 앤디, 크리스, 노엘로 인해서 오아시스는 빛을 바랬는데..ㅠㅠ 생일날 완전 뒤통수 한 방 맞은 기분입니다...ㅠ
맨유시절 호날두의 팬이었는데, 그때도 더 선 정말 가관이었죠ㅋㅋㅋ남들 감쪽같이 믿도록 자세한 상황설명까지 거짓말하는, 진짜 소설가 집단입니다. 저거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저놈들 하도 소설 찍찍 갈겨대서 호날두가 못참고 고소크리 거니까 금방 꼬리내리더군요. 아직 정신 못차렸네
더선이라서 다행이다ㅠㅠㅋㅋ
그래도 다행인게 노엘 깁슨이 아니고 럄 기타가 개박살 나서 한숨 돌렸네요...근데 머가 진실인지??? 노엘은 공식적으로 그만둔다고 했고....저 럄눔은 놀러갔고...어흑어흑....ㅠㅠ
순간 놀란..ㅋ
노엘팀 89% 리암팀 11%........홀퀴
이런 가십.........성 글따위... ! ㅡㅡ
더선지 이 밥튕이색히들..........설문 머 저따위야?...........형제 갈라노려고 작정을 헷구나? 형제가 화해하고, 와싯으로 8집을 듣고싶다 OR 리암사막밴드의1집, 노엘사막밴드의 1집을 듣고 싶다로 질문바꾸길 권장
병맛더선
주말 더선은 유명하죠 ㅋㅋㅋ 평일도 다를게 없지만 -_-;
소설쓰셨네..ㅋㅋ
ㅠㅠㅠㅠㅠㅠㅠ좀 쉬고 다시 만나길...................................ㅜㅜ
헐 설마했떠니 역시 더 선 믿을걸 믿어야지 얘넨 호날두때 처럼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그나저나 투표에선 역시 노엘편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19:81이라니.
이 찌라시에서 단 하나의 희망은 노엘의 깁슨이 아닌 자기 기타를 부순 리암.....이군요...적어도 반 이상은 소설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씁쓸하게 웃고 갑니다..
근데 앤디 작년에 이혼하지 않았나요?? ㅠㅠ 잘못 알고 있었나..
투표까지 할 필욘 없잖아 ㅠㅠ
더선 유명하죠. 허무맹랑 하기로. 그러나 없는말은 안합니다. 아니땐굴뚝에 연기 안나듯. 모두 사실을 시작으로하여 부풀려지고 오바되죠. 더선에서 찌라시뿌린 EPL이적은 결국 나중엔 현실이 될때가 많죠. 찌라시를 너무 빨리뿌려서 그렇지 대부분 한번쯤 비밀리에 오갔던 얘기라는뜻. 마찬가지로 오아시스 형제들에 관한 이야기도 소설이라곤 할수 없음.
ㅡ;; 이런.. 완죤 사람끌려고 발악을 하는구만.. ㅋ 무슨 공식해체야 .. 탈퇴지.. ㄷㄷ; ㅎ 더선이란거 첨들었지만.. ㅋ
완전 소설을 쓰는듯 하네요;; 정말 말도안되는 소설같은 이야기들
기사가 진짜 이래요? 이건 뭐.. 소설가가 기자하나ㅋㅋㅋ
원~~..믿을수가 있어야지...--^
더선이라지만 동화같은 일은 없을거라는 말에 왜 이렇게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