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04:00숙소에서 출발 어두운 비포장도로를 2시간달려 해발 4200m에 도착한 간헐천( Geysers El Tatio). 간헐천에서는 차가운 새벽 공기속에 하앟게 피어오르는 증기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작은 것은 손가락 크기만 하고 큰 것은 지름이 2m이상 되는 곳도 있었으며 다양한 구멍 아래서 물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공중으로 5m이상 솟구쳐 오르는 간헐천도 있었음 그주변에는 따뜻한 온천이 있었어 추위에 시달린 몸을 녹여 줄 수가 있었다
첫댓글 04:00숙소에서 출발 어두운 비포장도로를 2시간달려 해발 4200m에 도착한 간헐천( Geysers El Tatio).
간헐천에서는 차가운 새벽 공기속에 하앟게 피어오르는 증기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작은 것은 손가락 크기만 하고 큰 것은 지름이 2m이상 되는 곳도 있었으며 다양한 구멍 아래서 물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공중으로 5m이상 솟구쳐 오르는 간헐천도 있었음
그주변에는 따뜻한 온천이 있었어 추위에 시달린 몸을 녹여 줄 수가 있었다
금방이라도 화산이 폭발 할 것 같아보이는데 그래도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의 여유가 부럽습니다.
온천에서 나오는 순간 동태같이 냉동인간이 되어버릴것 같기도하고요 무서워서 온쳔욕 못하신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