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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로 빗물받이, 담배꽁초 쓰레기통? 치우는데 한 해 247억원
→ 빗물받이 청소를 위한 인건비와 시설 수리·교체비 등 수백억 원에 달하는 세금 투입.
도로 침수 우려도 커져.
실종된 시민 의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문화)▼
4. 또 ‘수상한 베팅... 미·이란 휴전 연장 발표 15분 남기고 원유 선물 ‘하락’에 6300억 걸었다...
→ 미-이란 전쟁 중요 발표 직전마다 유가 하락을 겨냥한 거래 반복,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불법 획득 정보 이용 베팅 의혹 조사 착수.(서울경제)
◇휴전 발표 직전 반복되는 수상한 거래
◇15분 전 6300억 베팅…네 번째 의혹
◇CFTC, 연쇄 이상 거래 조사 착수
5. 코로나 이후 더딘 영화 관객수 회복, 한국이 제일 늦어
→ 지난해 기준 한국은 팬데믹 직전인 2019년의 46% 수준, 미국은 62%, 유럽은 대부분 75% 상회.
일본은 2024년 74%, 지난해 100%에 근접.
한국만 유독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아시아경제)
◇ 팬데믹 이전 전 세계 최고 수준이던 한국의 1인당 영화관 관람 횟수(4.3회)는 현재 2.4회 수준으로 반 토막
6. AI가 데이터를 축적하는 한 방법
→ 챗GPT의 연구 부문 부사장을 지낸 ‘아모데이‘가 창업한 ’앤스로픽‘은 스타트업 시절 자사 AI 학습을 위해 중고 서점 등에서 책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스캔해 데이터화하는 ‘파나마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저작권자들에게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문화)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파나마 운하 통항료, 최대 10배 올라
→ 아시아 정유사들이 대체 공급원으로 미국 멕시코만 원유로 눈을 돌리면서 파나마 통행량 급증.
하루 평균 통과 선박 수는 1월 34척에서 3월 37척으로 늘었고 일부 날에는 40척을 넘기도 했다.(서울경제)
◇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에 쏠린 亞물동량…통항료 '사상 최고'
◇중동 물량 막히자 미국산 확보 경쟁
◇파나마운하 통행 경매 입찰 수, 전쟁에 5배↑
◇파나맥스 갑문 비용도 10배 뛰어
8. 의미없는 휴전... 휴전 연장에도 해상충돌 지속
→ 미국은 대(對)이란 해상 봉쇄 범위를 넓히고, 이란은 상선 나포로 맞대응하며 긴장 다시 고조.
미국이 최소 3척의 이란 선박을 나포한 가운데, 이란도 맞대응으로 파나마 국적 컨테이너선 나포 장면을 공개.(아시아경제)▼
◇파나마 선적 화물선을 나포하기 위해 배에 오르는 이란 혁명수비대군(복면)
9. 두 달도 안 남은 북중미 월드컵, 이란 불참?
→ 지난달 이란이 전쟁 중 선수단의 안전을 우려해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최근까지도 ’이란 대표팀은 확실히 참석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란 측도 성명을 내고 "이번 대회에 대비가 돼 있으며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한국)
◇FIFA, 이란 불참 대비 시나리오 구상
◇아시아·유럽 국가 참여하는 PO 계획
◇이탈리아·UAE 참가 후보로 물망
10. ’졸립다‘(x), ’졸리운(x) 눈‘ →
▷춘곤증 때문인지 밥만 먹으면 ’졸립다‘(→졸리다)
▷’졸리운‘(→졸린) 눈을 비비며 겨우 숙제를 끝냈다...
‘졸립다’는 ‘졸리다’의 비표준어(방언)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 출처 : 자전과 공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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