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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계
◎ 찬송 : 300장, 411장
◎ 말씀 : 잠 13:1
한번은 코울리지가 어린 아이들에 대한 종교 교육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린이에게 편견을 갖게 해서는 안되며,
수년 간 신중히 생각한 후에 스스로 자신의 종교적 견해를
선택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코울리지는 그 방문자에게 정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정원에는 잡초만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는 놀라서 말했습니다.
“이걸 정원이라고요! 여긴 잡초밖에 없는 걸요!”
“글쎄요, 보십시오.
어쨌든 나는 정원의 자유를 침해하고 싶지 않았을 뿐입니다.
나는 단지 정원이 스스로를 표현할 기회를 주고 있을 뿐입니다”
어려서부터 훈계를 받아보지 못하고 자란 사람은 안하무인이 되어,
나중에 부모에게 행패를 부리고
스승에게도 대드는 패륜아가 되기 쉽습니다.
잡초가 무성한 정원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잘한 일에 대해서는
인정과 칭찬을 받고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훈계를 받으면서 자란 사람은 지혜로워지고 인격이 다듬어집니다.
자식이 귀할수록 사랑의 훈계와 매도 주는 부모가 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