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평범했던 한
여류작가가 조그
만 점포를 열었을 때,
장사가너무 잘돼
트럭으로 물건을
공급할정도로 매출이
매일 매일 쑥쑥 올랐다.
그에 반해 옆집
가게는 파리만 날렸다.
그때 그녀는남편에게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았다.
"우리 가게가 잘되고
보니 이웃 가게들이
문을 닫을 지경이예요.
이건 우리가바라는 바가
아니구 신의 뜻
에도 어긋나는것 같아요."
남편은 그런 아내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이후 그녀는 가게규모를
축소하고 손님이오면 이웃 가게로 보내주곤 했다.
그 결과 시간이 남게
되었고, 평소 관심
있던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당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된
《빙점》(氷點)이라는
소설이고 그녀는
‘미우라 아야꼬(三浦綾子)’ 다.
그녀는 이 소설을
신문에 응모하여 당선되었고,
가게에서
번돈보다 몇백배의
부와 명예를 얻었으니
그것은 그녀의 빛나는
'배려' 덕분이었다.
배려는 사소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다 보면 배려의 싹이
탄생하는 것이다.
배려는 거창하지 않다.
당신의 작은 배려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오늘도 배려 속에서
즐겁고행복한하루
되시길 응원합니다,

첫댓글 사진속에 계란후라이 꽃이 참 이쁩니더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아무리 이뽀도 다영님 미소만 할라구여 ㅎㅎ
보고싶어유 ~~
좋은글이네요~~아무리 경쟁의 시대라지만~나에겐 작은 공간이지만~상대에겐~바다처럼 넓을수있죠~~!!혼자 가는길은 외로워요~더불어 가는길이되면~좋겠죠~^^*
그러믄유
어울렁 더울렁 사는기 최곱니다
서로 위로해가믄서 ㅎㅎ
배려의 힘이 엄청나네요 빙점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지금은 생각도 나지 않네요
저두요 ㅎㅎㅎ
빙점 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ㅎㅎ
배려 참 좋은 단어 입니다 조그마한 것부터 시작해 봅니다~~
작은배려도 빛나거늘 ,,
자기 안먹는다고 우물에 침뱉는 건 안해야 ,, 그쥬?
배려하는 모습 보기좋죠
이런건 몸에 베여야 하는데^^
현실에서 실천하는 이런분이 부처네요^^
배려하지 못하고 쫌생이처럼 굴어서 참회합니다... 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