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어에서 'ㅅㆍ'계열 동원어
ㅡ 새롭다의 새
ㅡ 새벽의 새
ㅡ 높새바람의
새
ㅡ 설을 쇠다의
쇠
ㅡ 설날의 설
ㅡ 한 살 두
살의 살
ㅡ 날이 새다,
날을 지새다의 새
ㅡ 설다,
설익다의 설
ㅡ 닷 새 엿
새의 새
ㅡ
수릿날(단오)의 수리(수 > 숟 > 술)
>>
수리는 수레와 동음이원어로 보이며 수레는 동서양을 불문 태양을 상징한다. 수릿날에는 수레문양을 찍은 절편을 먹는다
2.
현대어에서 'ㅂㆍㄹ' 계열 동원어
ㅡ 벌판의 벌
ㅡ 뻘밭의 뻘
ㅡ 뻘밭의 밭
ㅡ 갯펄의 펄
ㅡ
하라(일본어에서 原의 훈독음)
3.
'ㅅㆍ'와 'ㅂㆍㄹ'의 뜻
1) ㅅㆍ
ㅡ sun
ㅡ new
ㅡ east
ㅡ
eastern
ㅡ
iron(동음이원)
ㅡ
bronze(동음이원)
ㅡ
gold(동음이원)
ㅡ
metal(동음이원)
ㅡ
soar(동음이원)
2) ㅂㆍㄹ
ㅡ 땅
ㅡ 너른 땅
ㅡ 지역
ㅡ 너른 지역
ㅡ 나라
4.
'ㅅㆍ'의 한자 표기(음차)
所
新
徐
東
金
阿斯
泗(沘)
率/卒
5.
'ㅂㆍㄹ'의 한자 표기(음차 및 훈차)
夫里
卑離
沸流
夫餘
陽
弗
市
不
平
半
濆
伐
火
本
原
城
(泗)沘
6.
서울의 뜻
1) 서울의 변천
ㅅㆍ + ㅂㆍㄹ
ㅡ> 서벌
ㅣ
셔ㅂ을
ㅣ
서울
2) 의미의
파생
왕경은 나라가
시작돼 뻗어나온 뿌리이자 햇님으로 상징되는 나랏님이 계시는 곳이므로 왕경을 쇠벌/쇠불/서벌/서불 등으로 일컫고 부른 것으로 추정됨
7.
서울이 한자로 적힌 사례
1) 신라
ㅡ
서벌/서나벌/서라벌
2) 백제
ㅡ 소부리
ㅡ 사비
3) 고구려
ㅡ 솔본(졸본을
솔본의 오기로 해석할 경우)
ㅡ 그러나
졸본을 홀본으로 적기도 했으므로 이 경우는 단언하기 어렵다
4) 고조선
ㅡ 아사달
ㅡ 그러나
한자의 재구음에 대한 견해가 엇갈리므로 이 경우 역시 단언하기 어렵다
5) 일본
ㅡ 아스카
ㅡ
소호고호리(添郡, 層富縣)
ㅡ
아시하라(葦原 : 豊葦原瑞穂国, 葦原中国)
6) 고려
ㅡ 철원
ㅡ 아래 항에
따로 분석
8.
철원은 서울인가?
1) 고구려에서
모을동비(毛乙冬非)라 하였다
ㅡ
모을(毛乙)은 고구려에서 철(鐵)을 적는 독특한 표현방식으로 텰로 재구된다
ㅡ
동비(冬非)는 군사기지나 새로 획득한 지역을 이르는 둔(屯), 담 등의 말을 한자로 음차한 것으로 보이나 연구가 필요하다
2)
모을동비(毛乙冬非)가 철원군(鐵圓郡)으로 적히기도 하였다
ㅡ
동비(冬非)는 둥글 원(圓)을 뜻하며 동비(冬非)는 둥글다를 뜻하는 어떤 말을 음차한 것임을 알수 있다.
ㅡ 또한
원(圓)으로 적혔던 동비(冬非)는 이후 城, 郡, 州, 縣 등으로 적히므로 마을, 동리, 고장을 뜻함을 알 수 있다.
3) 삼국시대에
부여군(夫如郡), 모성군(母城郡) 등으로 적히기도 했다
ㅡ
부여군(夫如郡)의 부여는 벌을 음차한 것으로
ㅡ
모성군(母城郡)의 모성은 모을의 한자음과 동비의 뜻을 각각 옮겨 적은 것으로 볼 수 있다
4) 통일신라
시대에 부평군(富平郡), 익성군(益城郡) 등으로 적히기도 했다
ㅡ 富는 益과
ㅡ 平은 城과
각각 대비됨을 볼 수 있다
ㅡ 이는 애초
모을(毛乙)의 본 뜻인 텰이라는 소리값이 덜로 변음하여 富와 益으로 훈차된 것으로 볼 수 있다
5) 고려시대에
동주(東州), 김화현(金化縣), 금성현(金城縣) 등으로 적혔다
ㅡ 이는 鐵原을
당시에 부르던 소리값이 鐵은 東과 金으로 原은 州와 城, 縣, 化으로 등치됨을 보임으로써 고려시대 당시에는 이곳이 쇠벌/새벌/새들로 불리웠음을
추정케 한다.
6) 고구려에서는
鐵을 텰 뿐만 아니라 쇠(사유)라고도 하였다
ㅡ 애초부터
이곳이 쇠벌/쇠동리 등으로 불렸을 가능성을 보유한다
7) 철원은
궁예의 나라 태봉의 수도, 즉 서울이었다
출처:https://blog.naver.com/mvkuri/221555836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