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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의 향기 속으로
 
 
 
카페 게시글
♡ 詩 / 안정순 길 잃은 나그네
미시안 추천 0 조회 31 14.11.03 09:28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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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1.12 12:57

    첫댓글 시인님
    삶이 여울져 깊이 내리신 시향에
    가을이 가는 듯 고독에 젖어 봅니다.

  • 작성자 14.11.12 19:11

    박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어느덧 가을도 저 만치 멀어져 갑니다.
    스산히 부는 바람에 떨어진 나뭇잎만
    어디로 가야하는지~~!

    한 해가 저물어가는 지금
    그 고독이 더욱 깊어지겠죠!

    날이 추워지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시구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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