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골반·고관절 통증, 장요근만 풀면 될까?
근막이완 치료 접근
Dr. David Russ가 만성적인 고관절 굴곡근 통증과 천장관절(SI Joint) 주변 불편감이 있는 대상자에게 근막치료(Myofascial Therapy)를 적용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특히 한 부위만 치료하지 않고 허리 → 천장관절 → 고관절 → 하지 → 발목까지 연결하여 평가하고 치료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치료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요근(Psoas Major)·장요근(Iliopsoas)
장골근(Iliacus)
대퇴직근(Rectus Femoris)
대퇴근막장근(TFL)
천장관절(SI Joint) 주변
종아리 및 발목(Calf & Ankle)
https://youtu.be/O0a2QYQn9Sw?si=GRlLkZGSBkcO3ISe
마지막으로 고관절 굴곡에 관여하는 대퇴직근(Rectus Femoris)과 대퇴근막장근(Tensor Fasciae Latae, TFL)을 대상으로 치료합니다.
따라서 고관절 앞쪽이 불편하다고 해서 장요근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고관절 굴곡 관련 근육을 함께 평가하고 치료하는 방식입니다.
주목할 부분
영상의 치료 흐름을 간단히 정리하면
평가
↓
종아리·발목
SI Joint·고관절
장요근
대퇴직근·TFL
기능 및 움직임 확인 입니다.
즉,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와 실제 치료해야 할 부위를 반드시 동일하게 보지 않는 접근이라는 점이 임상적으로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러닝과 고관절 굴곡근
영상에서는 대상자가 달리기나 일상생활에서 만성적인 Hip Flexor 문제를 경험했다고 설명합니다.
제작자는 허리·골반·고관절뿐 아니라 종아리와 발목까지 근막치료를 적용하면서 러닝 보행(Running Gait)과 전체적인 움직임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영상에서 관찰된 개인 사례의 개선을 근거로 이러한 근막이완이 모든 고관절 통증이나 SI Joint 통증을 치료한다고 일반화해서는 안 됩니다.
달
출처: 물치사랑(MKC&경근분과학회) 원문보기 글쓴이: 물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