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481
세상을 바르게 사는 방법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가야 하는 가 하는 정사유가 있어야 한다.
자나깨나 공존하는 공기와 눈뜨면 먼저 보이는 대상 즉 산천과 가족. 야생초와 화초, 들판에서 익어가는 곡식과 과일열매와 지는 낙엽들이 일생을 역활을 마치고 모목에 거름이 되는 자연순환계로 들어간다.
그러하므로 인간도 자연순환의 법칙에 따라 생하고 소멸하는 것이다.
만약에 곡식과 야채와 과일이 오염되어 있다면 사람도 당연히 오염이 된다.
동식물이 나쁜 환경이면 사람도 나쁜 환경에 노출된 삶이 된다.
그러하므로 환경오염에 대하여서는 모든 국민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만약에 그대가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하거나 시원한 물과 차를 찾는다면 육체가 건강한 것이 되며,
담배나 복용하는 약을 먼저 찾는 다면 몸이 아프거나 더 아플 가능성이 높다.
무슨뜻인가 하면
그러한 습관이 현재와 미래의
괴로움과 고통을 부르는 것이며,
또한 10분정도 정좌로 마음을 관하면 현재와 미래가 밝고 괴로움과 고통의 적어지거나
소멸이 가능하다.
세상은 다 연결이 되어 있다.
모나고 비뚤게 산다면 모든것이 비뚤지는 것이 되며,
바르게 살고 본다면 모든 것이 바른 것이 된다.
그러므로 거꾸로 매달려서 세상을 보는 형국이다.
바른정견이 생길수가 없다.
내가 소리치고 산다면 주위에는 소리치는 사람이 살며,
조용한 행동과 말을 한다면
그러한 사람이 모인다.
운동과 음악경연장은 공개된 큰소리가 필요한 것이 되며,
독서관과 학습기관은 침묵을
암묵적으로 행하여야 한다.
그러하므로 장소와 공간에 따라서 행동거지를 조심하여야 한다.
그러한 구분도 하지 못하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공동체의 질서를 깨뜨리면 모두가 힘들어진다.
잘 살고 싶은가?
그리할려면 먼저 경제적인 관념을 배워라.
머리받에 경제서적과 경제신문과 경제정책을 먼저 살피거나 사회의 저명
경제인들의 조찬모임에 참여해야 한다.
무엇이든지 성공을 위한 사람들과 교류를 해야 하며.
음주가무로 아무런 식견이 없고 비토와 비방을 일삼는 무리와는 손절을 해야 한다.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