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91. 출11:1-3
오늘 본문은 함께함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11:1-3]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1절에서 중요한 단어는 ‘이제’입니다.
지금까지 아홉 가지 재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한 가지 재앙을‘
이제 마지막 재앙이 남아 있습니다.
그 재앙을 통해 일어날 일을 1절 후반부에 말씀합니다.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단순한 허락이 아니라 애굽이 이스라엘을 더이상 붙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된다는 뜻입니다.
안 된다에서 어서 나가라가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사람이 막아도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애굽을 나올 때 은혜 가운데 애굽에서 나오게 하십니다.
3절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출애굽은 탈출이 아니라 하나님깨서 자기 백성을 위해 준비하신 구원입니다.
3절 후반부는 더 흥미로운데 애굽 사람들이 모세를 크게 여기게 됩니다.
처음 모세는 애굽에서 도망친 사람이었는데….
그건 모세의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함께함입니다.
- 출11:1~3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함께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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