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反民特委 알고 피 거꾸로 돌아"
거꾸로 산 사람 득세 ‘3만弗’ 가면 뭐하나
나라 배반한 사람 일정수준 규제해야
입력 : 2004.08.26 05:29 04' / 수정 : 2004.08.26 09:31 49'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독립유공자 및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행사에서 독립운동과 친일 진상 규명 등에 대한 입장을 길게 설명했다. 다음은 발언 요지.
“지난 광복절에 몇 분 유공자, 유족에 대해 포상했다. 그래도 아직 1만명이 되지 않는다. 프랑스는 (독일에 점령된) 불과 4~5년 동안 30만명이 정부로부터 레지스탕스로 공식 인정받고 포상을 다 받았다. 그런데 우리는 36년, 의병시기까지 따지면 50~60년이 훌쩍 넘는 침탈의 역사를 겪어 왔는데 아직 1만명밖에 포상을 못했다는 것이 부끄럽다.
▲ 노무현 대통령이 25일 낮 독립유공자 및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기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현찬기자
독립운동사도 아직 제대로 발굴하지 못한 것 아닌가 생각된다. 좌우 대립의 비극적인 역사 때문에 독립운동사 한쪽은 일부러 알면서도 묻어 두고 있는 측면이 있다.
다른 나라의 역사를 보면 청산작업을 했다. 청산작업이라고 해서 그 땅에 못살게 하는 것도 아니고, 다 감옥 보내는 것도 아니고, 적어도 자기 나라와 공동체를 배반한 사람에게 새롭게 건립되는 사회, 새로 시작되는 사회의 소위 득세하지는 못할 수준으로 적어도 규제를 하는 것, 그런 정도의 청산은 꼭 있어야 한다. 우리 한국은 그것을 못했다.
제가 자라는 동안 저의 어머님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항상 들어온 교훈이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이런 교훈이 아니고 ‘모난 돌이 정 맞는다’였다. 나서면 다치고 망한다는 것이다. 나서지 말아라, 자기 앞길만 닦아라, 그렇게 가르쳐 왔다. 이래서는 안 된다.
반민특위의 역사를 읽은 많은 젊은 사람들이 거역할 수 없는 어떤 시대적인 흐름 때문에 직접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아무 실천은 못하지만 가슴 속에 불이 나거나 피가 거꾸로 도는 경험을 다 한 번씩 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현실적으로 제대로 밝혀지고 평가되지 않았고 여전히 그 시대를 거꾸로 살아오신 분들이 득세하고 그리고 그 사람들이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냉소하고 이 역사가 계속되는 한 우리 한국 사회에 미래가 없다. 3만달러시대로 어떻게 갈 수 있으며 가면 뭐하나, 어떻게 지켜 낼 수 있겠느냐. 오로지 자신의 보신만을 앞세워서 재주껏 살아온 사람들로 채워진 국가가 어떻게 감당을 할 수 있겠는가.
경제를 핑계대서 국가적인 사업, 역사적 사업들을 회피해 가려는 이런 기도가 또 용납돼서는 안 된다. 반민특위사건 때도 그랬지 않았나. 경제, 안전, 혼란 이런 얘기들 이런 명분을 내세워 엎어버렸지 않았나.”
한번 놓친 권력을 그렇게 쉽게 되찾을 수 없습니다. 도 기득권층에서는 놓아 주려고 하지 않는것이 권력의 속성이지요. 지금 이렇게 모두 좌향좌롤 되돌려 놓는 작업을 왜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근본적인 해결을 하지 못하면 다음 대선도 물 건너 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지금 자행되고 있는 작태를 막지 많으면...
저도 근본적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지난 대선때 외곽에서 잠깐 관여했는데, 이들의 수법은 홍위병공격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그저 앞으로도 잠시의 자만이나 틈, 또는 여유르 보였다간 다시 친북좌파에 또 연결됩니다. 지금 우리는 적당히 하면 되겠지하는 생각이나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하는 생각
남태령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그래도 한분이라도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신 분이 있어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지금 회원들은 잘못 생각하고있어요 남태령님 말처럼 노하고 의 싸움이 아니라 친북 좌파와의 싸움이지요 정체성싸움을 거두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국민이 정체성을 지켜야 되는데...
첫댓글 3년만 어서 가라..
대통령이 겨우 한다는 소리가 이 모양 요꼴이니---ㅉㅉㅉ. 아직도 민주화운동하는가 보다.
친일부역자에게 몰수한 재산을 다시 찾아가게 해주고선 호의호식하는 인간이 입은 있어서.
저 x같은 놈은 경제 살리기에는 한마디도 없고 뚝하면 청와대로 사람들 불러들여 모아놓고 역사가 어떻고 친일이 어떻고 허구헌날 지난 옛날타령이나하고 자빠졋네. 빨갱이 사위가 먼 말이 그리많아? 진짜 x 같는놈~~
우리 박사모 회원님들은 지금의 심각한 상황을 보지 못하는지 아니면 보기 싫은 것인지 때론 회의가 들곤 합니다. 허허허~ 그렇게 삼년만 기다리면 정권을 되찾아와 제자리에 돌려 놓을 수있다고 생각하시ㅣ는지...
한번 놓친 권력을 그렇게 쉽게 되찾을 수 없습니다. 도 기득권층에서는 놓아 주려고 하지 않는것이 권력의 속성이지요. 지금 이렇게 모두 좌향좌롤 되돌려 놓는 작업을 왜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근본적인 해결을 하지 못하면 다음 대선도 물 건너 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지금 자행되고 있는 작태를 막지 많으면...
저도 근본적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지난 대선때 외곽에서 잠깐 관여했는데, 이들의 수법은 홍위병공격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그저 앞으로도 잠시의 자만이나 틈, 또는 여유르 보였다간 다시 친북좌파에 또 연결됩니다. 지금 우리는 적당히 하면 되겠지하는 생각이나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하는 생각
버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노를 상대로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저들 조직과 소위 친북좌익단체와 힘을 겨루어야 합니다. 지금 이 나라의 혼란은 사상과 정채성에서 문제입니다. 적당히 먹고 사니하는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얄리모님! 힘내세요!
남태령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그래도 한분이라도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신 분이 있어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지금 회원들은 잘못 생각하고있어요 남태령님 말처럼 노하고 의 싸움이 아니라 친북 좌파와의 싸움이지요 정체성싸움을 거두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국민이 정체성을 지켜야 되는데...
어린애 같은 생각들만 하고 있어요. 삼년반을 아무리 기다려도 ... 평화적이며 합법적인 적화 통일이 눈앞에 있는데 ...너무 순진한 생각들 하고 있는 것이 답답하군요.
바본줄 알았더니 진짜 바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