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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 바이블 을 읽었다.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는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의 지휘 아래 다각화된 지주회사로 성장하여, 보험, 철도, 에너지, 제조업, 소비재, 소매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해약가능성이 작은 손해보험에서 발생하는 보험지급준비금을 레버리지로 활용하여 1965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지수가 연평균 10%의 자본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동안 두배에 가까운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최근 10년은 미국지수 수익률 12%보다 다소 낮다. 플로트 규모는 2023년말 1690억불에서 2024년말 1710억으로 20억이 증가해서 총자본 6517억불의 26%에 이른다. 다음은 버크셔의 자본과 수익구조다.
자본 구조 (Capital Structure); 보수적인 재무 전략을 통해 강력한 자본 구조를 유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024년 말 기준으로 약 3340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고수익 채권(T-bills)과 주식 투자에 활용.
*부채 비율: 총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약 11.33%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
*자기자본 수익률(ROE): 2024년 기준으로 약 13.7%로, 안정적인 수익성.
*에이주를 1500개로 분할한 비주를 만들어서 의결권은 1/10,000으로 제한(약3/20수준)
수익 구조 (Revenue Structure); 수익은 다음과 같은 주요 사업 부문에서 발생:
1. 보험 부문 (Insurance)
*GEICO: 자동차 보험을 주로 취급하며, 2023년 기준으로 약 393억 달러의 수익
*버크셔 해서웨이 재보험 그룹: 재보험 및 생명보험을 포함한 다양한 보험 상품을 제공.
*기타 보험 계열사: 버크셔 해서웨이 주요 그룹(Berkshire Hathaway Primary Group) 등 다양한 보험 사업을 운영.
보험 부문은 전체 수익의 약 60%를 차지하며, 보험료 수익과 투자 수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2. 철도 부문 (Railroad); BNSF 철도 - 미국 내 주요 화물 철도 회사로, 2024년 기준으로 약 235억 달러의 수익.
3. 에너지 부문 (Energy);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 - 전력 및 가스 공급을 담당하며, 2024년 수익은 약 374억 달러.
4. 제조업 및 소비재 부문 (Manufacturing & Consumer Goods)
*제조업: 2024년 수익은 약 699억 달러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활동.
*소비재: See’s Candies, Dairy Queen 등 브랜드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5. 소매 및 서비스 부문 (Retail & Services)
*McLane Company: 도매 유통업체로, 2024년 수익은 약 508억 달러 .
*Pilot Travel Centers: 여행자 및 운송업체를 위한 서비스 스테이션을 운영.
투자 포트폴리오; 세제상의 불이익으로 부동산은 가급적 배제하고 다양한 주식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
*유동성; 현금 440억불, 국고채 2860억
*상장주: 애플 736억불, 아멕스카드 454, 뱅크오브아메리카 307, 코카콜라 278, 쉐브론 187, 옥시덴탈 136, 무디스 등급 126 등
창업자 버핏의 연봉은 35년간 10만불로 고정이고 부회장 두명은 각2천만불에 300만불의 보너스가 추가될 수있다. 15
투자에 대한 정의는 일반적으로 더 많은 미래 현금흐름을 위해 포기하는 현재의 자금이지만 버크셔는 세후 미래 구매력으로 더 좁게 정의한다. 따라서 투자위험은 변동성을 의미하는 베타가 아니고 예정 보유기간에 투자자에게 발생할 구매력 손실 확률로 측정해야 한다. 그래서 가격이 변동하지 않아 베타가 0인 현금은 인플레이션으로 구매력이 저하되기에 가장 위험한 투자다. 가격이 상당폭 급등락해도 구매력이 확실하게 증가한다면 위험하지 않다. 버핏이 경영권을 가진 1965년부터 인플레이션은 연평균 4.5%였고 채권투자로 구매력을 유지하려면 소득세율이 50%인 경우 연9%의 이자를 받아야 구매력을 유지할 수있었다. 32
아무런 산출물이 나오지 않는 자산도 위험하다. 이런 경우는 더 많은 사람이 사려고해야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이 금이다. 산업용이나 장식용으로 사용되기는 하지만 수요가 제한적이어서 매년 생산되는 1600억불어치의 금보다 부족하기에 자산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크지않다. 게다가 세계 금보유고는 17만톤으로 시장가격인 온스당 1750불을 적용하면 9.6조달러다. 이 돈이면 미국 모든 농경지를 사고, 엑슨 모빌 규모의 회사 16개를 사고도 1조달러가 남는다. 농경지는 물론 대규모의 회사는 매년 농산물을 생산하고 회사당 400억달러를 버는 엑슨 모빌과 같은 수익을 내준다. 금은 이러한 산출이 없기에 장기적으로 어떤 것이 투자대상인지는 명확하다. 33
그래서 버핏은 회사, 농장, 부동산과 같은 자산에 투자한다. 그중에서도 최고는 자본투자가 거의 없으면서도 구매력 가치가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자산이다. 농장, 부동산, 코카콜라, 그리고 시즈캔디와 같은 기업들이다. 규제대한 공익기업들은 인플레이션 기간에도 막대한 자본투자를 해야 하므로 투자하지 않는다. 자회사를 보면 이를 확인할 수있다. 보험, 철도, 도매유통, 프랜차이즈 등이다. 34 그는 농업을 지금까지도 잘 모르지만 농사를 좋아하는 아들이 있어 농장의 수익을 추산할 수있었다.
당시는 농장거품이 꺼진 상태로 대출금보다 적은 파산한 농장 400에이커를 연방예금보험공사로 부터 28만불에 매수했다. 연수익은 평균 10%정도였는데 물론 풍년과 흉년이 있겠지만 장기투자에는 문제가 되지않든다. 28년후 이익은 3배가 되었고 농장가격은 5배로 증가했다. 상업용 부동산의 거품이 꺼졌을 때도 비슷했다. 당시 캡레이트가 10%였는데 뉴욕대 인근의 정리신탁공사가 내놓은 매물이었다. 당연히 임대관리가 되지않아 공실이 있었고 건물 평균 임대료가 제곱피트당 70불이었는데도 20%를 점유한 최대 세입자는 5불에 불과해서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9년후에는 수익이 대폭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계약이 끝나자 수익은 3배가 되었고 매년 분배금이 투자원금의 35%나 된다. 그는 부동산을 구경해보지도 못했다.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것은 투자로 계산이나 예측이 가능하지만 미래 가격변동을 중시하는 것은 투기로 예측이 불가능하기에 복권을 사는 것과 다름이 없다. 투기는 성공할 수도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기에 버핏은 좋은 투자라고 제안받아도 예측불가능한 경우 즉시 거절한다. 35 아멕스가 가지고 있는 도전에 대해 버핏은 고객 충성도가 높고 주가하락시 자사주를 더 많이 매입하기에 불평할 일이 없다고 대답한다. 42
경영자는 능력보다 정직이라는 성품이 더 중요하다. 능력은 고용으로 해결할 수있지만 성품은 바꾸기 어렵기 때문이다.세쿼이아가 밸리언트의 사업모델을 잘 못보고 시궁창에 빠졌을 때 한 답변이다. 정직하지 못한 사업은 장기간 지속될 수없다. 45 버크셔의 주가는 최근 5년간 179불에서 487불로 올랐다. 연평균 22%였다. 미국지수는 3009에서 5976으로 상승했다. 연평균 14%였으니 지수대비 8%가 높았고 배당수익을 2%로 본다면 실질적인 초과수익은 6%인 셈이다. 참고로 최근 1년은 403불에서 상승했으니 20%로 다소 낮았다. 51
액티브펀드는 고정보수 2%와 성과보수 20%를 받는다. 10억불을 운용하면 손실을 봐도 2천만불을 받고 연평균 14%의 지수에 투자했다면 추가로 2800만불을 받는다. 버크셔는 210억불을 운용하는데 기본보수가 100만불이고 미국지수보다 초과한 경우에만 성과보수를 지급한다. 성과보수는 버핏이 투자조합시절에 적용한 3가지 수수료율중 초과수익의 25%를 적용한다면 초과수익율이 최근 5년기준 6%니 10억불인 경우 1500불에 불과하다. 참고로 투자조합은 1957년부터 4년간 연평균 22%의 수익을 올렸고 해산되었다. 54
버크셔의 자산운용은 2021년 차기 회장으로 지명된 그렉 아벨이 아닌 토드 콤즈와 테드 웨슬러 둘이 20억불에서 현재 수준까지 담당하는데 버핏이 지분율 15%(의결권 31%)로 최대주주고 지분율순으로는 뱅가드6, 블랙록4, 스테이트스트리트3, 피델리티2, 빌게이츠재단1, 찰리0순이고 의결권순으로는 피델리티4, 뱅가트1, 블랙록1, 스테이트1, 찰리0, 빌게이츠재단0순으로 버핏/피델리티/찰리는 에이주를 가지고 있어서 의결권이 두배가 된다. 아지트 자인은 보험계열을 그렉은 비보험계열을 현재 담당하고 있다. 58
대표적인 옵션평가공식 블랙앤숄즈는 장기인 경우 효용이 급감한다. 미국지수 100년 풋옵션을 10억에 매도한 경우 발행 만기와 행사가격외에 애널이 추정하는 변동성, 금리, 배당이 포함된다. 2008년말 903을 행사가격으로 하면 시장가격은 250만불이 된다. 100년후 지수는 상승할 것이다. 연인플레이션을 2%로 잡아도 1달러가치는 14센트로 줄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점은 유보이익으로 20세기중 다우지수가 175배 상승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수가 하락할 확률은 1%미만으로 버핏은 믿는다.
지수하락률을 50%로 한다면 기대값은 500만불이 된다. 10억의 50%를 보상할 확률이 1%이기 때문이다.하지만 250만불을 100년간 운영해서 500만불을 만들려면 연수익률이 0.7%에 불과하다. 99%의 경우 250만불의 수익이고 최악인 1%의 경우 10억불을 내줘야 하지만 이 경우에도 250만불로 연 6.2%로 운영하면 만들 수있다. 이러한 프리미엄 시장가가 계산되는 이유는 추정하는 변동성이 최근 며칠, 몇달, 몇년의 주가변동폭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단기 옵션에는 유용한 이 공식은 장기에는 그렇지 않다. 71 버크셔의 인수기준은 매출액 7500만불이상/좋은 경영진/매각가격, 단순한 사업/지속적인 수익기록/낮은 부채와 높은 자본이익률인데 이중 후반 3가지는 주식투자에도 적용할만 하다. 83
2011년 버크셔는 자사주 매입을 순자산가치의 110%에서 시행했다. 버크셔는 내재가치이하에서 현금성자산이 200억불 이상인 경우 자사주를 매입한다. 내재가치는 120%이상이라고 보기에 이사회에서는 버핏에게 그 이하의 가격에서 매입하는 것을 승인했다. 94 2016년에는 현금이 1000억불 이상인 경우 120%이상으로 기준을 조정할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100 버핏은 그가 죽으면 주가상승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분할하여 매각하면 더 높은 값을 받을 수있기 때문이다. 다만 200%에 거래되는 경우 고평가 되있는 것으로 믿는다. 104
무형자산은 결국 모두 상각된다. 그리고 이익이 일정한 경우에도 상각후 이익은 상각이 사라지기에 증가한다. 철도산업의 경우 규정대로 감가상각을 한다면 상각후 이익이 훨씬 커진다. 하지만 설비가 노후화하기에 유형자산의 경우 경쟁력을 상실하게 된다. 111 전근하더라도 보험유지가 가능한 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시작하고 직접판매로 비용을 절감한 USAA와 이에 착안하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접판매를 개시한 가이코는 낮은 비용으로 저렴한 보험료를 제안할 수있었고 다른 보험사보다 성장하고 있다. 가이코는 성장을 위해 광고를 하기에 가장 비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업계2위에 도달했다. 157
베프 제조스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롱벳을 통해 버핏이 10년간 수익률이 높다고 주장한 인덱스펀드와 펀드오브펀드의 내기에서는 인덱스펀드가 2008년부터 10년간 85%의 수익을 올렸지만 펀드오브펀드가 제시한 5개의 펀드는 2.9%에서 62%로 연평균 2%의 수익만을 기록했다. 그 주요이유는 펀드가 2%+20%의 수수료를 부과했고 다시 펀드오브펀드가 1%+성과보수를 공제한 것이다. 어쨌든 버핏이 승리했고 판돈중 펀드오브펀드의 판돈 50만불은 버핏이 지정한 비영리단체에 기부되었다. 164
1-2년은 버크셔 투자에 적절하지 않다. 실적보다 시장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차입금으로 투자도 금물이다. 1965년이후 고점에서 50%하락한 적이 3번이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5년이상 투자한다면 만족스러운 수익을 기대할 수있다. 191 버핏은 버크셔문화를 유지하기위해 장남 하워드를 후임 비상임 회장으로 제안했다. 혹시 대표가 문제있는 경우 교체를 쉽게 하기위해서다. 그래서 그는 업무도 하지않고 급여도 없으며 단지 안전밸브역활만을 할 것이다. 회장과 대표를 겸하는 경우 교체가 아주 어렵기 때문이다. 193
버크셔에 대한 찰리의 생각은 미래예측이 가능한 복합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다. 자회사는 극단적인 자율권을 가진다. 모회사는 작은 사무실에 회장과 재무책임자 등 내부통제를 지원하는 소수직원만을 둔다. 손해보험을 우선 인수한다. 안정적인 보험영업이익이 가능하면서 플로트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회장은 증권투자를 담당하고 자회사 대표를 선정하고 초과현금을 배분한다. 195 버핏은 1960년대 그의 포트폴리오의 75%를 가이코로 배정했다. 그리고 1970년대 회사가 곤경에 처해 주가가 95%폭락했을 때 버크셔를 통해 1/3의 지분을 매입했고 자사주매입으로 50%가 되었다.
1996년 버크셔는 나머지 50%를 23억에 매입했다. 순자산이 19억불이었기에 나머지 28억은 영업권이다. 당시 1년 보험료수준이었다. 2010년 보험료는 143억이지만 장부상 영업권은 14억에 불과하다. 즉 130억불의 차이가 있는 셈이고 보험료가 증가하면서 실제 영업권과 장부상의 영업권의 차이도 커질 것이다. 208 2001년 9월11일테러에 대해서는 손실수준은 감당할만했지만 보험료를 너무 적게 받아서 노아의 원칙을 위배했다. 다른 방법이 없으면 즉시 방주를 만들어야 한다. 이로 인해 수익의 등락이 있을 수있지만 파산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으로는 좋은 수익을 올릴 수있다. 210
버크셔의 여러 보험사가 가지는 장부상 영업권은 155억불이다. 이는 플로트가 280억불이었던 2000년에도 비슷했다. 2016년까지 플로트가 640억불이나 증가했는데도 이는 변화가 없기에 그 차액만큼은 저평가되었다고 믿는 이유다. 회계상 영업권상각은 하지만 증가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2024년까지 플로트는 1710억으로 두배 정도 증가하여 자본금의 26%에 달했다. 플로트만 고려하면 순자산가치의 126%가 내재가치라고 볼 수있다. 223 버크셔의 초반에는 유가증권투자가 주력이었고 시가평가였기에 주당자산이 내재가치와 같았지만, 자회사소유가 증가하면서 영업권은 상각만이 가능하기에 차이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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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추천사_홍춘욱; 추천사_문병로; 역자 서문_이건; 서문
1장. 주식 투자; 유효 기간이 지난 치즈 [2003]; 내 눈에 콩깍지 [2004]; 뉴턴의 제4 운동 법칙 [2005]; 대학을 나오지 않아 천만다행 [2006]; 버크셔의 후계자 조건[2006]; 신인 유망주 발굴 [2010];
위대한 기업, 좋은 기업, 끔찍한 기업 [2007]; 젖소를 키웁시다 [2011]; 어떻게든 해보시죠 [2013]; 항공권을 드립니다 [2014]; 우리 자신이 잘못 [2014]; 우리는 시력이 좋습니다 [2016]; 마법공식은 없습니다 [Q 2015-3];
기적을 안겨준 기업 [Q 2015-37]; 투자가 제일 쉬웠어요 [Q 2015-43]; 승산 없는 싸움 [Q 2016-7]; 백만장자 비밀 클럽 [Q 2016-13]; 행운의 편지 사기 [Q 2016-23]; 직전에 내린 결론에서 [Q 2016-32];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Q 2016-43]; 매일 하는 일 [Q 2017-4]; 없애고 싶은 인물 [Q 2017-7]; 여전히 자멸을 부르는가 [Q 2017-8]; 장수의 비결 [Q 2017-9]; 아내의 여생을 위하여 [Q 2017-13]; IQ가 낮은 이웃 [Q 2017-15];
인수 대상 기업 목록 1호 [Q 2017-18]; 그 정도 두들겨 팼으면 [Q 2017-28]; 우리 모두의 행운 [Q 2017-34]; 미쳤거나 배우고 있거나 [Q 2017-42]; 자네는 왜 놓쳤나? [Q 2017-45]
2장. 채권, 외환, 파생상품 투자; 바보 취급당할 위험 [1997]; 폭음이 심할수록 [2002]; 여전히 부채를 꺼립니다 [2005]; 미안해요. 달러뿐이라서 [2004]; 연착륙은 희망 사항 [2006]; 잠시 숨을 죽이십시오 [2007];
지옥행 특급열차를 타는 법 [2004]; 아내가 절친과 달아났지만 [2005]; 애정이 예전과 같지 않구려 [2008]; 파생상품은 보험이죠 [2010]; 잠자리가 편하려면 [2012]; 벌어도 마음이 불편 [Q 2016-10]; 나는 더 무식합니다[Q 2016-15];
장난치지 않습니다 [Q 2016-50]
3장. 기업 인수; 1주일 안에 성사된 기업 인수 [1999]; 버크셔 PhD 학위 [2003]; 암호명 인디 500 [2007]; 잘못 인수한 기업도 팔아버리지 않는 이유 [2011]; 신문사를 인수하는 이유 [2012]; 버크셔의 기업 인수 기준 [2014];
가장 기억에 남는 실패 사례 [Q 2015-15];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 봐요 [Q 2015-31]; 마지못해 바꾼 생각 [Q 2016-1]; 바보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Q 2016-2]; 행복한 결혼 생활 [Q 2016-36]; 비단 지갑을 만들 수 없다 [Q 2017-3];
마음에 쏙 들었던 거래 [Q 2017-6]; 대안이 당신밖에 없어서 [Q 2017-24]; 계약서 대신 돈부터 [Q 2017-54]
4장. 자본배분; 버크셔의 자사주 매입 조건 [2011]; 자사주 매입을 하면 안 되는 두 가지 상황 [2016]; 더 행복해지는 방법 [2012]; 주님 감사합니다 [Q 2016-27]; 똑똑할 필요도 없다 [Q 2016-34]; 현금이 너무 많아 걱정 [Q 2016-48];
투자에 감 잡은 분 손 드세요 [Q 2017-27]; 이사님, 여쭤볼 게 있어서요 [Q 2017-35]; 우리가 멍청해져도 [Q 2017-46]
5장. 회계, 평가; 내재가치 계산법 [2010]; 상장회사들이 이익을 짜내는 방법 [2007]; 중요한 숫자와 중요하지 않은 숫자 [2010]; 애용하는 속임수 두 가지 [2016]; 국세청 앞에서 감히 [Q 2015-17];
우리는 국회의원이 아닌데 [Q 2015-26]; 버크셔는 AAAA등급 [Q 2016-38]; 결점도 기꺼이 광고합니다 [Q 2016-49]; 탁월하게 경영하면 오히려 위험 [Q 2017-10]; 밤잠을 설치지 않을 것 [Q 2017-11];
내재가치 대신 BPS [Q 2017-41]; 정말 끔찍한 경험 [Q 2017-48]; 도둑놈들의 용어 [Q 2017-57]
6장. 지배구조; 탐욕 타이틀 매치 - CEO의 보수 [2003]; 유니폼이나 달라고 해 [2005]; 제멋대로인 주인장 [2006]; 돈 밝히는 이사들 [2006]; 소녀를 처음 본 10대 소년 [2009]; 사위로 삼고 싶지 않습니다 [Q 2015-36];
이 캠페인에 동의합니다 [Q 2016-20]; 돈을 바란 이사는 없습니다 [Q 2017-25]
7장. 버크셔의 기업문화; 살로먼 주주 서한 겸 보고서 [1991]; 살로먼 근무 [1992]; 배트 보이가 이상형 [2002]; 치료보다 예방이 낫지만 [2005]; 내가 죽으면 일어날 일 [2006]; 뒤집어 생각하라 [2009]; 위험은 내 책임이죠 [2009];
우리가 만든 집이 우리를 만든다 [2010]; 돈보다 평판이 중요 [2010]; 방송 시작합니다. 스탠바이 큐! [2015]; 돈보다 일에 관심 [Q 2015-7]; 비밀 성과보수 [Q 2015-18]; 우리가 원하는 임직원 [Q 2016-26];
말을 잘 고르시나 봐요 [Q 2016-37]; 세 번째 메모는 비공개 [Q 2016-45]; 교통위반 딱지 [Q 2017-1]; 우리는 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Q 2017-19]
8장. 시장에 대한 관점; 심각한 소화불량 [2007]; 아무리 큰 숫자도 0을 곱하면 [2010]; 우리의 밝은 미래 [2015]; 생산성과 번영 [2015]; 제4차 세계대전과 노아의 방주 [2015]; 시장 시스템이 이룬 기적 [2016];
내기를 낙관하는 이유 [2016]; 이코노미스트는 기업당 1명도 많다 [Q 2015-9]; 버크셔 해서웨이 브랜드 [Q 2015-13]; 인플레이션과 히틀러 [Q 2015-16]; 국경을 초월하는 가치투자 [Q 2015-20];
지구 온난화보다 건물주 [Q 2015-24]; 여러 사람 불쾌하게 했군요 [Q 2015-35]; 소득 불평등 [Q 2015-40]; 2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Q 2015-42];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Q 2016-17]; 전 재산을 내놓겠습니다 [Q 2016-29];
미시경제가 곧 기업 [Q 2016-31]; 경제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Q 2016-41];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Q 2016-47]; 부동산 가격이 거품은 아니다 [Q 2016-53]; 중국이 미국을 능가할 것 [Q 2017-30]; 삽 대신 숟가락 [Q 2017-37];
그렇게 빨리 바뀌진 않을 거야 [Q 2017-43]; 버크셔에 악재란? [Q 2017-49]; 신부님의 아내를 걱정하다니 [Q 2017-52]; 법은 소시지와 같다 [Q 2017-58]
9장. 버크셔 창립 50주년(1964~2014) 기념사; 버크셔 - 과거, 현재, 미래 [2014]; 부회장의 생각 - 과거와 미래 [2014]
10장. 보험업; 최악의 시나리오에 투자 확대 [1997]; 안정적인 12%보다 변동성 높은 15% [1998]; 보상은 성과를 낳고 [1998]; 최고의 광고는 입소문 [1999]; 속는 셈 치고 전화주세요 [2004]; 20세 대학원생의 행운 [2010];
테러보험 판매 개시 [2001]; 바보들에게만 싸 보이는 [2002]; 나쁜 공에는 스윙하지 마세요 [2004]; 버크셔의 가장 소중한 자산 [2001]; 아지트부터 구해주세요! [2009]; 아들아, 지나친 성생활은 자제하거라 [2001];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006]; 눈발처럼 방황한 백설공주 [2008]; 약속을 지키는 상대가 되렵니다 [2014]; 해가 져도 건초를 만들겠습니다 [2016]; 운 좋은 3연승 [Q 2015-6]; 대마불사는 바둑판에서나 [Q 2015-19];
판치는 과대선전 [Q 2015-29]; 전망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Q 2016-4]; 공짜라면 많을수록 좋은 법이죠 [Q 2016-11]; 비용이란 일종의 프리미엄 [Q 2016-52]; 위험해 보이는 거래가 유리한 거래 [Q 2017-5]
11장. 금융업; 현금이 넘치는데도 차입하는 이유 [2003]; 훨씬 합리적인 관행 [2008]; 난장판이 된 이유 [2009]; 내 집 마련이 우선 [2010]; 상상력이 넘치는 투자은행들 [2015]; 기대하지 않은 시너지 [2016];
주는 시늉만 하니까 하는 시늉만 한다 [Q 2015-1]
12장. 제조, 서비스업; 보트 피플의 역전 드라마 [2004]; B 여사님, 장수 만세! [1983]; 탭댄스를 추는 이유 [1999]; 항공기쯤은 가져주는 센스 [1999]; 큰돈 벌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2006]; 나무 말고 숲 [2016];
철도회사와 전력회사 [2016]; 재생에너지 [Q 2016-9]; 3G와 원가 절감 [Q 2016-39]; 순진하게 멍청이가 되는 법 [Q 2017-29]; 운이 아주 좋았습니다 [Q 2017-40]; 핵발전소는 거절합니다 [Q 2017-53]
13장. 버크셔 경영 실적 보고; 2001년 실적 보고 [2001]; 2002년 실적 보고 [2002]; 2007년 실적 보고 [2007]; 버크셔의 실적 평가 척도 [2007]; 2008년 금융위기와 버크셔의 실적 [2008]; 버크셔의 실적 평가 방법 [2009];
2010년 실적 보고 [2010]; 5년 단위 실적 분석 [2010]; 2011년 실적 보고 [2011]; 2012년 실적 보고 [2012]; 2013년 실적 보고 [2013]; 2014년 실적 보고 [2014]; 2015년 실적 보고 [2015]; 2016년 실적 보고 [2016]
14장. 학습과 삶의 지혜; 젊은이들에게 주는 조언 [Q 2015-12]; 『국부론』과 자본주의 [Q 2015-27]; 놀고먹지 못할 만큼 [Q 2015-32]; 등록금 상승 [Q 2015-41]; 이례적으로 운이 좋았습니다 [Q 2016-3];
대학의 주된 목적 [Q 2016-16]; 대중을 앞서간 비결 [Q 2016-35]; 터무니없으니까요 [Q 2016-57]; 학습 기계와 소문 [Q 2017-51]; 가장 늙어 보이는 시체 [Q 2017-55]; 90세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Q 2017-56]
부록 1. 버크셔와 S&P500의 실적 비교; 부록 2. 유머, 명언; 감수 후기_신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