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따뜻한이불좋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따뜻한이불좋다
동물병원이라는 곳이 그걸 듣고 웃어? 하 어딘지 알고싶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병원인데..... 사인을 말해주면서 웃어????
존나 분해서 눈물난다......동병에서 일한다는 것들이 웃어........?
저게 웃겨..? 동물병원에서 일 하는 사람들이? 기가 찬다
어케 동물병원에서 이 얘길 듣고 웃을 수가 있어..
아니 왜 웃어..? 미친거 아니냐..? 와...존나 눈물나네 진짜
동물병원 싸이코같아...가족이 죽었는데
헐 나 안그래도 요새 궁금해서 연어왔는데 이런 일이 있었구나...아니 난 글 보면서도 심각하게 읽었는데 동물 생명 다루는 사람들이 웃었다고..? 진짜 싸패같네
진짜 화난다… 웃음이 나오나 …. 너무 힘드셨겠다…
동물병원이라는 곳이 그걸 듣고 웃어? 하 어딘지 알고싶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병원인데..... 사인을 말해주면서 웃어????
존나 분해서 눈물난다......동병에서 일한다는 것들이 웃어........?
저게 웃겨..? 동물병원에서 일 하는 사람들이? 기가 찬다
어케 동물병원에서 이 얘길 듣고 웃을 수가 있어..
아니 왜 웃어..? 미친거 아니냐..?
와...존나 눈물나네 진짜
동물병원 싸이코같아...가족이 죽었는데
헐 나 안그래도 요새 궁금해서 연어왔는데 이런 일이 있었구나...
아니 난 글 보면서도 심각하게 읽었는데 동물 생명 다루는 사람들이 웃었다고..? 진짜 싸패같네
진짜 화난다… 웃음이 나오나 …. 너무 힘드셨겠다…